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유아들 속옷 내 드라이기로 말리면
1. ㅇㅇ
'14.1.18 1:35 PM (211.246.xxx.218)사람마다 틀린거죠. 내 자식도 아닌데 그럴수도 있고.
2. ..
'14.1.18 1:37 PM (61.73.xxx.59)여기 정말 까칠한 사람 많아요.
애기옷 말린다고 토나올것 까지야.
아무려면 겨우 오륙년 산 애기가 수십년 산 어른보다 세균이 더 많겠어요.3. ..
'14.1.18 1:38 PM (137.68.xxx.182)자기 아이들 속옷이라면 ---> 향기롭기까지 할 수도 있겠지요
아이 키워 본 엄마의 입장 ---> 싫지만 이해는 간다
아이없는 신혼이나 미혼 여성 ---> 예, 토 나올 것 같네요
근데 아까 그 글의 핵심은 뭐하느냐고 눈치없는 5살 8살짜리 아이 엄마가 애들을 남의 신혼집에서 땀으로 흠뻑 젖을만큼 열심히 놀도록 놔두었느냐 이지요. 눈치가 저렇게 없고 글의 표현에서 보이는 인성이니 친정 엄마나 주변 사람들에게 무시 당하지요.4. ...
'14.1.18 1:38 PM (211.245.xxx.11)저는 전혀 상관없네요. 아랫글은 안봤지만 드라이기로 속옷 말린다고
더럽다는 생각 못해봤어요.5. 초등
'14.1.18 1:40 PM (124.49.xxx.3)초등학생이면 유아는 아니죠. ^^
암튼 전 제 조카라면 그러려니 할 것 같지만~~
만일 아이가 없고 신혼이라는 가정하에
시누이가 다 큰애들 데리고와서 땀나도록 집안에서 뛰어놀고
씻겨서 팬티 드라이어로 말리고 있으면 왜저러나 싶을 것 같긴해요.
저 같으면 애들 데리고 신혼집에 안갔을 것 같고
만일 가더라도 얌전히 있으라고 한마디 했을 것 같고
뛰어놀아 통제 안되면 "옷입어. 집에 가자" 애들 데리고 나오며 미안하다 한마디 했을 것 같아요.6. ...
'14.1.18 1:40 PM (24.209.xxx.75)애들 땀이 어른 땀보다 병균이 더 적은가요? 그냥 다 소변이랑 성분 비슷한거 아녜요???
저도 무딘 편이라 앞에 글 보고도 예민하신 분이라고 생각하고 별 생각 없었는데,
물어보셔서 생각을 해보니 그닥 유쾌하진 않네요.7. 토나온다는
'14.1.18 1:41 PM (180.65.xxx.29)댓글이3개 정도 있었거든요. 그 원글 떠나서 그게 토나온다고 댓글 다는 분이 1명도 아니고 동조 하는 분도 있고 해서요. 5살8살이니 유아도 있는거죠
8. 저는
'14.1.18 1:43 PM (1.241.xxx.158)아무렇지도 않을거 같네요. 아 말리나보다. 하지.. 드라이어 속으로 세균이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는것도 아니잖아요.
9. ..
'14.1.18 1:48 PM (223.62.xxx.45)내 새끼 내 드라이어기로 말리는것만 오케이.. 나머지는 다 싫어요
10. 음.
'14.1.18 2:12 PM (219.251.xxx.135)빨래를 드라이기로 말리는 것과는 차이가 있죠.
빨래가 안 말라서, 임기응변으로 드라이기로 말리겠다면.. 누가 뭐라 그러겠어요.
입던 옷을 드라이기로 말린다니 문제죠.
저라면.. 안 씻기고 빨리 집에 갔을 것 같아요.
굳이 씻기고, 갈아입힐 옷이 없으니 젖은 옷을 드라이기로.....
..그 분 멘탈, 정말 갑인 것 같아요.11.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14.1.18 3:33 PM (1.252.xxx.32) - 삭제된댓글별로 안 이상하고
애 엄마가 똑똑시럽구만. 애 젖어서 가면 열 식어서 감기 걸리는데 임기응변 짱.
빤걸 말린거라면 저라면 다리미로 말리라고 할거 같아요. 더 빠르거든요.
다만. 남 집에서 너무 시끄럽게 논건
땀이 나든, 안나든 좋게 안 보입니다.12. ......
'14.1.18 9:34 PM (58.233.xxx.66)내 아이는 내 집에서 바로 씻길 수 있으니 열외....
친정 조카들
시댁 조카들
친구 아이들
땀에 젖은 속옷... 제가 먼저 벗으라 해서 드라이기로 대충 말려주겠어요
이 겨울에 젖은 속옷 입고 밖에 나가면 감기 바로 들잖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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