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청 쉬운 냄비밥하는 법 알랴드림
냄비에 쌀 씻고 물붓고
제일 약한 불에서 한시간쯤 끓여요.
중간에 불조절한다든지
뚜껑 열어본다든지 할필요도 없어요.
시간은 각자 가스렌지 화력에 따라 좀 달라요.
저희는 글래스탑이라 시간이 좀 더 걸려요.
그냥 밥냄새 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불끄고 조금 더 기다리면
아래는 누룽지 위는 갓지은 밥이 돼요.
아....다들 아실지도 모르는데
저만 혼자 새로운 내용인양 말씀드리는 걸지도 몰라 죄송요.
그냥 반찬준비하면서 밥 앉혀놓으면
나중에 누룽지까지 먹을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참. 냄비는 코팅된게 좋아요.
스텐이나 비전냄비는 바닥이 눌러붙어요.
무쇠솥이면 더 좋구요.
1. 대충대충
'14.1.19 4:45 PM (1.239.xxx.245)함 해봐야겠네요..감사합니다..ㅎ
2. 저는
'14.1.19 4:45 PM (218.155.xxx.190)중불이나 강불에 바글바글 끓여요
뚜껑에 부글부글 올라오는거 보이면 바로 꺼질랑말랑한 불로 바꾸고 물 잦아들면 불꺼요
그럼 누룽지 안생겨서 밥낭비도 적고 밥도 보슬보슬 잘되용ㅋ3. 코팅
'14.1.19 4:46 PM (1.228.xxx.48)냄비라면 르쿠루제같은건가요?
4. 님좀짱인듯
'14.1.19 4:47 PM (72.198.xxx.233)그래서 다 다르다고 말씀드린거에요.
저희는 글래스탑이라 시간이 좀 더 걸리고
가스렌지쓰시는 분들은 더 시간줄이시면 될듯해요.5. ...
'14.1.19 4:57 PM (112.155.xxx.92)내용대비 제목이 너무 거창해요.
6. ....
'14.1.19 5:00 PM (121.157.xxx.75)저 이거 자주 해먹는데요
시간은 좀 걸리는데 대신 누룽지맛이 기가 막혀요..
시간 여유있을때 냄비밥 이런방법으로 합니다..7. ㅇ
'14.1.19 5:08 PM (175.223.xxx.222)해보신거맞나요?
전 맨날 냄비밥하는데 센불에서 ~중불로 줄이고 10분이면 끝이예요
불린쌀은 십분 안걸려요8. ㅎㅎ
'14.1.19 5:20 PM (175.125.xxx.158)1시간이면 밥 다타요 10분 채안걸리도함
9. 그냥
'14.1.19 5:27 PM (118.223.xxx.108)저도 센불에 올려놓고 긇으면 중불로 바꾸고 물기 없어지면 약불로 잠깐뒀다가 잔열로 뜸들이면 되니까 10분 내외면 되던데요. 별로 번거로울것도 없고...
10. 그럼
'14.1.19 6:02 PM (119.70.xxx.159)밥물이 넘치는데 ㅡㅡ
큰 냄비에 쌀 조금만 넣어서 약불에 뒀는데도 끓으니 계속 뚜껑 덜그럭 넘치려고 하구만유11. 저는
'14.1.19 6:09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그냥 첨부터 뚜껑 열고 중불에 끓이다가 밥물이 줄어들면 뚜껑덮고 약한불에 한 5분 뒀다 불끄고 뜸들여요
그래도 맛나게 되더라구요12. 냄비에 하면
'14.1.19 6:28 PM (121.200.xxx.139)뚜껑 덮으면 끓어 넘쳐서,
그리고 처음에 약불로 하면 밥 죽 돼요!
쎈불에 끓이다가, 약불로 해야함13. ㅇ
'14.1.19 6:36 PM (110.70.xxx.189)그러니까 원글은 이글 상상으로 썼나요?
다들 아니라잖아요?
실토해보세요 ㅎㅎ14. ...
'14.1.19 6:38 PM (203.229.xxx.62)저희 어머니는 센불에서 하다가 끓으면 불끄고 밥물 잦아진 다음에 약불로 해서 15분
지나 불끄고 15분 후에 밥 푸세요.15. 원글님처럼 해도 되고,
'14.1.19 6:40 PM (123.212.xxx.158)시간이 너무 길면 처음에 밥물 잦아들때까지는 강.중불에 뚜껑열고 끓이다가 밥물 줄어들면 뚜껑 덮고 약불에 10분정도 두면 맛있는 밥이돼요.
누룽지 만들면서 시간을 늘리거나 약불에서 살짝만 불을 올리면 누룽지까지 나와요.16. ..
'14.1.19 7:10 PM (14.38.xxx.164)일반 가스레인지로 했을때 꺼질듯 말듯한 약불에 40분 두면 됩니다. 많이 해봤어요.
뚜껑 열고 불 조절 하고 하는 번거로움 없어서 시간 여유 많을때 좋아요.
원글님은 화력이 약하다니 더 시간 두신 듯 하고요... 뭘 상상 운운까지...17. ...
'14.1.19 7:45 PM (218.156.xxx.204)음...
이거 대박 알랴줌 맞는데 원글님 지못미.
저희 엄마도 이렇게 하셔요.
어떤 냄비에도 다 가능.
아주 아주 약한 불에 올려서 하시는데 밑에 누른 누룽지도 예술입니다.
황금빛 누룽지 탄생.18. ...
'14.1.19 7:48 PM (218.156.xxx.204)중간에 상상으로 한거 아니냐고 한 사람 무척 무례합니다.
옛날에 가스 없을 때 연탄이나 석유곤로에 올려서 이렇게들 하셨어요.
밥 되는 동안 반찬 만들면 되구요.
가스로 하려면 불이 꺼질듯 말듯하게 약한 불에서 하시면 되요.
아주 작은화구 약불보다는 제일 큰 화구 약한불에서 하세요.19. 좋은 정보네요
'14.1.19 9:56 PM (218.148.xxx.18)저도 한번 해보려고요. 감사합니다.
중간에 이상하고 무례한 댓글도 보이는데 저런 삐뚤어진 사람들 때문에 맘 상하지 마시고요.20. 집에 각종 냄비 많음
'14.1.19 10:34 PM (71.206.xxx.163)황금 누룽지 먹고 있었는데... 고마워요!
21. ...
'14.1.19 11:30 PM (59.15.xxx.61)저도 첨부터 약불에 올려놓고
온 집안 청소 다하고 오면 밥 되어 있어요.
40-50분 걸리는 듯...
물도 안넘치고 많이 눌지도 않고 밥 맛도 좋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팁은 아닌듯...
상상이라는 분도 있고...ㅎㅎㅎ22. 오오
'14.1.20 5:00 AM (99.226.xxx.84)이렇게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360620 | 서울인데 남편과 4시간, 모할까요? 23 | 딱4시간자유.. | 2014/03/13 | 2,443 |
360619 | 무릎에 물이 찼다는게 무슨 말인가요?/모양인가요? 2 | 날씨탓인지 | 2014/03/13 | 1,709 |
360618 | [정봉주의 전국구 제4회] 간첩조작사건, 결정판!!! 1 | lowsim.. | 2014/03/13 | 560 |
360617 | 조직생활 1 | 엄마 | 2014/03/13 | 598 |
360616 | 페이닥터는 환자 검진하면 인센티브 받나요? 5 | .... | 2014/03/13 | 1,649 |
360615 | 이사 후 적응이 잘 안돼요 1 | 맑은하늘 | 2014/03/13 | 1,370 |
360614 | 조카가 오른손 마비가 왔는데 12 | ㄷ | 2014/03/13 | 3,167 |
360613 | 초등학교 계약직 교사는 급여가 얼마나 되나요? 3 | .. | 2014/03/13 | 3,516 |
360612 | 플룻배우러가면 몇분정도 수업을 하고 오나요 7 | 초등 | 2014/03/13 | 1,138 |
360611 | 40이후 여성의 미모는 나이순인 거 같아요 70 | 미모 | 2014/03/13 | 20,608 |
360610 | 장본지 이틀인데 해먹을게 없어요 5 | 엄마 | 2014/03/13 | 1,511 |
360609 | 파주 신세계 아울렛 | ?? | 2014/03/13 | 1,227 |
360608 | 코스트코 다이아 몬드.... 2 | Diamon.. | 2014/03/13 | 3,466 |
360607 | 땀많이 나는 고등학생에게 운동화추천해주세요 3 | 아녜스 | 2014/03/13 | 997 |
360606 | 스스로 성격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7 | 가스메손언꼬.. | 2014/03/13 | 1,680 |
360605 | 아직 추운데.. 뭐입으세요? 12 | 추위 | 2014/03/13 | 3,354 |
360604 | 신랑 운전자보험 가입하려 하는데 괜찮은곳 추천해주세요. 4 | 운전자보험 | 2014/03/13 | 764 |
360603 | 빈정상하네요. 1 | .. | 2014/03/13 | 893 |
360602 | 주니어 브래지어 어디서 구입하시나요? 7 | ... | 2014/03/13 | 1,872 |
360601 | 배우 김수현..정말 노력파인가봐요. 16 | 역시... | 2014/03/13 | 4,861 |
360600 | 대체 "며느리한테 아들을 빼앗기다"라는 81 | 아니 | 2014/03/13 | 11,778 |
360599 | 2년만에 옷 지름신이 아주 강하게 오셨어요 6 | ** | 2014/03/13 | 2,224 |
360598 | 엄마라는 이름의 가면 13 | 녹색 | 2014/03/13 | 2,863 |
360597 | 하얼빈 여행 어떨까요? 6 | 6월초 | 2014/03/13 | 1,718 |
360596 | 정말 설리만큼 예쁜 20대는 없는거같아요 41 | .. | 2014/03/13 | 8,2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