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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본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백야...

조회수 : 2,563
작성일 : 2014-02-01 18:31:00

설날특선영화 한다기에

아무리 찾아도 볼만한게 하나도 없어서 포기했는데

영화 백야를 케이블에서 하길래 20년만에 본 거 같아요

say you say me? 인가 주제곡도 너무 추억이 뭉게뭉게 나고..

무엇보다도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엄청난 발레리노 맞긴 하네요

영화로 보니 근육이나 포지션이나 전성기때 아니라고 하는데도

완전 깜놀인 그 댄싱실력...

발레의 세계를 잘 모르니 레벨 가늠은 못하겠지만

고등학교때 본 영화를 중년 넘겨서 보는데도

정말 세련되고 재밌고.. 눈을 못떼고 봤어요

감시자들.. 인가 뭔가 영화는 앞부분 보다가 금새 조느라 뒷부분 다 놓쳤는데..

IP : 220.86.xxx.1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1 6:33 PM (218.38.xxx.197)

    중딩때 그거보구 탭댄스에. 뿅갔었죠

  • 2. 발레리노
    '14.2.1 9:40 PM (14.52.xxx.59)

    세계 정상이었죠
    근데 그 영화는 진짜 별로에요
    당시 우리나라 외화 수입시장이 열악해서 힛트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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