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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란 말 안하면 공부하나요?

아녜스 조회수 : 1,559
작성일 : 2014-01-17 10:51:44

예비고1 아들래미인데요..

공부하란 말 하지말라네요.

알아서 한다고..

전. 공부하란 말 보단 과외숙제,학원숙제 잘 챙기라고..

매일 일정시간 한자리에서 공부하는 습관 좀 제발 들이자고 했는데..

 

네..잔소리겠지요.

샘오시기 직전에 몰아서 숙제하고,

 시험일주일전 되야 책 펼치고..

성적은 중간정도구요. 산만하기가....대단..대단합니다.

 

인상쓰며, 대드는 거 보니 말하기도 싫습니다.

 

입학하면 정신차릴까요?

직장에서도 속이 터져서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ㅠㅠ

IP : 1.214.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17 10:54 AM (119.196.xxx.153)

    공부하라는 말 해도 안하는 냔이 울집에 있는데 공부하라고 해서 공부하면 효자축에 듭니다

  • 2. 예비고3맘
    '14.1.17 11:06 AM (1.224.xxx.198)

    중딩때 공부해서 남주냐를 외치며 설득하다 지쳐
    공부하란 말 안하니 아주 푹 쉬더이다....2년째ㅠㅠ

  • 3. **
    '14.1.17 11:21 A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공부하란 말 하나 안하나 공부하기 싫어하는 애들은 공부안하기는 매 한가지입니다,
    공부하란 말 하나 안하나 잘하는 놈들은 알아서 하죠.
    그냥 지들이 하기 싫으니 공부하란 소리하면 기겁을 하는겁니다,

  • 4. 소란
    '14.1.17 11:27 AM (59.28.xxx.57)

    지금 학창시절의 10년이 니 인생의 나중 60년을 좌우한다..

    공부를 잘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라고만 말해줍니다.

  • 5.
    '14.1.17 11:30 AM (106.242.xxx.235)

    설마요......


    절대 알아서 공부 안합니다


    놀라고 해도 공부하는 녀석들은...
    따로 있습니다...
    원글님 아이나
    우리 아이나
    그과는 아닌듯 하네요 ㅠㅠ

  • 6. 근데
    '14.1.17 12:55 PM (58.122.xxx.116)

    공부하란말 진짜 듣기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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