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드라마보는재미로 살아요 ^*^

한결마음만69212 조회수 : 1,348
작성일 : 2014-01-17 11:38:50

 

퇴근하면 추워서 어딜나가질 못하겠어여

 

집에서 뒹굴뒹굴하는요새

 

딱히 볼게 없어 별그대 봤는데 ㅋ잼있더군요

 

김수형,천송이 어쩜이리 재미있을까요? 참 매력들이 넘치는듯하네여

IP : 222.236.xxx.1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14.1.17 1:24 PM (164.124.xxx.147)

    한 5년전까지만 해도 드라마 자체도 별로 관심이 없고 볼 시간도 없이 바빠서 제대로 본 드라마 하나가 없을 정도로 일만 하고 살았었는데요, 지금은 칼퇴근하고 남편도 일찍 오고 아이도 좀 크고 하니까 밖에 안나가고 세식구가 집에서 예능프로, 드라마 보는게 낙입니다요.
    얼마전에 응사에 올인했다가 지금은 별그대 열심히 보는 중이예요.
    남편이 어제 휴가였는데 집에서 제가 다운받아둔 나인을 보기 시작했더라구요.
    저녁에 퇴근하고 7편 보길래 거기서부터 또 같이 보고 있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4193 27살 여자가 36살 남자와 선을 보는건 어떤경우일까요? 19 seon 2014/01/16 8,598
344192 만화 비천무를 이제 다시 보는데 5 fgh 2014/01/16 1,386
344191 슈퍼맨이 돌아왔다 자막이랑 나레이션 재미없어요 ㅠㅠ 24 슈퍼맨 2014/01/16 4,321
344190 최연혜, 새누리 황우여 대표 찾아 ‘인사청탁’ 논란 9 논란 와중에.. 2014/01/16 971
344189 스마트폰 요금제 조언 부탁드려요 2 요금제 복잡.. 2014/01/16 773
344188 이마트 사이트 개편 정말 짜증나요 11 ㅇㅇ 2014/01/16 2,949
344187 msg 부작용? 8 msg 2014/01/16 2,620
344186 밥솥에서 밥 펄 때.. 주걱으로 휘젓는(?)거 왜 그러는 거예요.. 7 밥좋아 2014/01/16 4,651
344185 절친이 남자친구 생겼을때 넘 서운 6 절친이 2014/01/16 2,415
344184 남편의 무심하고 골난듯한 태도. 2 ㅇㅇㅇㅇ 2014/01/16 1,537
344183 이유식에 쓰는 야채재료 3 호빵이 좋아.. 2014/01/16 786
344182 시중에파는거품염색제~ 3 2014/01/16 1,322
344181 수출업 실무에 관하여 질문합니다. ... 2014/01/16 593
344180 해바라기씨 호박씨 1 견과류 2014/01/16 943
344179 귤 20킬로그램 ...혼자서 다 먹을수 있을까요 16 ?? 2014/01/16 2,208
344178 함세웅 “정추기경, DJ 옥중 기도요청도 거절…부끄러웠다” 15 //// 2014/01/16 3,282
344177 요즘 중학생들은 다들 이성친구가 있다네요 9 여기 2014/01/16 2,166
344176 탄산음료 처음 마시는 추사랑 2 ㅇㅇ 2014/01/16 3,306
344175 인천국제공항에서 급히 시계를 4 rmq 2014/01/16 1,535
344174 서초동이나 반포동 한의원 1 2014/01/16 1,137
344173 탐나는도다 감독판 보내달라고 하셨던 분들.. 11 감독판.. 2014/01/16 1,978
344172 페르시아 수직 카페트에 꽂혔어요ㅠㅠ 말려주세요ㅠㅠ 3 .... 2014/01/16 1,673
344171 곧 외할머니가 된다네요 6 .. 2014/01/16 2,830
344170 새우볶음밥보관 3 ? 2014/01/16 3,224
344169 우보, 편강 한의원, 아토미?? 어디가 좋을지 1 7777 2014/01/16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