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철수 차기 대권 지지도 30% 육박

탱자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14-01-20 12:10:25

정당지지율에서는 새누리당이 0.7%p 하락한 46.4%, 민주당은 1.2%p 상승한 21.3%로 나타나, 양당 격차는 25.1%p로 좁혀졌다. 민주당은 중도층을 겨냥한 신햇볕정책과 북한인권법, 연평도 안보 행보 등의 소식으로 지지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통합진보당이 0.9%p 상승한 2.9%, 정의당이 0.4%p 하락한 2.8%의 지지율을 기록했으며, 무당파는 2.0%p 감소한 20.4%로 나타났다.

안철수 의원이 신당을 창당할 경우에는 새누리당이 40.5%, 안철수 신당이 27.7%, 민주당은 13.7%로 나타나, 민주당만 1.1%p 상승했고, 새누리당과 안철수 신당은 일주일 전 대비 각각 0.7%p, 0.5%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정의당이 2.6%, 통합진보당이 1.4%,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무당파는 0.6%p 하락한 12.4%로 나타났다.

여권 차기주자 지지도에서는 정몽준 의원이 11.0%를 기록, 1.0%p 상승하면서 4주만에 다시 선두로 올라섰고, 다음으로 김무성 의원이 1.1%p 하락한 9.6%로 뒤를 이었다. 이어서 경기도지사 3선 불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지사가 0.7%p 하락한 6.6%로 3위, 홍준표 지사가 4.8%로 4위, 오세훈 전 시장이 4.7%로 뒤를 이었다.

야권 차기주자 지지도에서는 안철수 의원이 1.1%p 상승한 28.3%를 기록, 6주연속 상승하면서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문재인 의원으로 일주일 전과 동일한 13.8%를 기록, 안 의원과의 격차는 14.5%p로 더 벌어졌다. 이어서 손학규 고문 8.4%, 박원순 시장 7.3%, 정동영 고문 3.1%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간집계는 2014년 1월 13일부터 1월 17일까지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2.0%p, 응답률은 5.7%였다.

http://www.realmeter.net/

IP : 118.43.xxx.19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20 12:11 PM (115.21.xxx.178)

    그러거나 말거나...

  • 2. 탱자
    '14.1.20 12:12 PM (118.43.xxx.197)

    야권 차기주자 지지도에서는
    안철수 의원 28.3%
    문재인 의원 13.8%
    손학규 고문 8.4%,
    박원순 시장 7.3%,
    정동영 고문 3.1%

    새누리당이 40.5%,
    안철수 신당이 27.7%,
    민주당은 13.7%

  • 3. ㅇㅇ
    '14.1.20 12:17 PM (117.111.xxx.114)

    58.127 질투도 그 정도만 하면 차라리 귀엽다는 ㅋㅋ

  • 4. 질투는무슨질투
    '14.1.20 12:19 PM (220.117.xxx.171)

    국민이 평가내리는데 무슨질투..

    안철수가 될 거 같아요..
    적당히 찌질하고 치사하고 간교하고..
    문재인같은 점잖고 정직한 상양반은
    이 나라 국민 수준에 맞지도 않고..22222222222222222

  • 5. 탱자
    '14.1.20 12:28 PM (118.43.xxx.197)

    "적당히 찌질하고 치사하고 간교하고"
    ===> 국민이 이렇게 생각한다면 30% 가까운 지지율이 나올 수 없죠.

    안철수에게는 호의적인 언론도 포털도 사이트도 거의 없지만, 국민은 안철수에게 희망을 보는 것이죠. 이런 대세를 읽지 못하는 일부 정파들이 안철수를 헐뜻고 비아양대고 어떻게는 끌어내릴려고 하고 있을 뿐이죠.

    다행이 안철수는 조중동이나 한경오등의 언론의 헐뜻음에도, 묵묵하게 나아가는 멧집이 보기보다 좋아보입니다.

  • 6. ..
    '14.1.20 12:30 PM (210.218.xxx.65)

    안철수 얘기만 나오면 피로감이 확...그나마 윤여준이 들어가니..답답함은 해소되네요.
    대체 뭔일을 하려는지...

  • 7. 흠...
    '14.1.20 12:35 PM (27.117.xxx.73)

    탱자님 글보면 안철수 19대 대선 당선은 떼 놓은 당상인데..
    궁물을 탐하는 군상들이 문전성시를 이룰텐데
    보도하는 언론이 하나도 없는걸 보니
    새정치를 위해 기자들에게 떡값 좀 풀어야 될 듯.

  • 8. ...
    '14.1.20 12:39 PM (114.203.xxx.200)

    문재인같은 점잖고 정직한 상양반은
    이 나라 국민 수준에 맞지도 않고.. 3333333

  • 9. 탱자
    '14.1.20 12:43 PM (118.43.xxx.197)

    안철수 주변에 궁물들이 감히 못오는 이유는 앞으로 자리의 보장과 법인카드 같은 궁물을 주지않기 때문이죠.

    여권성향 언론은 안철수가 미래의 적이니 호의적이지 않고,
    야권성향 언론들(한겨레, 경향, 오마이 등등)은 시장의 원리로 인해서 안철수에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이 야권성향 언론들은 지금까지 친노매체역활을 한 이유가 그 독자들이 "깨시"들이 많아서 일 뿐이죠. 그렇지만 깨시들보다 더 많은 사람이들이 "안철수현상"을 일으키는는 사람들이죠.

  • 10. 말만 대인배 상양반
    '14.1.20 12:45 PM (211.202.xxx.240)

    토론때는 호통치며 화내던 모습
    그 양반이야 그렇다치고 국민 수준 운운하는 그 일부 지지자들 참 재밌네요.

  • 11. 안철수 상당히 좋아했는데요.
    '14.1.20 1:25 PM (110.13.xxx.199)

    지금 행보때문과는 별개로
    대통령 절대 안되요.
    이 댓글 잘 기억해 두셔도 좋아요^^

  • 12. ㅇㅇ
    '14.1.20 1:38 PM (121.140.xxx.77)

    문재인같은 점잖고 정직한 상양반은
    이 나라 국민 수준에 맞지도 않고..
    ===============================

    이거 일종의 블랙 코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구헌날 말 바꾸기 달인인 문죄인이 상양반???

  • 13. 탱자탱자
    '14.1.20 1:49 PM (220.87.xxx.9)

    탱자탱자~ ㅎㅎ

  • 14. ..
    '14.1.20 4:24 PM (218.144.xxx.230)

    "문재인같은 점잖고 정직한 상양반은
    이 나라 국민 수준에 맞지도 않고.. "
    이것들이 제정신인가요?

    그래서 DJ는 노통은 님들이 폄하하는 국민이 뽑아서
    대통령됐어요.
    문재인이 점잖고 정직하다고 그래서 원탁회의 이용해서
    뒷통수치고 대인배, 형님코스프레했어요.
    그것이 님들에게는 점잖고 정직한짓인가보네요.
    아뭏든 제정신들은 아니라는...

    언제까지 국민탓, 안철수탓하고 내탓은 없나요.
    문재인이나 지지자들이나...

  • 15. 나냐냐냥
    '14.1.20 5:10 PM (223.62.xxx.151)

    국민수존운운 문재인 지지자들 제정신인가요?
    문재인이 얼마나 대단한 수준이길래ㅋㅋㅋㅋ
    김대중 노무현 이후로 이명박 박근혜 뽑은 국민들이 전부 물갈이 된건가요?ㅋㅋㅋㅋ
    얼척이 없어서ㅋㅋㅋㅋ
    전 평범한 수준의 국민이라서 대~단하신 문재인 못 뽑을 것 같네요.
    주변의 누군가가 문재인 쪽으로 마음이 기울려고 하면 여기 댓글들 이야기하면서 국민수준에 걸맞지 않는 위대한 분이니 뽑지 말라고 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8385 시외가댁.. 13 한숨 2014/01/29 2,873
348384 3시간동안 15000원 재료비로 손만두 27개 = 비쌀만하다 9 파는 손만두.. 2014/01/29 2,518
348383 연말정산 안한다는 직원이 있는데요 8 정산 2014/01/29 6,037
348382 또 하나의 약속 2 격려 2014/01/29 806
348381 화상영어 해 보신 분~ .. 2014/01/29 562
348380 부산에구안와사 잘 보는 한의원요 6 고민 2014/01/29 1,431
348379 배드민턴 이용대 김기정 선수 자격 정지 사건 정리 (울화통주의).. 4 참맛 2014/01/29 2,023
348378 친정가야해서 시댁에 설 전날 가도 서운해하시지 않을까요? 27 친정은 자고.. 2014/01/29 2,572
348377 세무사시험 준비하려는데 좋은 학원 추천 부탁드려요~ 2 궁금이 2014/01/29 4,933
348376 명절날 혼자 지내시는분,,뭐하구 지내실건가요,, 1 혼자 2014/01/29 945
348375 테이블세팅에 접시 겹쳐 놓는 이유? 먹을 때는 어찌? 3 아리아 2014/01/29 7,686
348374 요~귀여운 악동을 두고 어찌 다녀올까요 8 2014/01/29 2,088
348373 요즘은 중고등학교에서 빡빡이 숙제 안시키겠죠? 8 선생 2014/01/29 1,394
348372 아들이 엄격한 사립고에 배정받고 모든걸 손놓았어요~~ 5 엉~~!! 2014/01/29 2,774
348371 감기오려고 하는데 내과 or 이빈후과 어디가야하죠? 3 랭면육수 2014/01/29 1,150
348370 구두쇠 시댁 시아주버님의 부탁...현명한 대처는? 16 짠돌이싫어 2014/01/29 5,777
348369 병원 야간잔료 시간 기준이요.. 2 궁금 2014/01/29 819
348368 AI 초 비상 속...방역차 주차장서 낮잠 자 손전등 2014/01/29 811
348367 가기 싫으네요 5 해피 2014/01/29 1,167
348366 진심 각자 집에서 지내면 좋겠어요 15 명절 2014/01/29 3,774
348365 펑할께요^^;;; 14 ㅡㅡ 2014/01/29 1,895
348364 해품달 다시보니 좋네요. 1 모여라꿈동산.. 2014/01/29 901
348363 열등감과 시기심으로 똘똘뭉친 마음을 푸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 있.. 11 ... 2014/01/29 3,719
348362 아버님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었으면 애들 한복 안입히는게 좋겠죠?.. 2 .. 2014/01/29 1,206
348361 (급~ 도와주세요)고기재울때 파인애플 양을 얼마나.. 4 123 2014/01/29 3,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