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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 선우경식원장님 삶...(박원순시장님도 나와요.)

엠팍링크 조회수 : 1,446
작성일 : 2014-01-26 23:48:00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3675334&cpage=&...

 

많이들 보셨을거에요...

볼때마다 똑같이 가슴이 울컥하네요...

이런분들의 삶을 보면 늘 반성하고 겸손해지는데 살다보니 또,,,욕심만 가득늘고,,

방금까지도 신랑하고 돈문제로 싸웠는데...ㅡㅡ;;;;

못보신분들 꼭 한번 보셨음좋겠어요.

IP : 118.139.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4.1.27 12:32 AM (223.62.xxx.72)

    이런 분이셨군요.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사셨나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링크 감사합니다.잘 봤어요.

  • 2. ....
    '14.1.27 12:33 AM (180.227.xxx.92)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이렇게 훌륭하신분은 안 돌아가셨으면..

  • 3. 세실박
    '14.1.27 12:55 AM (112.153.xxx.90)

    선우경식원장님, 이태석신부님, 테레사수녀님들의 공통점은
    가톨릭정신에 기반을 두신 살신성인의 귀감이죠

  • 4. ...
    '14.1.27 1:22 AM (119.203.xxx.7)

    저도 전에 2009년 초였나 이분 기사를 보고 감동받아서 요셉의원에 연락해서 기부 시작했었죠. 근데 이분 돌아가실때 걱정이 행려병자에 대한 치료였답니다. 이명박정권 들어오면서 행려병자의 응급진료도 먼저 가족이나 지인을 찾기전까지는 할수없도록 했다는군요. 그래서 환자들 진료를 못받을까봐 병석에서 노심초사 걱정
    을 하셨다네요.
    그리고 이사도 안가시고 한집에서 50년인가를 사셨다는 얘기도 있었죠. 읽으면서 눈물이 났었어요.

  • 5. 요셉의원
    '14.1.27 7:45 AM (119.71.xxx.46)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입니다.
    정말 낮은곳에서 그들과 같은 자리에서 함께 하셨던 분이죠.
    원장님 돌아가시고 요셉의원에서 언제나 가장 따뜻하게 대접받던 그들이 가장자리로 조금은 밀려나지 않았나 싶어 마음 아파요.
    하늘에서 원장님이 보시면 얼마나 안타까울까싶어서요.
    힘든이들을 위해 어디에도 속하지 않으려고 평생 애쓰셨던 노력이 퇴색되는듯해서요.

  • 6. ...
    '14.1.27 9:22 AM (106.245.xxx.131)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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