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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넘은 결혼안한 남동생...

고고씽랄라 조회수 : 3,786
작성일 : 2014-01-18 19:09:15

서울에서 혼자사는 40넘은 남동생이 있어요 ㅠㅠ

결혼해서 따뜻하게 사는 모습 보고 싶은데 인연이 쉬 닿질 않네요

 

그렇다고 이상하거나 아주 능력이 없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동업이긴 하지만 서울에서 직장다니고 있구요

본인 성격이 적극적이지 못하고 시기를 놓쳐서 더 그러한 것 같은데

길이 없을까요?

 

진짜 공개구혼이라도 해서 짝을 만들어 주고 싶네요

 

 

IP : 112.164.xxx.1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14.1.18 7:41 PM (115.143.xxx.174)

    저희 오빠가 그러네요..
    적극적이지못하고..
    혼자살다보니..혼자사는게편한지..
    (저도 혼자살고싶더라구요..성격에도 맞을꺼같고..집에 누구오는거싫어하고..특히 시집식구들..오면귀찮아요..친정식구도..잠깐있다가는게좋고..)친정엄마가 발벗고 나섰어요..
    올해꼭장가보내겠다고..

  • 2. 36세
    '14.1.18 11:22 PM (115.23.xxx.97)

    이런!!
    다들 서울에 있었군요!!
    그런 분들 다들 집에 계셔서 그렇게ㅈ길바닥엔 이상한 애들이 ㅠㅠ

  • 3. 주선
    '14.1.19 1:24 AM (119.67.xxx.164)

    친구가 용띠인데 가끔 교회만 가고 하네요
    서로 주선할까요 ㅎㅎ

  • 4. ,,,
    '14.1.19 8:00 AM (203.229.xxx.62)

    주위에 52살 되는 총각이 결혼은 하고 싶고 기회는 없어서
    결정사에 신청해서 7번 맞선 보고 한 사람 선택해서 요즘 결혼 전제로
    데이트 하고 있어요. 양가 부모님 한테는 인사 시킨 상태이고요.
    아직 결정 된것은 없어도 데이트 열심히 하고 있어요.
    서로 미혼이고 달린 자식이 없으니 서로 조건에 만족 하는 것 같아요.
    막막하면 돈 버린다 생각하고 결정사에 신청해 보세요.

  • 5. 고고씽랄라
    '14.1.19 11:36 PM (112.164.xxx.109)

    와~~..... 또 있네요.... 우리 남동생같은 이들이..^^
    진짜 좋은 사람 있으면 82에서 중매로 연결해주고 싶네요^^
    결정사는. 결혼정보회사인거죠?
    워낙에 그런 곳들이 많아서...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
    암트 저의 푸념에 응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진짜 주위에 참신한 그녀 있으심 쪽지 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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