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행직원 친절함에 빵 터졌어요

... 조회수 : 3,833
작성일 : 2014-01-27 10:36:49
은행왔는데 여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세요.
그런데 그게요.
아 우리고객님 너무 오래 기다리셨어요
비밀번호 눌러주시겠어요
아 맞습니다아 ^^
글로는 표현 잘 안되네요
한마디로 마지막에 우리 어린이 참 잘했어요. 할것같은 말투
내 비밀번호 맞게 입력했다고 그리 기뻐해줄줄이야

IP : 211.36.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27 10:56 AM (114.202.xxx.136)

    상상하니 너무 웃겨요^^

  • 2. ......
    '14.1.27 11:01 AM (59.28.xxx.105)

    ㅎㅎㅎㅎ 서비스로 물개박수도ㅋㅋㅋ

  • 3. ㅇㄷ
    '14.1.27 11:01 AM (203.152.xxx.219)

    원글도 댓글도 웃겨요.. ㅋㅋ

  • 4. !!
    '14.1.27 11:19 AM (119.196.xxx.208)

    ㅋㅋㅋ 상상돼요.

  • 5. ㅎㅎ
    '14.1.27 11:44 AM (175.118.xxx.132)

    저는
    귀찮으실텐데 직접 눌러주셨네요 고객님~하시는 분도 겪어봤어요ㆍ

  • 6. 그렇게
    '14.1.27 11:59 AM (119.198.xxx.185)

    더웃긴 상황은, 그렇게 안한다고 불친절로 민원 들어간데요. 싹싹하게 웃으면서 응대해주는걸 즐기는 사람도 많은가봐요.
    전 오글거리던데...

  • 7. 잘배운뇨자
    '14.1.27 12:21 PM (118.139.xxx.124)

    사소한건데 엄청 웃기네요..ㅋㅋ울오빠도 은행직원인데,,이럴까..생각하니 잠깐...짠하다는..;

  • 8. 자끄라깡
    '14.1.27 2:35 PM (220.72.xxx.239)

    ㅋㅋ 재밌네요.

    가끔 오버써비스대문에 오글 거릴 때가 있어요.
    적당히 했으면 좋겠는데 위에서 얼마나 쪼아대고 교육을 시켰을까 싶어 안쓰럽기도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0583 아이 키우면서 시*사 책 피하기가 참 힘드네요.. 13 누리맘 2014/02/07 2,816
350582 부동산에 전화해서 화를 내고나니 후회가되요ㅠ 1 초5엄마 2014/02/07 2,705
350581 백씨가문의 여인들 보신분 1 2014/02/07 2,657
350580 오늘 별그대 줄거리좀 알려주세요.. 2 ㅠㅠ 2014/02/07 1,479
350579 술이 달다는걸 알게 된 경험 3 2014/02/07 1,819
350578 같은 아파트, 평형 전세금이 차이나는 이유가 뭘까요? 10 전세금 2014/02/07 2,753
350577 남편분 아이들 주민번호 외우시나요? 19 통상 2014/02/07 2,127
350576 스테이크 고기로 할수있는 요리가 뭘까요? 4 ,,, 2014/02/07 1,701
350575 부천타임성형외과에서 진료하신분? 2 ᆞᆞᆞᆞ 2014/02/07 4,495
350574 케이팝스타 한희준군이요. 1 케이팝스타 .. 2014/02/07 3,018
350573 남편의 핸드폰을 본다/안본다 31 .. 2014/02/07 3,787
350572 마시는 차 보관 관련해서 조언 하나만 부탁드릴께요^^ 3 유자차 2014/02/07 908
350571 남친에게서 또 연락이없는건 왜일까요 49 눈꽃송이 2014/02/07 9,543
350570 7살 아이가 40분 넘게 집중해서 테스트 하는 게 흔한 일인가요.. 11 궁금 2014/02/07 1,894
350569 천송이와 도매니저의 사랑이 이루어지려면 14 별그대 2014/02/06 3,959
350568 우리 아들 대입 8 인디고 2014/02/06 2,704
350567 밤중수유 조언해주세요 4 밤중수유 2014/02/06 983
350566 20대 출산 2번, 30대 초반 임신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4 힘들다 2014/02/06 2,799
350565 본의 아니게 상간녀 입장이 된 적 있었는데.. 6 ... 2014/02/06 5,867
350564 아이들과 김홍기님 강연 듣고 싶은데 4 강연 2014/02/06 766
350563 열렬한연애건 밍숭한 선이건 11 2014/02/06 2,460
350562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지나가요 7 어이쿠 2014/02/06 1,921
350561 카드싫으면 현금영수증 주고 받기 합시다. 15 현금영수증 2014/02/06 2,478
350560 싱크대 오버플로우랑 오버호스를 막아버리면 어떨까요? 4 싱크대 2014/02/06 4,292
350559 반지하 환경 정말 나쁠까요? 29 나름일까요?.. 2014/02/06 23,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