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절 조카 용돈 얼마나 주세요?

손님 조회수 : 3,773
작성일 : 2014-01-28 11:00:19

시댁조카인데  대학생 한명, 중학생 한명 있어요.

얼마가 적당한가요?

참고로 친정에 조카가 어리구요 내복한벌 샀어요.

양가집 20만원씩 드리고, 선물 사가려고 하구요.

조카들 용돈 5만원, 3만원 정도면 너무 적을까요?

참고로 그 조카들 부모님 (시아주버님,시누)한테 별로 받아본적은 없네요.

늘 우리가 챙겨주는....

IP : 222.114.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8 11:02 AM (218.236.xxx.183)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사람이 가면 어느정도 오는게 있어야지 매번 주기만 하면 빈정 상해요...

  • 2. ...
    '14.1.28 11:05 AM (218.236.xxx.183)

    그리고 원글님도 자녀가 있는데 만원 한장 안주면 다음부턴 원글님도 주지 마세요...

  • 3. 원글
    '14.1.28 11:11 AM (222.114.xxx.5)

    그동안 시댁 사정이 어렵고, 남편 형제들 사정이 어렵다고 많이 끌려다닌 것 같아요.
    특히 남편도 다들 사정이 안좋으니 돈도 더 챙겨주고 한듯...
    특히 큰조카애는 그게 길들여져서 그런지 받고도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더라구요.
    맨날 없다는 소리만 하고...
    그냥 저정도만 줘야겠어요.

  • 4. 그거면 되죠
    '14.1.28 11:27 AM (118.221.xxx.32)

    최소한으로 주세요
    서로 주고 받는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주는거라면...

  • 5. 저도
    '14.1.28 11:40 AM (59.187.xxx.56)

    그 정도면 될 듯 싶어요.

    그런데, 저같은 경우엔 큰조카나 작은조카나 같은 금액 줘야 합니다.
    작은 조카가 시샘이 많은 아이라 어릴 때 큰조카 크다고 많이 줬다가 울고불고 난리가 나서, 그냥 같은 금액 줍니다.ㅜㅜ

  • 6. 음..
    '14.1.28 1:02 PM (125.177.xxx.190)

    그쪽에서 주는거 없나요?
    그럼 이번 기회에 안받고 안주기 한번 해보세요!
    사람 정이 오고가는거지 왜 원글님 주기만 하세요..

  • 7. ..
    '14.1.28 3:24 PM (112.144.xxx.2)

    오가는게 없이 일방적으로 줘야만 한다면 중학생-2만원,대학생-3만원 줘도 될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8905 목살수육으로 김치찌개해도 될까요 3 얼룩이 2014/02/02 1,727
348904 내가 번 돈 내가 쓰는데 왜 꼭 남편과 상의해야 해요?? 42 ..... 2014/02/02 12,733
348903 망치부인 삭발 현장-민주당 지도부 사퇴 및 비대위 구성, 범국민.. 7 지지합니다 2014/02/02 1,035
348902 한국은행 입사 설명회에서 빠진 대학은? 2 샤론수통 2014/02/02 3,601
348901 근데 애 낳고도 깨끗한집 많아요 12 2014/02/02 5,177
348900 아 정말 재래시장.너무하네요 44 에고공 2014/02/02 15,433
348899 잘못 배달온 택배 9 .. 2014/02/02 2,962
348898 오래전 imf때 부동산.. 18 서민 2014/02/02 10,637
348897 등과 가슴에 통증 7 sh007 2014/02/02 3,472
348896 실내 사이클은 스피닝 바이크와 다른건가요? 하나 골라주세요. 1 실내용 2014/02/02 2,785
348895 CNN 뉴스만 담긴 것 씨디 같은 것 있을까요? 1 자유부인 2014/02/02 691
348894 대출 여러군데 받아서 생활한다는 친척... 5 ,,, 2014/02/02 3,670
348893 메주 .. 2014/02/02 675
348892 인도에도 문자메시지 가나요? 4 ^^* 2014/02/02 1,308
348891 밥 간단히 차려 먹는게 시댁에 욕먹을 일인지요 98 2014/02/02 19,074
348890 줄넘기 하나로 인생이 바뀐 6 .ᆞ.ᆞ 2014/02/02 5,470
348889 전남 진도 터미널 옆이나 근처에 no 2014/02/02 696
348888 미국에서 타던 자동차를 팔고 한국에 가야합니다 9 미국에서 2014/02/02 2,695
348887 압구정사자헤어 기대이상이네요 32 바보 2014/02/02 25,359
348886 정육점에서 고기 처음 사보려고 하는데요 5 sspps3.. 2014/02/02 3,437
348885 몸살감기 후 먹는 것 4 ㅇㅇ 2014/02/02 1,762
348884 까사미아 키즈 까사미아 2014/02/02 1,408
348883 명절 지내고 갑자기 얼굴부종으로 응급실 다녀왔네요. 8 명절증후군 2014/02/02 8,536
348882 실내자전거 사기로 맘정했어요. 32 레이첼 2014/02/02 7,381
348881 기말끝나고 나머지 범위들ᆢ국사과 2 초4 2014/02/02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