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테 상처받는게 너무 지겹네요.........
1. 정리죠.
'14.2.3 4:47 AM (194.166.xxx.154)아니다 싶으면 끊어요. 예전엔 인연이 소중하다 싶었는데 요즘은 좀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정리 들어가요.
인간관계에 소극적인게 맞는거 같아요. 다 사람 성격나름이지만요.2. 11
'14.2.3 5:16 AM (39.113.xxx.197)기대감이 높으니 실망도 큰 거죠.
3. 난로처럼
'14.2.3 7:10 AM (221.162.xxx.139)혜민스님글에서 본거 같은데
난로처럼 하라고 하잖아요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4. 저
'14.2.3 7:47 AM (223.62.xxx.10)완전 소심이라 상처많이 받는데요
끊지는 못하고 맘속에서 조금씩 멀리하려하고
정리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너무상처가 되어서
직접대놓고 말했네요.
그러지 말라고 기분나쁘고 상처가된다고..
사과받고 그후론 그러지 않으니
내가 너무힘들다면 대놓고 말하는 것도
효과가 있더라구요.5. 이해해요
'14.2.3 8:02 AM (124.180.xxx.218)저도 한 소심하고 상처 잘 받는 성격인데, 물론 내 마음이 튼튼해지는것도 신경 써야 하지만
내게 중요한 인연이 아니면, 잘라내는것도 중요해요.
사람을 가리세요.
가리다보면 내 주위에 많은 사람은 없지만, 몇몇 괜찮은 사람은 생겨요. 그럼, 그 인연에 최선을 다 하되, 너무 가깝지 않게 지내는게 중요해요.
저는 그렇더라구요.
상처를 잘 받으시면, 주위에 어중이 떠중이 쓸데없는 인연이 최악인거 같아요.6. 저도 그래요
'14.2.3 8:34 AM (112.164.xxx.99)전 그래서 굳이 트러블 만들지 않고 조용히 정리들어갑니다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만나고 싶지않아요.
돌려서 남얘기하듯 넌지시 몇번 얘기해보고
그래도 못알아 들으면 정리하죠.
전 솔직함을 가장한 무례함과 뻔뻔함을 당당히 내세우는
자칭 쿨한 사람들이 참 싫어요.
친한 친구간이라도 말 예쁘게 다독이는 대화가 좋지..
망가지고 예의없이 말하고 속긁는 농담을 조크라고
씨부렁거리는 미운 주둥이들은 싫더라구요.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으니..
나를 억누르고 화를 참으면서까지 사람을 만나지 말고
그냥 내 자신을 보여주다보면 비슷한 사람들과
어느순간 마주하게 됩니다. 그럼 친하게 지내면 되고..
아니면 또 멀어지고...
관계에 너무 큰 기대나 집착을 하지 마세요..7. 상처가 많으면
'14.2.3 9:47 AM (59.187.xxx.13)내성도 생길것 같은데 점점 작아지고 더욱 소심해지는건 왜인지 모르겠어요.
관계의 폭도 좁아지게 되고...
나를 사랑하는 법 밖에는 ..
네가 준비가 안 된 것이었어 내지는 코드가 안 맞았을 뿐 으로 자위를 합니다만 자꾸 곱씹게 되는건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힘내세요. 다독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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