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절스트레쓰는 친정에서..

ㅡㅡ 조회수 : 876
작성일 : 2014-02-01 13:26:28

시댁서는 며느리는 남이라고 생각하셔서...이런시댁 없다는소리듣는데요...ㅣ

친정에서 명절스트레스를 더받네요.

친정부모님은 명절에 시골에내려가시는데....오빠네도 가야하지만 바쁜사람 고생시킨다고 두분만 내려가세요

설날은 오빠는 처가집서 보내고 다음날이나ㅇ다다음날 올라오시는 부모님 일정에 맞춰서 부모님댁으로 옵니다.

저흰 친정 가까이 살아서 어제 부모님 올라오셨다길래. 저녁에 가서 세배하고왔구요~
오빠네는 오늘오기로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신랑 오늘출근하는날이라 조카오면 보고간다고 기다리다가..못보고 11시쯤출근했고요.
엄마한테는 오빠네 오면 전화달라고했어요

근데 ...12시넘어 엄마한테 짜증섞인 목소리로 전화가 와서는...일찍와서 안기다리냐고...한마디하시네요.
와서 밥차리는거좀 도우라고...짜증을 내시길래..
아~왜 오빠가 늦게오는걸가지고 저한테짜증이냐고 했네요..

엄마기분 못맞춰드린 저도 잘못이지만...
저한테 화내시면서 거기다 제딸한테까지 화살을 돌리는데...

그런면서 오빠한테는 한마디 못하시는 엄마한테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가까이 산다고...
만만한 딸이라고..
내가 정초부터 짜증받이가 된거 같고요...

새언니가 자기네왔다고 전화했는데...안가고 독오른 마음 진정시키고 있어요...



IP : 223.62.xxx.3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2336 인간관계가 제일 힘듭니다. 1 키키 2014/03/19 1,103
    362335 중학교 자습서 문제집 주문할때요 3 .. 2014/03/19 969
    362334 여자가 몰래 여자 사진 찍는 경우 7 ㅇㅇ 2014/03/19 2,091
    362333 오행에 금이 없답니다ㅠㅠ 10 문의 2014/03/19 5,241
    362332 어깨 염증,목디스크, 근전도 검사 20 질문 2014/03/19 6,126
    362331 ebs 달라졌어요. 다시보기 어떻게 하나요? 3 저도 보고 .. 2014/03/19 2,646
    362330 보면 기분좋아지는 사람은 어떤사람일까요? 15 따라하기 2014/03/19 3,893
    362329 드라마 밀회) 도저히 ..한 번 맛보고는 끊을 수 없는...ㅠㅠ.. 29 또..또 2014/03/19 3,411
    362328 밀회에 유아인 여자친구 누군가했더니 1 .. 2014/03/19 4,357
    362327 어제 비판했던 정치인에 대해서 좀 더 비판해보겠습니다. 11 루나틱 2014/03/19 810
    362326 오늘이 어쩌면 마지막일 수 있겠네요 ㅠㅠ 급해요 2014/03/19 1,354
    362325 [동아] ”운석이 뭐길래 남의 논밭 헤집고…좀 떠나라 해” 1 세우실 2014/03/19 1,072
    362324 강아지 꽃도장 시작했는데 궁금해서요 2 쟈스민 2014/03/19 1,239
    362323 얼굴에서 코의 중요성 1 ㅇㅇ 2014/03/19 2,623
    362322 마음이 편하다는건 어떤 느낌일까요? 5 ㄴㄴ 2014/03/19 1,512
    362321 학습부진아 관련하여 아동심리검사센터 추천부탁드려요 ( 강남구).. 2 123 2014/03/19 981
    362320 "사이버司 정치관련글 3만여건..파악규모 2배 증가&q.. 샬랄라 2014/03/19 426
    362319 스트레스 받으면 심장이 뻐근한데 4 2014/03/19 1,679
    362318 세식군데, 도곡1동 30평대 vs 역삼2동 25평? 1 갓난아이 2014/03/19 2,344
    362317 오빠 장가가서도 자주 찾아 와요?? 2 참맛 2014/03/19 1,373
    362316 웃는 얼굴로 인사 잘하는 애들이 젤 예쁜거 같아요 16 ^*^ 2014/03/19 3,274
    362315 의대가기는 힘들어 보이는 상위권 아들.. 18 고3엄마 2014/03/19 6,198
    362314 (급)김포공항에서 일산킨텍스까지 2 궁금 2014/03/19 2,427
    362313 우왓~ 현빈 정우성 을 코앞에서 보게생겼어요 15 eoin 2014/03/19 4,331
    362312 남자들은 자기를 인정해주고 이해해주는 여자에게 맘이 열리나요? 5 궁금 2014/03/19 3,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