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후의 살기
1. 66
'14.1.26 1:01 PM (59.16.xxx.236)진짜 82쿡 댓글 요즘 너무 볼썽 사납네요.
외국거주 7년만이면 우리나라 들어올때 싱숭생숭할수도있고 또 전혀알지못했던 지방도시라면
그지방 특색도 궁금하고해서 물어보는걸텐데, 뭘 이렇게 가르칠려고 하고 따 당한다느니 그런말하고 싶을까요.
각도시별로 학군좋은 동네 물어볼수도있는건데, 원글에는 비하하는 느낌이 없는데 왜이렇게들 날이 섰을까요.2. ..
'14.1.26 1:15 PM (59.20.xxx.64) - 삭제된댓글부산사는데 원글 기분 안나쁜데 댓글이 기분나쁘네요. 애없어서 학군은 잘모르겠고 동래,해운대 이런곳이 학교가 좋다고해요. 레테 부산에 물어보셔도 되구요. 부산에 남편직장때문에 다른 곳에서 오신 분들 많은것 같아요.
3. 특례대상
'14.1.26 1:17 PM (65.188.xxx.29)으로 생각되는데요. 특례 편입학 알아보세요. 인터넷으로만으로도 많이 찾으실 건데요. 아이가 공부잘하면 한학년 낮추어서 국제고 입학도 노려보시구요. 부산 국제고가 있지요. 특례가 원래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 정원이라든지 학군이라든지, 많이 묻고 발품만 만큼 달라질것 같은데요. 외국에서도 살아남으셨는데 고국에서 뭐가 무섭겠어요. 그런데 아이가 적응하기 조금 힘들겠네요. 학년을 낮추는게 한 방법일 듯싶네요.
4. 탱구리
'14.1.26 1:21 PM (183.106.xxx.185)제목만 보고 혼자 소설썼네요
얼마전 스위스에서 귀국한 한 여인네의 살기인 줄 알고
그여자는 외국에서는 샤방샤방 웃고 댕기고
귀국만 하면 살기를 내뿜는걸 말하는 줄 알았어요5. 부산맘
'14.1.26 1:35 PM (59.28.xxx.224)부산이 낯설어 더 걱정되시죠?
저 서울에서 대학졸업때까지 살다, 부산 내려와서 20여년째 살고 있어요.
부산에서 공부시켜 서울대 ,고대 아이둘이 다니고요...
부산에 산다고 대학가기 힘들고 그렇진 않아요.
그냥 우리나라가 대학가기 힘든거죠...
부산은 교통이 안좋아 남편분 직장에 따라 지역 결정하셔야 될듯한데요..
기본적으로 동래, 해운대.남천동이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동네예요.
주거비용은 서울보다는 싸지만, 해운대 마린시티나 센텀지역은 서울과 비슷한 가격입니다.
아이들이 서울에 있어 서울 자주 왔다갔다하는데,
전 이제 부산 사는게 더 좋아요.
산과 바다를 쉽게 가까이 할수 있어 삶이 더 여유있거든요..6. ..
'14.1.26 1:51 PM (124.50.xxx.15)해운대 추천요~
7. 부산
'14.1.26 1:57 PM (175.223.xxx.11) - 삭제된댓글에 살지않지만 주거 환경은 해운대쪽은 서울이랑 비슷할거에요. 뉴스 검색해보면 다른 얘기지만 전국에서 부산 부자들이 부동산때문인지 증가율도 높아요. 소수의 얘기일 수 있지만. 아마 사투리때문에 상처받을 수도 있을거에요. 싸우자고 덤비는 말투? 그것 빼고는 전 좋을 것 같아요. 바다도 있고...
8. ㄲㄲㄲ
'14.1.26 8:01 PM (122.162.xxx.54)답변. 넘 고마워요 다들...많은 도움 되었네요...
9. 탱구리
'14.1.27 3:36 PM (183.106.xxx.185)ㅎㅎ 제글이 뜬금 없었지요
댓글 지울까 하다가 그냥 둡니다
제 뜻은 '귀국 후의 살기' 라는 제목이
외국에만 나가면 웃고 다니는 연출하고
국내에만 들어오면 엄벌~. 강경한 대응..이런말하고 눈에 독기(살기)를 띄우는 여인네에 대한 얘기인 줄 았았다는 거에요
귀국 후에 살기(를 드러내는 대통령 )이라는 뜻인 줄 알았다구요
괜한 뻘글 죄송해요
그래도 원글님 많은 도움 얻으셨다니 제 댓글은 그냥 애교로 넘어가 주실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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