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자금의 천국 스위스, 박근혜 명의 비자금?

ㅅㅅㅂ 조회수 : 1,430
작성일 : 2014-01-21 10:11:33
세간에 도는 말 1]
 
박근혜는 박정희가 남긴 스위스 비자금 계좌를 소유하고 있다
 
2008년 12월 별세한 곽태영 전 박정희기념관 반대 국민연대 상임공동대표는
 평소 박근혜의 ‘스위스은행 60억 달러 비자금’ 의혹을 거론했다.
 곽 전 대표에 따르면, 박정희가 사살된
10.26 사건 이후 박근혜가 은행전문가 등 5명과 함께 스위스로 건너가 
박정희 명의의 계좌를 자신의 명의로 변경했고 이들에게 수고비조로 5만 달러씩 주었다.
이는 이들 중 한 명이 당시 <경향신문> 기자였던 문명자에게 알리면서 세간에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세간에 도는 말 2]
 
2013년 1월 종편 채널A '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한 소설가 김진명씨는
 '삼성 커퍼런스' 책을 발간하여  책소개를 하면서 중간에 박정희 비자금에 대해 밝힌다. 
박정희가 집권할 당시 이후락 중앙 정보부장이 비자금을 관리했다.
 이후락 처남 명의로 스위스 은행에 계좌로 개설이 되어 있었다
. (참고로, 김진명씨가 방송에서 이후락 처남이라고 밝혔는데, 이후락 아들 이동훈임) 소
설사 김진명씨는 "더 민감한 부분을 유추해 볼수 있으나 방송에선 얘기 하지 않겠다."고 했다.
 
[프레이저 보고서]
 
프레이저 보고서에 따르면, "박정희 비자금은 이후락이 모은 뒤 
스위스은행 계좌에 예치했다 나중에 인출해 박정희에 전달됐고, 
박정희는 이 비자금을 청와대 내 대통령 집무실 책상 뒤의 캐비넷에 보관했다."
 
[10.26 직후의 상황]
 
당시 청와대 관계자들은 박정희가 김재규에 의해 사살되자 박근혜에게 열쇠 3개를 맡긴다. 
열쇠1은 박정희 집무실 금고용, 열쇠2는 박정희 집무 책상용, 열쇠3은 비서실장 실에 있는
금고용이었다. 따라서, 박근혜는 박정희 집무실 금고 및 비서실장이 관리하던 금고 등 금고 
두 개의 열쇠를 차지한다.
 그 당시 비서실장은 박정희 집무실 금고에 그 당시 돈으로 최소한 몇 십억은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10.26이 지나고 며칠 후에 박정희 집무실 금고를 열어보니 군사작전 계획서만 
달랑있었고 아무 것도 없었다. 돈도 안보였다. 
박근혜는, "박정희 집무실에 있던 금고는 '아무나 열 수있는 것이고 
열쇠로 여는 게 아니었다"는 말을 했는데, 
상식적으로 도무지 말이 안되는 이야기라 이 말을 믿는 사람은 없다.
 
국민들 사이에 당연히 나돌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들
 
박근혜가 현재 인도를 거쳐 스위스를 방문하고 있다니까 네티즌들 사이에서 비자금의 천국 
스위스에 대해 촉각이 곤두서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스위스에는 윗 풍문과 같이 막대한 양의 박정희 비자금이 있었고 그것이 박근혜로 명의 
이전됐다고 이미 사람들의 입에 회자되고 있기 때문이다.
 
10.26이 일어나자 박근혜가 은행전문가 5명과 함께 스위스로 가서 명의를 자신 앞으로 
변경했다는 사림을 밝힌 고 곽태영 전 박정희기념관 반대 국민연대 상임공동대표의 말에 
의하고 그 당시 비서실장의 추측에 근거하여 생각할 때, 
박정희 집무실 금고에 있었던 돈까지도 모두 스위스로 가져간 다음 기존에 있던
 박정희 비자금에 더해 모두 자신 명의로 해놨을 것이라는 유추는 얼마든 상식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
 
박근혜와 박근혜 측근이라는 자들은, 국민들 사이에 회자되는 이런 말들을 허무맹랑하고 
사실무근이라고 잡아뗄 것이며 이 허위 사실을 유포한 자가 누구냐고 으르렁 댈 것이다. 
그러나, 고 곽태영씨, 소설가 김진명씨 그리고 박정희에 대해 해부하듯 정확히 모든 것을
 밝히고 있는 프레이저 보고서 모두를 허구라고 하긴 힘들 것이다.
 
현재, 네티즌들의 의견이 대단히 뜨겁게 달궈져 있고 격앙돼있다. 
공식적인 글로는 옮기지 못할 정도의 욕설도 많다. 즉, 위에 적은 내용들이 허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며, 
이 문제에 대해 박빠라는 자들은 아예 함구하고 나타나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저게 어떻게 박근혜 돈이냐 모조리 국고로 환수시켜야 한다"는 
말들을 많이 하고 있다.
 
생각해 보면, 박근혜는 또 한가지 어긴게 있었다. 
2012년 말 대선 당시 이정희에게 "전두환에게 받은 돈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말을 
죽지 못해서 전혀 내키지 않는 어투로 말을 했는데, 
역시 다른 공약들과 마찬가지로 깨뜨리고 있고 아무런 진전이 없다.
 
프레이저 보고서와 세간에 도는 말에 의거할 때, 우리나라에서 가장 갑부는 박근혜다.
 
땀 흘려 일한 시간이 1초도 없으며 외지에서 '지독한 독재자의 딸'이라고 평이 나있는
 박근혜가 이 나라의 최고 갑부라는 사실에 흥분을 하지 않는다면 정신병자일 것이다.


http://thesisaviewtimes.com/bbs/board.php?bo_table=m81&wr_id=433

IP : 211.216.xxx.13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1214 점수퍼주는것도 문제지만 kbs아나운서도 진짜 병맛이네요. 5 ,. 2014/02/10 3,091
    351213 에휴.. 러시아가 여자 피겨 금메달 따려고 작정했을 것 같네요 69 올림픽 2014/02/10 17,373
    351212 남편바람확인 극복할수있을까요? 39 가을코스모스.. 2014/02/10 8,961
    351211 아이가 갑자기 열나고 어지럽다고 하는데!! 2 +_+ 2014/02/10 1,923
    351210 서리태가 많아요~ 뭘해먹을까요? 6 2014/02/10 2,636
    351209 학원쌤께 과외쌤으로 와주십사 부탁드리는거 어떨까요.. 8 수학학원 2014/02/10 3,167
    351208 스텐 냄비요 4 반짝반짝 2014/02/10 3,539
    351207 4월 이스탄불 항공권 1+1 특가로 풀린다길래 결제대기중이에요 4 낯선도시로여.. 2014/02/10 3,040
    351206 1박 2일 학림다방에서 호랑나비라고 하신 분..ㅋㅋ 5 zzz 2014/02/10 2,311
    351205 한국관광공사면세점서 물건 사려면 어떻게 해야지요? 2 2014/02/10 802
    351204 남자도 힘든시기에 곁을 지켜준 사람을 사랑하게 될까요? 17 곁에서 2014/02/10 8,785
    351203 귀족같은 아프칸 하운드有 저푸른초원위.. 2014/02/10 1,010
    351202 이 사이트 망할 것 같네요 124 쇠락의 기로.. 2014/02/10 17,267
    351201 세결여에서 은수는 이혼 후 싱글일 때가 제일 매력적인듯 2 싱글 2014/02/10 2,717
    351200 동네이웃들,동네엄마들과 어울리는거 좋은거죠 13 .... 2014/02/10 5,342
    351199 긴팔의 윗도리 수영복을 뭐라해야 검색이 되나요? 8 햇별에타지말.. 2014/02/10 2,117
    351198 요리와 얼굴 4 요리 2014/02/10 1,825
    351197 화학1 생물1 인강 추천 부탁드립니다 5 .. 2014/02/10 2,447
    351196 골다공증약 포사맥스 플러스디 괜찮을까요? 2 골다공증 2014/02/10 4,643
    351195 격투기는 진짜로 때리는거죠? 6 격투기 2014/02/10 1,940
    351194 이정도면 많이 먹는 편인가요? 16 분당댁 2014/02/10 2,771
    351193 혹시 동천동 래미안 이스트팰리스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급이사 2014/02/10 9,766
    351192 산후풍이 정말 존재하나요? 60 제비꽃 2014/02/09 9,567
    351191 이영애 빨간 립스틱이 참 잘 어울리네요 31 뽀얀피부에 2014/02/09 5,255
    351190 가스렌지 쿡탑 자리에 전기렌지 놓을 수 있나요? 5 고민중 2014/02/09 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