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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징어젓갈 집에서 만들었는데..넘 짜요 ㅠ.ㅠ

짜요짜요 조회수 : 1,590
작성일 : 2014-01-23 20:06:47

소금으로 3주정도 묵힌후..

오늘 양념 넣고 양파 파 마늘 다 넣고 무쳤는데..

순간..헉..넘 짜면 어쩌지?

물에 좀 헹궈둘껄..

물에 좀 담궈둘껄..후회하면서

맛을 봤어요..

헉...ㅠ.ㅠ

짜도..넘 짜요..

설탕을 5스푼 넣었는데도..짜요..

일단..밖에다 두면 좀 나을까 해서 보관했는데..

방법 없을까요?

IP : 1.0.xxx.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3 8:07 PM (119.71.xxx.179)

    젓갈은 원래 그렇게 짠게 맞죠..그래야 안상하니.. 무 채썰어서 좀 섞어놨다가 무치심이..

  • 2. 짜요짜요
    '14.1.23 8:10 PM (1.0.xxx.0)

    원래..짠것의 50배는 짜요 ㅠ.ㅠ
    무 썰어서 넣음 괜찮을까요?
    함..해봐야 겠어요

  • 3.
    '14.1.23 8:17 PM (121.130.xxx.110)

    원래 물에 담궈 짠기 빼고 무치셔야하는데
    양념 아까워도 다시 헹궈 짠기 좀 빼고 다시
    무쳐 드심이~

  • 4. 맛있는 오징어 젓갈
    '14.1.23 8:33 PM (211.208.xxx.232)

    오징어 젓갈 담아먹고 싶어 검색하다 찾은 블로그인데요.
    이 레시피와 방법대로 해먹고 있는데 진짜 맛있어요.
    짜지도 않고 간편하고.

    http://blog.naver.com/sakwanamu?Redirect=Log&logNo=30145072261

  • 5. 위링크
    '14.1.23 8:38 PM (119.70.xxx.159)

    저장할게요

  • 6.
    '14.1.23 8:38 PM (59.15.xxx.181)

    저희 어머니는 오징어를 잘게잘게 가위로 자르세요 쫑쫑느낌나도록..
    그리고 무를 얇게 채썰어서 물기를 꼭 짜내고 같이 버무리는데 그렇게 하면 어린 아기들도 밥에 조금씩 얹어 먹기 좋거든요
    개인적으로 어머니나 저나 오징어 젓깔의 미끈덕 거림을 싫어하는지라 이렇게 해놓으면 씹을때 식감도 쫄깃해요

    일부만 한번 그렇게 해보시죠??
    그럼 짠맛도 빠질테니까요

  • 7. '''''
    '14.1.23 9:15 PM (125.187.xxx.198)

    물에 헹구셔야죠.

    소금을 먹을 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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