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탕에서 이런분들 어떠세요?
여유롭게 때밀고 있어요
대야에는 맑은 물이 넘치는데 그때, 때수건을 대야에 한번
흔들고는 그물을 죄다 버리고...
온수는 절대 잠그지 않고...계속 그대로 둡니다
자기집에서도 그렇게 사용하는지?
그런분들 보면 참속상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1. 이쁘거라
'14.1.20 2:48 PM (211.114.xxx.150)물 꺼드리고 등밀어드렸어요
저도 그거보기싫어 목욕탕가기 불편해요2. ᆢ
'14.1.20 2:49 PM (203.226.xxx.136)돈아까워요 ㅠ
3. ...
'14.1.20 2:54 PM (180.227.xxx.92)아무리 돈내고 목욕하러 왔어도. 물콸콸 틀어놓고. 다른일 하는거 정말 물낭비죠. 울나라 물부족국가 잖아요 ㅠ ㅠ
4. ..
'14.1.20 2:54 PM (121.127.xxx.207)대개 때밀이 아줌마가 뭐라 흰소리 하시던데..
나썻다가 쌈나는거 본적이 잇어서 눈감고 귀막고..5. 높은산
'14.1.20 2:57 PM (110.70.xxx.49)이쁘거라님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제속마음도 그래요
그런거 보기싫어서 대중탕가기 불편해요
제주위에 지인이 말하길
그렇게 물사용하는 사람들 잘사는 사람 없대요
온수 낭비하는 면에서도 그렇지만
물을 과하게 낭비하면서 쓰는사람은
가난하게 산다고 하더군요
낭비하는것과 많이 쓰는건 다른 개념이지요6. 물은
'14.1.20 2:59 PM (202.30.xxx.226)자기집에서 자기 수도요금 내고 쓴다 해도...후손의 자원이잖아요.(너무 거창한가요.)
그래서..보는 내내 불편하기는 해요.
손잡이를 눌러야 물이 나오는 샤워기인데..
한번은..아예..줄을 가지고 와서 손잡이 누르는 부분을 꾹 눌러 묶어놓고 시작하는 젊은 츠자를 본 적도 있어요.7. 쓸개코
'14.1.20 3:31 PM (122.36.xxx.111)저는 그분이 다른데 고개 돌리시거나 자리비운틈에 제가 가서 잠궈버려요^^;
8. 아까워요
'14.1.20 4:44 PM (129.254.xxx.48)수영장 샤워실에서도 주로 50대이상 아줌마들이 (저도 50대 중반이에요)
종종 물을 세게 틀어놓고 바닥에 앉아서 어깨에 물을 맞으면서 때 밀고 있어요.
그거 보면 보는 내가 오히려 조급해져서 딴데로 자리를 옮겨요.
남의 것도 좀 아껴쓰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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