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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창부수 제대로 만났네요.

헐~ 조회수 : 2,460
작성일 : 2014-01-27 15:47:12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3681929

귀요미 후랑 같이 엮어버리는 신공을 발휘하던데  와 진짜 대단한 부부네요.

아무리 봐도 이건 아니네요.

IP : 119.197.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7 3:50 PM (218.48.xxx.91)

    제작진이 더 웃기죠. 솔직히 아이는 뭔 죄...아이 생각한다면 저러는거 아니죠.제작진이나 그 부모나,,,'
    부부인연은 따로 있나봐요. 잘 어울리네..

  • 2. ,,,
    '14.1.27 3:55 PM (119.71.xxx.179)

    전에 이거갖고 말 많았는데.. 그렇게 인지도있는 배우는 아니라, 금방 잊혀진듯..

  • 3. ...
    '14.1.27 3:55 PM (119.197.xxx.132)

    학교다닐때 친구괴롭히고 체육시간에 남았다가 약한애들 도시락 훔쳐먹고 거기에 침밷던 애 있었어요.
    저 한테 한번 눈에 띄어서 대판 싸우는데 네 일도 아닌데 왜 나서냐며 삿대질하고 의자던지고
    몇년전에 한번 마주친 적 있는데 애데리고 있더군요. 반갑다 그러는데 외면해버렸어요.
    사람 인성은 안변하는거라 생각해요.
    도대체 자식을 뭐라고 가르치며 살고 있는지 궁금할 따름이예요.

  • 4. 어머니
    '14.1.27 4:21 PM (124.50.xxx.131)

    께서 그러셨어요.나중에 언젠가 당한다라고..내가 한만큼..오늘의 나의 결과물은 지나간 나의 과거의
    결산이다..웃기는건 정상으로 잘 살다가 실수로 치부하는그 뻔뻔함에 잇고 강자한테 대들지 못하고
    내자식은 최고이고..이기적인 욕심,비뚤어진 사악함이 드러나기 때문에 더 반발심이 더한건데,
    방송사나 인터넷 알바들은 노빠들의 극성으로 치부하는 궤변댓들을 배설하네요.

  • 5. ㅎㅎ
    '14.1.27 4:36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부창부수 맞는듯..하긴 서로 맞으니까 결혼했겠지..

  • 6. 놀라울따름
    '14.1.27 5:01 PM (121.145.xxx.107)

    더더욱 놀라운건 저러고 애 앞세워 방송출연.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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