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김연아 다큐 보시는 분있으신가요? kbs1.

지금 조회수 : 4,345
작성일 : 2014-02-01 23:50:10

인터뷰 하려고 곱게 화장하고 앉아서 조곤조곤 이야기하는데..

사람이 아니무니다.

정말 너무 예쁘네요.

여신입니다 여신.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요..

 

뭐, 다큐 내용은 평범합니다. 기존의 다큐에서 업데이트 된 정도.

 

결론.

너무 예쁨. ..................

IP : 221.147.xxx.2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1 11:55 PM (180.228.xxx.57)

    스케이트 애기하면 입 아프니까 빼고..
    말도 참 잘해요.
    노래? 잘해요. 가수나 다름 없어요.
    몸매, 얼굴 너무 예뻐요.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요?

  • 2. ..
    '14.2.1 11:57 PM (203.226.xxx.239)

    예전부터 쭉 보여주는데
    점점 예뻐지네요

  • 3. 어우
    '14.2.1 11:59 PM (182.213.xxx.22)

    어쩜 저리도 예쁠까요
    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아요
    아무래도 사랑하는듯 ㅋㅋㅋㅋㅋ

  • 4. 00
    '14.2.2 12:00 AM (223.62.xxx.111)

    덕분에 잘 봤습니다. 끝부분 어린 김연아 사랑스럽네요

  • 5. ...
    '14.2.2 12:06 AM (59.30.xxx.95)

    실외스케이팅징에서 어릴때 모습 넘 귀엽네요.감동 그자체입니다.

  • 6. ...
    '14.2.2 12:10 AM (39.120.xxx.193)

    2006년 처음 연아를 알았어요.
    눈부셨던 2007년 부터 지금까지 7년인가요?
    연아때문에 얼마나 행복했는지
    전 음악에 문외한이였는데 연아 통해서 팝부터 클래식까지 관심갖게됐어요.
    그녀가 행복한 사람으로 살길 언제까지나 기원해줄꺼예요.

  • 7. ...
    '14.2.2 12:11 AM (39.120.xxx.193)

    그나저나 저 소중한 순간의 기록에도 kbs발카메라질은
    멈추질 않네요.
    차라리 갤러리 횽들이 찍은게 나아요.

  • 8. ...
    '14.2.2 1:09 AM (39.7.xxx.108)

    다큐 참 좋았네요

  • 9. 좋아
    '14.2.2 6:29 AM (175.210.xxx.231)

    전 이번 다큐 참 좋았어요.
    외국 전문가들의 극찬을 늘어놓는 인터뷰는 완전히 걷어버리고, 오로지 연아 선수 내면을 끌어내는 인터뷰로만 집중했잖아요.
    내레이션도 초반에만 넣고 거의 빼버려서, TV 다큐식의 전형성을 탈피해서 집중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어요. 빙그레 웃게 되고, 왠지 또 슬프고... 지금부터 아기때로 거슬러서 트리플-트리플 점프 편집한 건, 그냥 보여주기가 아니라 선수의 역사, 노력, 인내, 끈기, 그런 모든게 총체적으로 느껴졌어요.
    이중구조의 스토리 전개도 신선해서 좋았고요. 종합선수권 3일과 연아선수의 역사.
    소치로 향한 응원 길에 주어진 고마운 선물 같았답니다.

  • 10. 하늘높이날자
    '14.2.2 11:00 AM (39.118.xxx.236)

    마지막에 경기에서 점프 했던 영상들을 보여주던데
    그것 보면서 아름답고 훌륭하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마음이 짠 했네요.
    연아 선수 인터뷰 내용에서 이게 마지막이다 라는 말을
    계속 되뇌이는 모습에 경기에서 뛰는 아름다운 모습만
    보고자 한 것이 미안해지네요.
    소치에서는 그 어떠한 무게도 다 떨쳐버리고
    본인을 위해서 행복한 경기를 하기를 기원합니다~~

  • 11. 다큐
    '14.2.2 9:10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너무 좋았어요
    라이벌 운운하던 기존다큐에서 당백하고 온전히 연아 내면의 이야기에 귀기울일수 있어 좋았고 못보던 영상도 많이 나와 행복했어요.
    우리 연아선수, 행복한 마무리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0464 조선일보-새누리당이 집중 공격하는 곳 2 ... 2014/02/06 1,184
350463 새 아파트에 분양 받았는데 3 드디어 2014/02/06 2,088
350462 엄마 눈치를 보던 32개월 딸의 눈망울이 자꾸 생각나네요. 4 워킹맘 2014/02/06 2,463
350461 휴...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이슈화 되지 않는게 신기할 따름.. 3 ㅇㅇ 2014/02/06 1,471
350460 현미 '남편' 유품이라니? 49 이잉 2014/02/06 24,977
350459 자궁근종 수술하신 분 계세요? 4 근종 2014/02/06 5,274
350458 가정용 국수기계 6 더나은507.. 2014/02/06 5,255
350457 치과 유감... 안알랴줌 2014/02/06 1,197
350456 내 몸은 저에게 너무 최선을 다 해요..ㅋ 6 zzz 2014/02/06 2,685
350455 영화 피아노 리뷰 어디서 찾아야할까요? 1 .... 2014/02/06 1,053
350454 혹시 이 옷 다른 쇼핑몰에서 보신분 계실런지.. 1 2014/02/06 1,416
350453 똥이랑 목욕꿈 계속 꾸내요. 4 처음 2014/02/06 3,022
350452 또하나의 약속 상영하지않는 롯데에. . 1 녹색 2014/02/06 1,329
350451 꼭 국공립 어린이집이 정답일까요? 7 겨울 2014/02/06 1,790
350450 남편 자켓을 구입하려는데요 1 ... 2014/02/06 1,083
350449 저축성 교육보험 문의 좀 드릴께요. 2 미래 2014/02/06 1,498
350448 남편의 이런 면에 지쳐갑니다. ㅠㅠ 72 2월이네요 2014/02/06 30,728
350447 박근혜의 안목 12 갱스브르 2014/02/06 2,146
350446 대한극장 주변에 밥 먹을만한 식당 아시는지요? 4 sos 2014/02/06 2,168
350445 담임쌤 졸업선물 ? 3 학부모 2014/02/06 3,202
350444 KT 자회사 직원이 2천억원 대출받고 해외 잠적 11 세우실 2014/02/06 3,225
350443 하나만 낳아서 잘 기르고 싶을 때.. 9 레몬티 2014/02/06 2,265
350442 오븐형 가스렌지 불꽃이 잘 안나오는데 밧데리를 어디서 별달꽃 2014/02/06 1,582
350441 전기밥솥 밥되는 시간이요.. 2 .. 2014/02/06 13,344
350440 허벅지 살이 튼실한 경우 수영복 어떤게 좋은가요? 5 수영조아 2014/02/06 2,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