6개월 막 된 아가인데요 이제 좀 알아 듣는 것 같아서요
바닥에 실수하면 야단치면 자기도 아는지 고개를 돌리던가 조용히 쳐다보며 야단 듣고있어요
전에는 그러거나 말거나 뛰어 놀고 야단치는거 듣지도 않았거든요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알아 듣는거죠? 야단치면 내가 화장실이 아닌 바닥에 실수해서 혼나는거구나,,인지하는거죠?
강아지는 몇 개월까지 애기인가요?
강쥐엄마들~ 조회수 : 2,350
작성일 : 2014-02-03 16:03:07
IP : 61.43.xxx.1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글쎄요
'14.2.3 4:04 PM (124.50.xxx.18)1년이 사람나이 18살정도래요
2. ...
'14.2.3 4:05 PM (1.223.xxx.2)평생..애기요
3. 무지개
'14.2.3 4:07 PM (223.33.xxx.78)제가알기론 사람나이1년이 강아지에겐 7년정도라 들었는데.
4. ....
'14.2.3 4:16 PM (2.49.xxx.73)몸이 자라는건 8개월 정도면 다 자라는것 같은데....
사고 안치는건 2살 정돈되야... 철이 들더라구요5. 음
'14.2.3 4:23 PM (218.236.xxx.152)야단 치는 거 알아듣는 건 3개월 넘어가면서 확실히 그랬던 거 같아요
2개월 쯤에도 앉아 기다려 먹어 안돼 말고도 많은 말들을 알아들었지만
그래도 말을 제대로 알아듣고 사람과 의사소통하는 건 3개월이 지나야하더라구요
오륙개월 지나면서 다른 개한테 관심도 가지고 배변 실수도 하는 거 보면
그쯤이 사춘기 시작인 거 같구요
삼사개월까지가 새끼라고 생각해요6. @@
'14.2.3 4:23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2살 정도는 되야 대소변도 거의 완벽하게 가리고 말귀도 좀 알아들어요.
7. --
'14.2.3 5:30 PM (87.179.xxx.99)1년이 7살.
8. ㅎㅎㅎ
'14.2.3 6:32 PM (211.177.xxx.95)그런 의미로는 평생 애기에요
그나마 두살 정도 지나면 장난도 줄어들고 좀 얌전해집니다
왜 혼나는지 눈치로 알아도 하고 싶으면 혼날거 알아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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