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수 강아지 키우시는분들 자연식 하시는분들 들어와주세요!

ㅇㅇ 조회수 : 2,420
작성일 : 2014-01-22 13:07:49
저는 이제 일년된 강아지들 키우고 있는데
장수 강아지 키우시는 비법좀 듣고 싶어요

강아지가 넘넘 예뻐서 제 자식같이 느껴지네요ㅋㅋ
얼굴만 보고 있어도 이뻐서 미추어 버릴꺼 가타요ㅋㅋ

저는 사료는 원체 안먹어서 자연식 화식 해주고 있거든요
닭가슴살이랑 여러 야채 과일 달걀껍질로 칼슘 보충해주고요
지방은 조금이라도 안주는게 좋은건지도 궁금해요

장수견 키우시는분들
중성화 안해주신분들 자궁질환 없이 건강한가요?
강아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키우는 비법 같은거 있으신가요??

그리고 자연식 저런형태로 계속 줘도 문제 없는걸까요???
저렇게 주는데 한마리는 빼빼 말랐고 한마리는 통통해서 무거워서 살빼야 해요ㅠㅠ

IP : 115.136.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2 1:19 PM (180.228.xxx.51)

    동물병원이 알려주지 않는 30가지 비밀...이란 책 추천해 드립니다
    이책을 읽고 사료에 대한 고민이 커졌네요
    그리고 양치질 정말 중요해요
    귀찮아도 매일 해주세요
    어떤분들은 일년에 한번씩 스켈링 해준다고 하시는데
    그 마취가 강아지에게는 최악이라고 합니다
    그리니스껌 종류 가죽껌 등 시중 간식은 이왕이면 급여하지 마시고요
    산책 자주 시켜시시고요

  • 2. 지방은 꼭 필요해요.
    '14.1.22 1:22 PM (123.212.xxx.158)

    계속 자연식으로 급여하려면 자연식에 관련된 책이 나와있으니까 참고 하는게 나을것 같고, 중성화는 꼭 해주세요.
    노령으로 갈 수록 자궁 축농증이나 유선종양 확률이 높아지는데, 나이가 많은 상태에서 응급으로 수술하게 되면 힘든 수술이 될 수밖에 없어요.

  • 3. ^^
    '14.1.22 1:34 PM (211.36.xxx.166)

    병치레 잦은 울애들 자연치유법알아보다가
    동종요법으로 효과보고있는데요
    강아지에게도 하시는분들 많더라구요
    카페도 있구요
    내가 강아지키울땐 이런것도 없엇는데 싶어 안타까웟어요
    알아보세요~

  • 4. ㅇㅇ
    '14.1.22 2:07 PM (113.216.xxx.13)

    미국의사가 쓴 유명한책이 있는데 제목이 생각안나네요 자연삭뿐만 아니라 질병등 꼭 필요한자료가 많아요 이따 저녁에 집에가서 확인해보고 제목 알려드랄께요 한가지팁은 계속 같은 음식만 주면 안되고 여러재료 돌려가면서 주셔야돠요 영양불균형및 혹시 체질에 안맞는 음식이 있을수 있으니까 사람이나 마찬가지로 골고루 다양한 음긱 섭취 같은음식 장기간 섭취 금지

  • 5. 햇님
    '14.1.22 2:28 PM (124.254.xxx.245)

    울친정 16년된 시츄는 뭐든 잘 먹어요. 과일도 고기도.. 워낙 할머니인데도 치아도 튼튼하고요. 단지 걱정은 눈에 백내장이 오는것.. 오래사는 강아지도 식물과 마찬가지라 정성과 사랑이 장수의 비결인것 같아요.

  • 6. ..
    '14.1.22 2:33 PM (223.62.xxx.76)

    저희 옛날 강아지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 강아지 나이들면 다 자궁 축농증으로 수술했어요. 생리를 평생한다니 그런가봐요. 전 지금 키우는 암컷 두마리 다 중성화 했어요. 힘든 결정이었지만 경험해보니 이게 더 나은 결정이라고 생각해요.

  • 7. ..
    '14.1.22 2:39 PM (216.218.xxx.239)

    윗윗님 그책제목이 개.고양이 자연주의 육아백과 아닌지요? 맞다면 저도 강추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중성화수술을 하신다면 너무 어릴때 하지마시길 호르몬, 골격등 아직 다 자라지도 않은 어린 강아지에게 수술은 문제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병원에서는 어릴때해야 어쩌고 저쩌고 할겁니다만 만약에 저라면 수술안시키겠지만요

  • 8. 암컷이면
    '14.1.22 4:28 PM (61.255.xxx.146)

    저는 12살 된 코커 암컷 2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한마리는 알러지가 극심하고 한마리는 췌장이 망가져서 처방사료를 먹이고 있긴 합니다.
    자연식을 먹이느냐 사료를 먹이느냐는 개가 선택하는게 아니고 견주의 취향일테니 제가 할 말은 없고요
    중성화는 꼭 시켜주세요. 한살 넘었으면 너무 어리지는 않으니 해주셔도 무방합니다.

  • 9. ..
    '14.1.22 5:20 PM (180.71.xxx.20)

    다른분도 말씀하셨듯 꾸준한 산책과 질좋은 맘마 스트레스 안받은 환경이런것들이 아닐런지요
    주변 19살 15살 14살 13살 녀석들을 아는데 매일 산책을 꼭 나오구요
    숫컷인데 중성화를 안했어요(중성화부분은 암컷일땐 신중히 잘 생각해보세요)
    추우나 더우나 매일 산책을 꾸준히 나오는데 욘석들말고도 산책중 노견위주로 모니터링을 해보면
    확실히 어렸을때부터 산으로 많이 델구다니시고 산책을 꾸준히 나오셨더라구요
    무리하지않는선에서의 산책 강추합니다^^
    우리집녀석도 오늘도 눈밭에서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고와 쩍벌남자세로 자고있어요

  • 10. 16살
    '14.1.22 7:23 PM (114.203.xxx.83)

    16살 요키구요 사람먹는 과자나 음식은 주지 않았어요 과일은 종종 주었구요
    브로컬리 양배추 당근 고구마 달걀 등등 줍니다

    또래 개보다 확실히 건강해요
    글고 식탐대마왕입니다

    잘 먹어서 오래 사는듯 해요
    참 우리개는 12살 까지는 혼자 둔 적이 별로 없어요 식구들이 많아서 거진 늘 사람과 있어서
    스트레스를 좀 덜 받았을거라 생각해요

    글고 온 식구가 무척 사랑해주었답니다

  • 11. ㅇㅇ
    '14.1.22 9:51 PM (121.184.xxx.153)

    저기 위에 댓글님이 단 책 제목이 맞네요 그 책 사서 보세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7517 7세 아이 기초영어dvd 추천부탁드려요,.. 4 .. 2014/01/27 1,597
347516 드디어 무쇠후라이팬 8 살림재미 2014/01/27 4,235
347515 웰퍼스 온수매트 화학약품 냄세가 나요. 2 .... 2014/01/27 1,920
347514 새어머님 관련- 합가문제 12 선택 2014/01/27 3,550
347513 스트레스가 심하면 두통이 오기도 하나요 5 mm 2014/01/27 1,496
347512 저렴히 초봄에 입으려는데 어떤가요?누빔자켓요인데.. 5 ^^; 2014/01/27 1,771
347511 (교육팁) 성공의 열쇠는 IQ가 아니라 다른 것(GRIT)에 있.. 14 오늘은선물 2014/01/27 3,417
347510 카톡 말인데요? 1 이럴수가 2014/01/27 1,437
347509 설명절에 얼마정도 쓰실 예정이신가요? 31 명절싫어.... 2014/01/27 3,685
347508 ”감청 막으면 반국가세력”vs”오남용 땐 국민위험” 1 세우실 2014/01/27 857
347507 이층 침대? 2단 슬라이딩 침대? 도와주세요 14 베리베리핑쿠.. 2014/01/27 8,260
347506 보럼계약대출 이자납입 지연안내라는 종이가 왔는데요? 이게 무슨 .. 12 질문 2014/01/27 1,784
347505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미혼친구가 좀 부럽네요. 2 00 2014/01/27 2,186
347504 회사 면접 일정을 조금 늦춰 달라고 하면 ..안좋아 할까요 5 ... 2014/01/27 2,367
347503 개꿈인지 태몽인지 ........ 2014/01/27 686
347502 카드 때문에 난데없는 실업자 ㅋㅋ 3 ㅋㅋ 2014/01/27 2,374
347501 포켓몬 피규어 잘 아시는 분 이 상품 너무 조잡할까요? 5 포켓몬 2014/01/27 1,068
347500 대자보 ... 2014/01/27 604
347499 집 한 채 전재산... 14 대딩맘 2014/01/27 4,676
347498 도와주세요. 이제 여중생이 되는데요. 선배들한테서 연락이 옵니다.. 15 선배 2014/01/27 2,823
347497 오렌지랑 키위를 가득 따는 꿈을 꿨지 뭐에요.ㅎㅎ 7 해몽 2014/01/27 2,888
347496 교복값 참 비싸네요. 10 ㅇㅇ 2014/01/27 2,580
347495 온전치 못한 주방 도구들 정리해야 할까요? 5 예쁘지 않은.. 2014/01/27 2,034
347494 어제 세결여 이지아 안좋은 꿈꾼 것 같죠? 1 재미있는 드.. 2014/01/27 2,285
347493 전업주부님들 평소에 화장 어느정도 하세요? 6 손님 2014/01/27 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