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먹어도 절대 살 안찌지 않나요?
살은 성격과도 연관이 있는 거 같아요..
많이 먹어도 절대 살 안찌지 않나요?
살은 성격과도 연관이 있는 거 같아요..
실제로 예민해야할 환경이 조성되면 식욕을 억제 해 주는 물질이 분비 된대요.. 그래서 낯선 환경이 처하면 배고픔을 잊기도 하는거라더라고요
전문용어는 까먹었는데 내용을 요약하면 그랬어요
맞아요 한예민했는데 친하지 않은 사람이랑 밥먹으면 체하거나 그런건 없는데 음식자체가 안들어가고 스트레스 조금이라도 받을라치면 식욕실종. 살 찔수가 없었어요
삼십 중반넘고 결혼하고 애도 낳고 하니 많이 무뎌져서 예전보단 낫네요
소심하고 예민한 사람은 남의 시선에도 자유롭지 못해 내 몸이 뚱뚱한걸 용서 못하던데요.
윗분 뚱뚱하시다니 의외입니다.
소심하고 예민한 울남편 엄청 살쪘는데요..움직이는데에도 소심한지라..ㅎㅎ
예민하고 스트레스 잘받고 조금 먹고 많이 움직이고 잠 없는데
엄청 뚱뚱합니다.
그것도 사람마다 다른 거 같아요.
뚱뚱한 사람은 전부 남 신경 안 쓸만큼 대범하고, 둔하고 그런가요?
뚱뚱한게 꼭 성격 탓도 아니고
사람마다 다 달라요
오히려 역설적이게도 예민한 분이 과체중일 수도 있다고 해요 '
너무 예민해서 밖에서 오는 기 부정적인 에너지들로 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지방층을 형성한다고 하더라구요
남들과 나와의 경계선을 정확하게 하려는 하나의 방편으로
또는 남들로 부터 오는 에너지 기운에 너무나 취약해서 ..
소심하고 예민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그걸 먹는걸로 푸는 경우 살이 찌겠죠.
어떠어떠한 사람은 뚱뚱할 것이다
어떠어떠한 사람은 살이 안 찔 것이다
이건 초딩적인 사고인거 같아요
소심하고 예민해도 살찌는 사람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죠.
저는 예민해서 밤에 잘못자는 날도
있는데 밥맛만 좋아요 ㅠ
소심하고 예민해도 살찔수있어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저는 마른편인데요. 신경쓰면 밥맛이 없고 먹어도 소화가
안되고 배고픈지 몰라요.
그리고 먹는것 좋아하는데 입이 짧아요.
라면반개먹을때도 첫번째와 두번째는 먹는데
세번째되면 먹기싫습니다. 아까워서 겨우먹어요.
식생활이 그렇다보니까 마르는것이고, 예민과 소심하다고
해서 마르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위장이 정신과 관련이 많다고 들었어요
신경쓰면 소화가 안돼서 절대 많이 못먹구요
그러면서 그냥 살이 빠져요
성격이랑 상관없어요. 무조건 칼로리인 칼로리아웃 밸런스의 문제임..
소심하고 예민한데 뚱뚱해요ㆍ온갖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고 점점 움츠려드는 생활습관까지 생기네요ㆍ
소심 예민해서 예전엔 무슨일있으면 음식이 목구멍에서 안넘어가고 엄청 말랐었는데 나이먹으니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면서부터 살이찌네요. 결혼하고 한 십킬로는 쪘죠.ㅜㅜㅜ
전 별로 안 소심하고 안 예민하고 태평한 편인데 소화기관이 안 좋아 살이 안 쪄요 먹는 양이 많지 않구요
근데 예민해서가 아니라 생각이 많은 편이라 살이 안 찌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소심하고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성격이 살과 관계 있기보단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입맛도 없고 소화기능이 더 떨어져서
몸이 안 좋아지고 살도 안 찌는 거 같아요
소심하고 엄청 예민한데 뚱뚱해요. 입은 짧은데 좋아하는건 많이 먹는데다 좋아하는건 다 살찌는 음식이라는;;
소심 예민과인데
식욕이 별로없어요
그리고 많이 먹는다해도 살안쪄요
근데 그건 또 저를 관찰해보니 너무 많이 먹으면 그다음 한두끼를 안먹게 되더라구요
배부르고 불편해서요..
암튼 먹는거에 비해 살안찌는거 제게는 해당되는거 같아요
저도 소심예민이지만 안날씬해요..
자주 체하기는 하는데.. 살은 안빠져요.. 활동을 별로 안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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