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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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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싫어요

기다림 조회수 : 1,092
작성일 : 2014-01-17 16:53:55

남편하고 사이가 좋지 않은데

애들은 다커서 자기들끼리 놀고

주중은 회사를 다니니까 덜한데

주말이 다가오면  맘이 무겁고 더 허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혼자 있음 더 나을텐데

종일 같이 있을생각을 하니

힘듭니다

무얼하면 주말을 즐겁게 보낼수 있을까요?

남편분이랑 사이가 좋으셔서

같이 손잡고 등산다니고

맛집다니고 하신다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

IP : 112.158.xxx.4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im
    '14.1.17 5:01 PM (222.235.xxx.160)

    어쩜 저랑 이리 똑같을까요.. 위로 드리고 안아드립니다
    몇분만 얘기하다보면 싸우게 되고, 딴것도 안맞고,
    저도 주말이 다가오면 가슴이 무거워져 와요.
    월요일은 후련하면서도 피로감이 몰려오죠
    언제까지 이리 살아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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