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후기...기회주의자와 정의파가 싸우면...
욕심이 많은 사람들은 인생의 양지만을 떠돌려고
재고따지고 속물근성을 채우면서 강직한 척으로
지도자가 되려고 위선자가되면서 양심을 속이고
자기합리화와 핑계 남탓 남매도와 갖은 잔머리
로 자신을 미화합니다. 양심앞에 순수를 버렸기에
더 이상 자기안에 더러움을 지켜보는 힘이 없어서
본인이 선하고 깨끗하다고 우기고 포장하고
믿거든요.
반면에, 정의파 특히 치명적인 불이익을 감수하며
양심을 지키는 올곧은 사람들은 양심앞에 조금의
더러움과 거짓을 용납 못해요.
그래서...둘이 붙었을 때, 싸우면 정의파가 다 뒤집어쓰고 집니다.
인생의 양지만을 떠돈 독재정권자와 노통 중, 권력유지를 잘한 게 독재정권인 이유는 이익에 조종되고 휩쓸리는 소인배들이 정의를 따르는 대인배들보다 월등히 많기 때문이 아닌가도 싶어요.
변호인보다 문득 생각나서요...
1. 그들이
'14.1.17 2:58 AM (180.228.xxx.111)기득권이라 그렇죠..
그렇지만 역사를 보면 기득권을 엎는 명분하에 또 정권교체가 이뤄지고 하잖아요.
정의로운 사회를 바래봅니다.2. 초희
'14.1.17 3:01 AM (203.226.xxx.23)예...우리도 변해야겠지요.
일시의 감정거품과 박통정권에 대한
반감으로 감정 뿐인 민주주의가 되지
않길 바래요~~3. 개소리도 정성스럽게
'14.1.17 3:32 AM (50.148.xxx.239)민주주의란 어마어마한 단어를 감정이란 한 단어로 대체하다니.... 윗님은 역사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도 아예 없는 것 같네요. 사실, 일제에서 벗어나 45년 이후 2014년 지금까지 민주진영이 권력을 가진 것은 겨우 8년이었다는 것은... 정의가 이기기 힘든 게임판에서 우리가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요.
민주주의/정의보다 나라를 팔고 국민을 죽여서라도 부와 권력을 잡고싶은 독재자들이 그동안 우리나라의 최고권력을 누렸다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과연 지금의 대한민국은 진정한 민주국가일까요?4. ...
'14.1.17 3:47 AM (180.228.xxx.111)원글님 쓰신 댓글까지 읽으니, 무임승차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5. 윗윗님
'14.1.17 5:47 AM (203.226.xxx.250)쓸데없는 인격비하를 본인감정 주체
못하시면서 허진 마세요.
요점을 못잡고 계신 듯~~~~~
민주주의는 함께 노력해야한단
의미예요.6. ...
'14.1.17 6:51 AM (220.119.xxx.53)맞아요 기회주의자는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과 출세를 위해 무슨 짓이든 하지요 양심같은건 아예 없거나 있어도 무시하지요 그리곤 성공하면 포장하기 시작하지요 합법을 가장해서. 대표적인게 박정희죠
7. 음
'14.1.17 7:58 AM (14.45.xxx.30)잠시는 그렇지만 세상은 정의로 향해 천천히 변해가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44333 | 밥솥에서 밥 펄 때.. 주걱으로 휘젓는(?)거 왜 그러는 거예요.. 7 | 밥좋아 | 2014/01/16 | 4,688 |
| 344332 | 절친이 남자친구 생겼을때 넘 서운 6 | 절친이 | 2014/01/16 | 2,461 |
| 344331 | 남편의 무심하고 골난듯한 태도. 2 | ㅇㅇㅇㅇ | 2014/01/16 | 1,572 |
| 344330 | 이유식에 쓰는 야채재료 3 | 호빵이 좋아.. | 2014/01/16 | 826 |
| 344329 | 시중에파는거품염색제~ 3 | ᆢ | 2014/01/16 | 1,355 |
| 344328 | 수출업 실무에 관하여 질문합니다. | ... | 2014/01/16 | 624 |
| 344327 | 해바라기씨 호박씨 1 | 견과류 | 2014/01/16 | 969 |
| 344326 | 귤 20킬로그램 ...혼자서 다 먹을수 있을까요 16 | ?? | 2014/01/16 | 2,239 |
| 344325 | 함세웅 “정추기경, DJ 옥중 기도요청도 거절…부끄러웠다” 15 | //// | 2014/01/16 | 3,310 |
| 344324 | 요즘 중학생들은 다들 이성친구가 있다네요 9 | 여기 | 2014/01/16 | 2,206 |
| 344323 | 탄산음료 처음 마시는 추사랑 2 | ㅇㅇ | 2014/01/16 | 3,335 |
| 344322 | 인천국제공항에서 급히 시계를 4 | rmq | 2014/01/16 | 1,553 |
| 344321 | 서초동이나 반포동 한의원 1 | ᆢ | 2014/01/16 | 1,158 |
| 344320 | 탐나는도다 감독판 보내달라고 하셨던 분들.. 11 | 감독판.. | 2014/01/16 | 2,013 |
| 344319 | 페르시아 수직 카페트에 꽂혔어요ㅠㅠ 말려주세요ㅠㅠ 3 | .... | 2014/01/16 | 1,699 |
| 344318 | 곧 외할머니가 된다네요 6 | .. | 2014/01/16 | 2,863 |
| 344317 | 새우볶음밥보관 3 | ? | 2014/01/16 | 3,246 |
| 344316 | 우보, 편강 한의원, 아토미?? 어디가 좋을지 1 | 7777 | 2014/01/16 | 1,113 |
| 344315 | 자식 걱정은 해도해도 1 | 고민이 끝이.. | 2014/01/16 | 1,882 |
| 344314 | 감격시대 6 | dd | 2014/01/16 | 2,006 |
| 344313 | 남자들이 말하는 여우같다 는? 8 | 여우과 | 2014/01/16 | 15,130 |
| 344312 | 바비리스 미라컬 쓰시는분들요~ 11 | 지름신 팍팍.. | 2014/01/16 | 4,205 |
| 344311 | 영화 추천 3 | 심심한 | 2014/01/16 | 1,007 |
| 344310 | 시골에 혼자사시는 아버지를 위한 음식은? 18 | 음식 | 2014/01/16 | 3,219 |
| 344309 | 천상배우 칠봉이 유연석 5 | 칠봉앓이 | 2014/01/16 | 2,7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