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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혼자 조용히..집에 있는데 좋네요

... 조회수 : 3,299
작성일 : 2014-01-30 11:28:35

자취방에 혼자 조용히......혼자 있어요

청소 하려고 창문 열었더니 빗소리가 들리는게 더 좋아요

다 명절이라 집에 가는데 전 내일 점심때쯤에 가려고요

여자는 결혼하면 명절이 싫어 진다는데..결혼하기전 마음껏 즐겨야 겠어요

남자는 없지만요; ㅋㅋㅋ

근데 배고프다..

뭘 먹어야 되나..먹을게 없네

IP : 220.78.xxx.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30 11:31 AM (59.26.xxx.237) - 삭제된댓글

    자취방이 오히려 시끄럽지 않은가요? 층간소음이며..

  • 2. 저도
    '14.1.30 11:34 AM (175.223.xxx.235)

    혼자 있어요.
    오늘은 햇빛도 안드네요.
    근데 어제 먹은 게 체했는지 아파요ㅠㅠ

  • 3. ㅋㅋ
    '14.1.30 11:36 AM (220.78.xxx.36)

    아뇨 진짜 조용해요
    원룸이긴 하지만 다들 고향에 갔는지 진짜 조용하구요
    동네가 신도시라 평소에도 조용한 동네에요 ㅋㅋㅋ

  • 4. ㅎㅎ
    '14.1.30 11:39 AM (203.226.xxx.86)

    저는 딸이랑 둘이 있는데 딸도 웬만큼크고 낼은 지아빠 따라 할머니댁에 가버릴거고
    몇년은 싱글된게 딸땜에 맘아팠는데 올해부턴 너무 좋은거 있죠.직딩이라 걍 딱 4일 휴가네요.

  • 5.
    '14.1.30 11:41 AM (183.91.xxx.169) - 삭제된댓글

    혼자는 아니지만, 비오고 흐린날씨에
    늦잠자고 뭉개다가 커피한잔 마시고
    눈꼽도 안떼고 힛.
    시댁엔 낼아침에 갈거라 오늘은 그냥휴일같아요.
    여유로와 좋네요~^^

  • 6. ....
    '14.1.30 11:43 AM (203.226.xxx.115)

    전 이번명절은 시댁 안가요 ㅋㅋㅋ 남편은 거실에서 음악 듣고 있고 전 안방침대에서 뒹굴..이따 배달시킨 주전부리 도착하면 먹음서 빌려온 만화책 보려고요

  • 7. ......
    '14.1.30 12:02 PM (211.36.xxx.168)

    층간소음 때매 집으로 도피합니다
    웟집 개새끼 집에도 안가나

  • 8.
    '14.1.30 2:42 PM (110.9.xxx.16)

    첫댓글은 진짜 뻘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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