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하려고 곱게 화장하고 앉아서 조곤조곤 이야기하는데..
사람이 아니무니다.
정말 너무 예쁘네요.
여신입니다 여신.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요..
뭐, 다큐 내용은 평범합니다. 기존의 다큐에서 업데이트 된 정도.
결론.
너무 예쁨. ..................
인터뷰 하려고 곱게 화장하고 앉아서 조곤조곤 이야기하는데..
사람이 아니무니다.
정말 너무 예쁘네요.
여신입니다 여신.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요..
뭐, 다큐 내용은 평범합니다. 기존의 다큐에서 업데이트 된 정도.
결론.
너무 예쁨. ..................
스케이트 애기하면 입 아프니까 빼고..
말도 참 잘해요.
노래? 잘해요. 가수나 다름 없어요.
몸매, 얼굴 너무 예뻐요.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요?
예전부터 쭉 보여주는데
점점 예뻐지네요
어쩜 저리도 예쁠까요
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아요
아무래도 사랑하는듯 ㅋㅋㅋㅋㅋ
덕분에 잘 봤습니다. 끝부분 어린 김연아 사랑스럽네요
실외스케이팅징에서 어릴때 모습 넘 귀엽네요.감동 그자체입니다.
2006년 처음 연아를 알았어요.
눈부셨던 2007년 부터 지금까지 7년인가요?
연아때문에 얼마나 행복했는지
전 음악에 문외한이였는데 연아 통해서 팝부터 클래식까지 관심갖게됐어요.
그녀가 행복한 사람으로 살길 언제까지나 기원해줄꺼예요.
그나저나 저 소중한 순간의 기록에도 kbs발카메라질은
멈추질 않네요.
차라리 갤러리 횽들이 찍은게 나아요.
다큐 참 좋았네요
전 이번 다큐 참 좋았어요.
외국 전문가들의 극찬을 늘어놓는 인터뷰는 완전히 걷어버리고, 오로지 연아 선수 내면을 끌어내는 인터뷰로만 집중했잖아요.
내레이션도 초반에만 넣고 거의 빼버려서, TV 다큐식의 전형성을 탈피해서 집중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어요. 빙그레 웃게 되고, 왠지 또 슬프고... 지금부터 아기때로 거슬러서 트리플-트리플 점프 편집한 건, 그냥 보여주기가 아니라 선수의 역사, 노력, 인내, 끈기, 그런 모든게 총체적으로 느껴졌어요.
이중구조의 스토리 전개도 신선해서 좋았고요. 종합선수권 3일과 연아선수의 역사.
소치로 향한 응원 길에 주어진 고마운 선물 같았답니다.
마지막에 경기에서 점프 했던 영상들을 보여주던데
그것 보면서 아름답고 훌륭하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마음이 짠 했네요.
연아 선수 인터뷰 내용에서 이게 마지막이다 라는 말을
계속 되뇌이는 모습에 경기에서 뛰는 아름다운 모습만
보고자 한 것이 미안해지네요.
소치에서는 그 어떠한 무게도 다 떨쳐버리고
본인을 위해서 행복한 경기를 하기를 기원합니다~~
너무 좋았어요
라이벌 운운하던 기존다큐에서 당백하고 온전히 연아 내면의 이야기에 귀기울일수 있어 좋았고 못보던 영상도 많이 나와 행복했어요.
우리 연아선수, 행복한 마무리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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