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시기에 회사 들어와서
7개월 넘어섰는데요
본인 직속상관은 한명이고
저는 두명인데도
그 한명 비위를 못맞춰서 미움받는걸
본인을 무시했다면서
옆에 있는 사람 미칠지경까지 욕만 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7개월이 넘게 같이 있을때마다
상사욕을 육두문자남발하며 욕을 하는데요
좋게 좋게 이해하라고 얘기해주고 타일르고
화제를 돌려도 그뿐이예요
본인 자식자랑 아니면 상사 욕만 하네요
무시하고 인사만 하고 지낼수 있는 환경이 또 아니예요
20명정도가 남자고
둘만 여자인 건설회사라서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ㅠㅠ 맘님들 저좀 도와주세요
상사한테 혼나면 저의 발전을 위해 업무적으로 혼나는거라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는데
옆에서 상사 욕만 하는 동료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회사동료가 상사 욕을 하는데 미칠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밍키민지맘 조회수 : 1,543
작성일 : 2014-01-28 23:52:35
IP : 180.224.xxx.8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4.1.29 12:33 AM (218.50.xxx.121)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고,
절대 '동조'하지 마세요.
화제를 바꾸시거나 일해야 한다고 바쁘다고 피하세요.2. 강철
'14.1.29 12:57 AM (223.62.xxx.110)딴건모르겠고
직장서 상사험담은 동조마세요 절대로요!
맞장구 쳐준답시고 한말 고대로 상사 귀에 들어갈수있어요
제 친구가 경험한일입니다
친하지도 않은 동료의 상사험담에 위로해준답시고 괜히 거들었다가 나중에 바로 그동료가 그 상사에게 일러서 친구만 입장이 완전 개떡된 경험 얘기들은거 있거든요
정말 정말 험담은 조심하세요
윗님 말씀대로 화제돌리거나 피하거나 그런얘기 관심없어하거나.. 하시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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