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나오는 프로 볼때마다 느끼는 거

흠냐 조회수 : 1,944
작성일 : 2014-01-28 09:32:05
애들이 엄청 뛰어도 말리는 부모 없구나...
아파트일텐데 층간소음 어쩔...
특히 누구네는 볼때마다 너무 뛰네요.
저런 프로에서 층간소음 말려줘야 애들 있는 집에서 뭔가 느낄텐데요.
IP : 39.7.xxx.1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4.1.28 9:56 AM (180.224.xxx.87)

    의외로 매트깔려있는집이 없어서 놀랬어요. 다들 1층은 아닐텐데...
    예전에 이현우인가 그집만 제대로 매트 쫙 깔려있더군요. 연예인이라 보기좋으라고 촬영할때만 뺀건가 싶다가도....이현우는 그럼 왜 안뺏지 싶고 ㅎㅎ
    근데 동네 다니다보면 애있는데도 안깐집 되게 많더라구요. 헐....

  • 2. ..
    '14.1.28 10:00 AM (116.121.xxx.19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12172126585&code=...
    이거보면 과연 매트를 깔아야하나 싶네요.

  • 3. 매트가
    '14.1.28 10:03 AM (211.209.xxx.163)

    층간소음에 도움안된다는 기사 계속 봤는데
    왜 매트는 당연한거라고 사람들은 생각할까?

  • 4. ....
    '14.1.28 10:54 AM (211.107.xxx.61)

    저도 그런 프로나올때마다 짜증나요.윗층 소음땜에 아이들이 다 싫어질 정도인데 우리나라사람들
    계몽이 덜 된건지 배려심이 없는건지 제발 티비에서라도 이런 층간소음
    문제는 강조해줬음 좋겠어요.
    아이들 우당탕 쿵쿵뛰는 소리에 병이 날 지경인데 티비에서까지..진짜 욕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8769 지금막 '수상한 그녀' 보고 들어왔어요~~ 9 좋아좋아 2014/02/01 4,093
348768 낼 미용실가는데요..스타일 고민입니당~ 고민 2014/02/01 756
348767 엄마가 설겆이 남동생한테 시켰다고 뭐라하시네요 7 은하수 2014/02/01 2,403
348766 딸아이 생리전 증후군 치료 하신분 계심 알려 주셔요 28 2014/02/01 6,223
348765 스마트폰이 없는데 컴퓨터로 카카오톡 가능한가요? 12 ... 2014/02/01 6,791
348764 20대에 쌍커풀 수술하신 분들 지금 어떠신가요? 5 늦가을 2014/02/01 3,227
348763 시댁 제사때 제사비용 드리나요? 13 민이 2014/02/01 7,730
348762 (급질) 8세 아이 후두염으로 약 복용중에 고열이 나네요 3 땡글이 2014/02/01 1,954
348761 응급실다녀왔는데 신종플루 난리에요 어떡해요 18 대기시간3시.. 2014/02/01 16,105
348760 어벤져스 해주는데 더빙이네요 ㅠ 4 나나 2014/02/01 1,895
348759 박근혜 지지자는 영화 변호인을 보면 안되는건가요? 20 모쿠슈라 2014/02/01 5,473
348758 아기 생기면 집이 정말... 뽀로로 세상이 되나요 39 2014/02/01 7,190
348757 명절날 교대로 처가 시가 돌아가며 가자는 댓글에 추천이 많은데 2 방금 기사에.. 2014/02/01 1,149
348756 떡국용 떡 마트서 파는거..말이예요 10 2014/02/01 3,008
348755 무료로 자기소개서를 봐 주는 2월 응모 서비스가 2월 10일 마.. 미니 2014/02/01 885
348754 아르미안의 네딸들 7 찾던분들ᆢ 2014/02/01 3,046
348753 아들생일에는 떡을 하시고 딸생일에는.. 5 차별 2014/02/01 2,209
348752 신경을 쓰거나 어려운 사람 높은 사람 만나면 코가 더 막혀요( .. 하늘푸른 2014/02/01 665
348751 바나나가 엄청 많은데 어떻게 먹을까요? 25 leeo 2014/02/01 5,567
348750 왕가네 정말...작가가 잊어버린거 아닐까요 11 복장터짐 2014/02/01 8,194
348749 명절에 고생했다고 명품백 사준데요.. 5 남편이 2014/02/01 4,826
348748 이혼은 생각없고, 적금한돈 다 내 놓으라네요 1 답답해요 2014/02/01 3,312
348747 요즘 여대도 들어가기 힘든가요? 15 요즘 2014/02/01 5,213
348746 지금 별 그대 보고 있어요. 9회째 보는데..(스포 원함) 6 별그대를 2014/02/01 1,904
348745 명절에 남동생 집에 어머니 뵈러 갈 때 12 맏며느리 2014/02/01 3,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