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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쯤 되면

쉽지않은인생 조회수 : 1,771
작성일 : 2014-01-24 09:48:45

모든걸 편하게 받아들이고 너그러이 살줄알았더만 왠걸

시기질투는 끝이 없네요 끝네는 한명과도 연락처 없애고

내가 웃겨요 마흔쯤 되면 모든걸 포용하고 잘 견딜줄 알았는데

내공이 더 필요한가봅니다
IP : 14.45.xxx.2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ㄴ
    '14.1.24 9:58 AM (115.126.xxx.122)

    그냥 얻어지는 게 아니져..

  • 2. 나이들어
    '14.1.24 10:39 AM (120.144.xxx.241)

    시기질투 많은 여자만큼 무서운 사람이 없더이다.

    결국엔 어떤 식으로든 나를 해하더라구요.

  • 3. 42...
    '14.1.24 11:02 AM (61.79.xxx.113)

    저두 그럴줄알았죠~ 이젠 인간관계 마음 편해질 줄 알았죠. 40올라와 가족 몇명 관계끊고, 친구는 계속 그 성격 받아주기로 결정하고....맘편할 줄 알았죠. 근데, 새로운 인간관계로 또 머리 싸매고 고민하네요~ 그래도 맘편히 흘러가는대로 놔두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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