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진짜 많이 어중간하네요. 피디수첩

진정 세입자 조회수 : 1,700
작성일 : 2011-08-24 00:12:52

편집에 힘(?) 때문에..

 

김사장 대단하네요..

 

한 일년전에 우연히 산책하다가 봤는데요..

 

제 다니던 회사 근처에 큰 공원이 있어서(외국인도 한 코스 거쳐가는)

 

매일 점심 때 회사 동료랑 산책을 했는데.. 그날 산책을 하러 가다가 양복입은 사람들이 한 사람을 중심으로

 

뒤로 열을 맞춰 내려오더라구요.. 느낌에도 뭐되는 사람인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니 김사장..

 

젊은 남녀가 그 뒤를 따르고(딱 보기에도 신입 아나운서나 뭐 그런 사람들 같았어요.. 화장이 정말 분장수준에다 높은 힐 정장옷)  앞에 몇몇이 이 사람 중심으로 굽신거리면서 걸어가고

 

딱 지시하듯 손가락을 주위 사람에게 까딱이면서 가는데 정말 거만한 대기업 보스의 느낌이...

 

권력이 이런가란 생각을 그때 했답니다..

IP : 175.125.xxx.17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k
    '11.8.24 1:06 AM (115.138.xxx.67)

    이런 이야기가 생각나요.

    우리 집은 가난하다.

    집사도 가난하다.
    정원사도 가난하다.
    운전 기사도 가난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24 잘나가는 쇼핑몰 CEO들~ 털수맘 2011/08/23 3,034
9023 관리자님~ 자게글도 이전글 이전해주시겠죠? 1 May 2011/08/23 1,742
9022 시계약을 갈았는데 2달만에 멈췄어요 1 ... 2011/08/23 1,992
9021 치과도 전문의를 간판으로 확인할 수 있나요? 4 궁금 2011/08/23 3,153
9020 그간 오세훈이 저지른 일들 종합판이네요 1 범죄자 2011/08/23 1,808
9019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키친 부페 어때요? 8 그랜드키친 2011/08/23 5,262
9018 어린이집에 가고 싶어하는데 보내볼까요?(28개월) 1 과연 2011/08/23 1,814
9017 가스렌지 후드 갈아준다고 어떤 여자가 왔었는데..이거 맞아요??.. 12 ??????.. 2011/08/23 3,563
9016 아침과 점심 사이 간단한 간식.. 4 궁금.. 2011/08/23 2,521
9015 생활기록부 번역하려고 하는데요.. 3 번역 2011/08/23 2,224
9014 남편 종합비타민 추천해주세요~~ 5 종합비타민 2011/08/23 3,216
9013 남자이름 "채우"가 예쁘나요?? 21 남자이름 2011/08/23 2,951
9012 그냥 민주당이 계속 기득권층이 되는게 나을듯하네요 차라리 25 2011/08/23 2,158
9011 줌인 줌아웃에 깨어진 댓글 기능은... 4 카루소 2011/08/23 2,001
9010 100일된 아기옷은 어디서 사요? 4 바이타민8 2011/08/23 2,723
9009 용인외고 5 ... 2011/08/23 3,586
9008 33살 언저리 분들, 혹은 해외 거주하시는 분들 요즘 어떠세요?.. 호호호 2011/08/23 1,808
9007 얼굴팩.. 매일 해도 좋을까요? 2 40다 중반.. 2011/08/23 12,955
9006 예전에 질문한거 즐겨찾기 한거 볼수가 없네요? .... 2011/08/23 1,575
9005 요줌 짜장면 한그릇이 얼마에요?;; 5 ? 2011/08/23 2,509
9004 개인회생때말이에요 1 힘들어요 2011/08/23 2,023
9003 임재범 공연영상을 보여줬는데 2 shorts.. 2011/08/23 2,232
9002 웹툰 봉천동 귀신 17 곰푸우 2011/08/23 3,686
9001 (급히의논)전세만기가 다음 달인데... 주인께서 집을 팔경우 .. 6 미도리 2011/08/23 2,112
9000 초1아이의 무상급식 투표 질문... 3 투표거부 2011/08/23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