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뮤지컬 예매하고 깜박해서 날짜 지났어요//

나만???ㅜㅜ 조회수 : 1,671
작성일 : 2014-01-16 16:21:30

아,,날도 우중충하고 정말 우울하네요..

 

지난달 말 bc카드서 안내문자가 왔더라구요..

뮤지컬 삼총사 공연 50%할인권..

겨울방학이고 해서 아들램과 보면 좋겠다해서 vip석으로 큰맘먹고 예매했어요..12.27

 

근데 보통 예매하면 문자가 오는데 통 안와서 대충 담주 화욜이라고 생각하고 혹 예매가 잘못되었나 카드승인내역
쫙 훑어보니 카드승인이ㅣ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맨날 홈피 들어가봐야지 하다 오늘 들어갔더니 ,,,,

헐~~ 엊그제 화욜공연이었네요..

 

전화해서 예매문자 같은거 안보내냐고 했더니 보냈다는데,,,예전 번호로 보냈더라구요..

그러니 나에겐 전송이 안될수밖에,,,그번호는 없는 번호거든요..011..

 

상담원은 날짜가 지나서 구제할 방법이 없다하네요..ㅜㅜ

 

아니 예매내역은 옛날 번호로 보내고,,,홍보문자는 왜 현재 번호로 자꾸 보내서 사람 헷갈리게 하는지,,,,,

 

 

 

어쩜 이리 정신없는걸까요? 저 이제 44..

원래 이쯤되면 이런가요?

왕년?엔 기억력 좋아서 암기과목은 만점이 당연했던 시절도 있었는데,,,,,ㅠㅠ

 

돈도 넘 아깝고,,,정말 이 정신없는 이상황이 저를 더 우울하게 만드네요,,,

 

저같은분 있으세요,,,위로 주세요~~ 힘내고 싶어요..

 

이미 혼은 엄마에게 실컷 났습니다..^^:

 

 

IP : 1.234.xxx.1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6 4:25 PM (118.221.xxx.32)

    저도 가끔 그래요
    티몬에 식사 구매해놓고 날짜 지나기...
    뭐든 사면 일정에 적어놓고
    기억날때마다 메모해요

  • 2. 아깝ㅠ
    '14.1.16 4:29 PM (1.231.xxx.23)

    아까워요.
    힘내세요.
    저도 요며칠 계속 우울하네요.호르몬탓인가?

    전 어제 마트에서 계산하고 카트에 한개 두고왔어요ㅠ
    작아서 안 보였나봐요.
    다시 가봐도 없을거같아 말았네요

  • 3. 나만??
    '14.1.16 4:35 PM (1.234.xxx.109)

    ㅎㅎ,,저도 전에 콧코에서 피자 사고 옆차 지붕에 잠시 올려두고 다른 짐 옮기고 그냥 왔어요,,
    생각해보니 어제 오늘일이 아니네요,,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어요..
    아,,정말 12만원이나 되는 돈도 생각할수록 아까워요~ㅠㅠ

    탁상일정표 메모 실천하겠습니다~~

  • 4. ㅜㅜ
    '14.1.16 4:58 PM (220.78.xxx.36)

    저는 장갑 잃어 버렸어요 한짝만..
    매년 한두개씩 꼴 잃어 버려요 그런데 이번껀 정말 아끼는 거였는데..

  • 5. 유니클로
    '14.1.16 5:00 PM (202.30.xxx.226)

    히트텍 세일한다고 막 사놓고..
    정작..겉옷에 맞게 색깔 맞춰 입으려면..다 어디가고 없어요.ㅠㅠ

    그래서 화이트로 또 몇장 더 사야하나...했다가...
    주문배송조회로 내가 뭘 얼마나 샀나...확인하고 출력해서.집에서 재고조사 한 적 있어요.

  • 6. 라라lala
    '14.1.16 5:05 PM (112.185.xxx.139) - 삭제된댓글

    딴소린데

    위~~에님 왜 장보고 정리할때 남에 차위에다가 짐을 올려놉니까??

  • 7. 에휴..
    '14.1.16 5:25 PM (210.105.xxx.253)

    저요..

    친구들이랑 영화보자고 하면서 네명 영화를 제가 예매했는데
    친구들이 먼저 도착해서 표를 받으려니 예매가 안 되어 있더랍니다.
    제가 친구랑 통화하면서 날짜를 이날로 할까 저날로 할까 하다가.....
    정작 보기로 한 날이 아닌 다른 날 예매를 해놓은 거죠.

    다행히 좌석은 있어서 영화를 볼 수 있었지만
    정말 어찌나 우울하던지... 콱 물에 뛰어 들고 싶었어요. ㅠ_ㅠ

  • 8. 그러게요
    '14.1.16 7:48 PM (59.14.xxx.172)

    왜 남의차 지붕에 뭘 올려놓는지요?
    물론 짐들어서 차문을 열기위해서 그랬을거지만
    본인 차 본넷도 있을뗀데....

  • 9. 000
    '14.1.16 8:56 PM (1.234.xxx.109)

    네~~ 그때 제차가 suv 여서 얼결에 그랬나봐요..
    죄송하고요~
    그후론 그런일 없었으니 화 푸세요~~^^

    저녁쯤 되니까 이제 서서히 좀 나이지네요,,,

    이런 정신상태에는 메모만이 살길인듯해요..^^
    메모메모메모메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9312 대체 말레이항공은 어디로 간걸까요? 24 비행기 2014/03/10 13,293
359311 영어 질문...ㅠㅠㅠㅠ 3 rrr 2014/03/10 842
359310 치대, 치전원 준비하려는 자녀, 혹은 고려하시는 분들께 1 개원의 2014/03/10 8,133
359309 세련된 감각 타고나는걸까요? 후천적으로 발달시키는걸까요? 17 세련미 2014/03/10 7,129
359308 외국거주하시는분들께 여쭤볼께요~ 8 궁금 2014/03/10 1,421
359307 온라인상 사람찾기 1 .. 2014/03/10 1,079
359306 남자 형제만 있는 막내 5 미호 2014/03/10 2,626
359305 아까 세결여에서 돈까스 촬영장소 어디일까요? 2 맛난 돈까스.. 2014/03/10 2,072
359304 출마한다고 학교밴드에 글 올리는 동창 4 ... 2014/03/10 1,212
359303 저도 으스스한 얘기... 3 저도 2014/03/10 2,514
359302 세결녀은수캐릭터 23 ‥, 2014/03/10 3,412
359301 임신성당뇨와 스트레스가 관계있나요?? 2 꼬미 2014/03/10 2,125
359300 초1아이 요즘 너무 까칠해졌어요ㅜㅜ 1 초드입학 2014/03/09 858
359299 이런 일도 있었어요. 귀신인지 7 저는 2014/03/09 3,272
359298 자기입에 들어가는게 아깝냐는.. 3 에휴 2014/03/09 1,788
359297 sbs 독성가족 지금 방송중 3 녹색 2014/03/09 3,475
359296 이상적 배우자감 1 ㅇㅇ 2014/03/09 940
359295 저번에 아이크림 물어봤었던..시슬리 추천받았는데요. 10 화장품 2014/03/09 4,084
359294 울남편은 떡국 끓일때 꽃등심으로 끓여줘야 먹어요 16 반채식주의 2014/03/09 4,141
359293 드라마 나인보신분 질문이요!! 6 나인 2014/03/09 1,584
359292 밥 안 먹으면 머리가 안 돌아가나요 6 밥순이 2014/03/09 4,422
359291 변호인보고 친구와 심한다툼을 하였다는데. 24 아들.. 2014/03/09 4,035
359290 눈꺼풀에 기미가 생겼는데 없앨수있나요? ... 2014/03/09 1,443
359289 깜빡 졸았는데 유부녀는 악몽도 클레스가 다르네요. 8 ... 2014/03/09 2,767
359288 각방을 쓰다보면 남이 되겠죠 5 ㅇㅇ 2014/03/09 3,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