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핑클의 이진, 연기 잘 하네요

오.. 조회수 : 5,260
작성일 : 2014-01-31 19:25:11

엠비씨 일일극 제목도 모르고 보고 있는데

이진씨 연기 잘 하네요*•*

불륜녀한테 한 방 먹이고 눈물 줄줄 흘리는데

이렇게 연기를 잘했나 놀랐어요.

IP : 58.127.xxx.1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좀 내공이
    '14.1.31 7:29 PM (222.238.xxx.62)

    쌓이는듯~ 표정도 이쁘고 눈매도 선하고~ 핑클멤버들 다뜰때 정작본인은 뒤쳐지나했더니 이제사 서서히 뜨는듯해서 보기좋아요

  • 2. ...
    '14.1.31 7:31 PM (180.231.xxx.23)

    이진 핑클전에 재연배우했었잖아요
    그때 연기 어색하지 않게 잘했어요.

  • 3. ..
    '14.1.31 7:32 PM (126.228.xxx.121)

    그동안 이곳저곳 성형하느라고 빨리 못 뜬 거죠.
    성유리랑 쌍둥이 ...
    어쨌든 얼굴 무너지기 전에 많이 많이 활약해야죠..

  • 4. 예전
    '14.1.31 7:35 PM (113.10.xxx.22)

    경찰청사람들? 재연배우였어요.
    그 때 참 촌스럽고 연기도 그저그랬는데,
    성형하면서 다시 연기공부도 했나봐요.
    제 눈엔 그리 많이 닮지않았고, 성유리가 더 이뻐요.

  • 5. ...
    '14.1.31 7:36 PM (211.36.xxx.222)

    오늘은 잘했나요?
    초반에 틀어놓고 딴짓하다가 누가 국어책을 읽길래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어 돌아보니 이진이던데요.

  • 6. 원글
    '14.1.31 7:39 PM (58.127.xxx.110)

    이진씨 연기 제대로 보는 건 처음이에요.
    이 참에 주연배우로 자리 매김하면 좋겠어요.

    126.228님은 말씀이 좀 그러네요.
    얼굴 무너지기 전에 많이 활동하라고요?
    그런 덧글은 안 쓰느니만 못하단 생각은 안 드세요?

  • 7. ㅇㄷ
    '14.1.31 7:46 PM (203.152.xxx.219)

    예전에 이진이 어떤 사극에 나왔었는데.. 기억이 가물거리긴 해도
    거기서도 꽤 했어요. 그때 보면서 오오~ 이랫던 기억이 나니깐요..

    성유리가 미모는 더 낫긴 한데.. 뭐랄까 목소리가 좀 깨서 연기자로서 한계가 있는 반면
    이진은 그럭저럭 튀지않은 여성스러운 외모에 목소리도 괜찮고 무엇보다 연기가
    아주 아주 잘한다 할순 없어도.. 무난하게 합니다.
    뭐랄까 생활연기 같은거 감정 폭발하고 이러지 않는 소소한 연기는 이진 연기 괜찮아요..

  • 8. ..
    '14.1.31 7:47 PM (121.157.xxx.75)

    제가 이진 현대극은 못봤는데 사극 잘합니다
    꾸준히 연기 계속하면 나중에 빛볼거란 생각한 몇 안되는 가수출신 배우예요..
    오래갈겁니다

  • 9. .....
    '14.1.31 7:54 PM (180.228.xxx.3)

    아이... 오늘치를 봣어여 하는디.. 아닌게 아니라 연기 잘하드만요. 목소리도 예쁘고..
    그런데 머리가 아줌마 스탈이라서 그런지 예전 얼굴하고는 좀 틀리게 보여요.

  • 10. 해피송
    '14.1.31 8:07 PM (121.188.xxx.121)

    오래전에 영광의 재인 이었나? 거기 나올때도 연기 괜찮았던 걸로 기억해요~

    예전 모습이 더 이뻤는데~~

  • 11. ...
    '14.1.31 8:36 PM (1.247.xxx.201)

    SBS 사극 대풍수에서도 연기 잘했어요.
    유리,효리가 인기 고공행진 하는동안
    연기연습 열심히 한것 같아요.

  • 12. 동감
    '14.1.31 8:45 PM (39.120.xxx.212)

    이진 연기하는모습 처음 보는데..과거 걸그룹 출신이었나..싶을정도로 원래 본업이 연기자인거처럼 잘하더라구요~~
    요즘 매일 즐겁게 보고있네요^^ 내용도 재밌구요

  • 13. 장식장
    '14.1.31 9:47 PM (119.194.xxx.239)

    연기는 잘하는데요 극중의 캐릭터가 너무 답답해요. 상대방남자가 좋아하는데도 눈치못채고...눈치 빵점캐릭터...해맑고 눈치없는 만화주인공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8686 예비시댁에 설인사 드리러 가서 세배해야하나요? 2 사팡동이 2014/01/31 2,372
348685 여드름 흔적 ㅠ ㅠ 2 속상 2014/01/31 1,533
348684 회사 내의 주류 업무를 맡지 못하는 경우 어떡하나요?(일부내용펑.. 15 어떡하나 2014/01/31 3,050
348683 북클럽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게 제일 효과적인가요? 1 독서 2014/01/31 999
348682 [펌] 할머니 집 안간다는 아들 흉기로 찔러 살해 3 zzz 2014/01/31 4,354
348681 이상한 전화를 받았어요. 3 -_- 2014/01/31 3,015
348680 우울증 앓고나서 사는게 재미가 14 없어요 2014/01/31 6,611
348679 시댁에서 아침먹고 나오는게 정답인가봐요. 2014/01/31 1,949
348678 명절에 스승님 찾아뵙기 11 훈훈? 2014/01/31 1,620
348677 매력도 타고 나는 게 반이겠죠? 9 // 2014/01/31 5,020
348676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죠지 클루니의 신인 시절 7 심마니 2014/01/31 3,798
348675 영화 뭐볼지 7 엄마 2014/01/31 1,937
348674 오늘 마트 영업하네요? 7 ,,, 2014/01/31 2,321
348673 예비사위 첫인사? 13 예비장모 2014/01/31 22,540
348672 정년연장 퇴직자 2014/01/31 1,680
348671 오늘 코스트코 하나요? 1 글쎄요 2014/01/31 1,548
348670 SPANX(스팽스) 브라 어떤가요? 3 궁금이 2014/01/31 4,241
348669 우리집은 어머님이 명절보내러 오세요. 3 명절은행복하.. 2014/01/31 2,672
348668 아~거지같은 명절 9 손님 2014/01/31 4,430
348667 강아지는 살닿고 자면 좋은가봐요. 28 집주인 2014/01/31 10,190
348666 동네 배달 음식점 다 휴무에요..배고파 죽겠써요 9 아... 2014/01/31 2,904
348665 남편이 왠수 6 하이킥 2014/01/31 2,290
348664 정시 발표할때 질문입니다 3 you 2014/01/31 1,724
348663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보신분들 호랑이가 전부 3d인가요 8 . 2014/01/31 1,948
348662 점심은 삼겹살! 1 아싸 2014/01/31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