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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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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회수 : 1,521
작성일 : 2014-01-15 19:55:39
전 남편이 일하지말라고해요
남자가 재력있으면 여자 밖으로 안 내둘려요
-----------------------------------------------
이상한 사람이 어그로 끄는 글이 과열되다보니 지나친 글도 보이는데
내둘러요?
뭘 내둘러요
아 진짜 질떨어져서
직딩 빈정상하네
IP : 211.36.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은정호맘
    '14.1.15 7:59 PM (180.70.xxx.87)

    돈이 최고인 사람들한텐 맞는 말이지요

  • 2. ㅡㅡㅡㅡ
    '14.1.15 8:02 P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ㅎㅎ띨맞은 인물들글에 뭔빈정이상해요
    그러기도 아깝지요

  • 3. ...
    '14.1.15 8:02 PM (211.36.xxx.42)

    어디 오프라인에서 그런 소리하보라죠.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진짜 쌍욕 나오는거 참습니다.

  • 4. ...
    '14.1.15 8:05 PM (211.36.xxx.42)

    직딩이지만 곧 전업될꺼예요.
    애둘끼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갈때까지 애안고 가야하는 동생있는 여자예요. 전업이건 직딩이건 다 각자 사는거고 존중합니다.
    그런데 저 댓글 쓴 사람 너무 저질이예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 5. 저도
    '14.1.15 8:24 PM (39.112.xxx.168)

    기가찬 리플 하나 봤습니다. 여자가 나이먹어서 직장생활 하면 추하다네요.............. 쩝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732472

    여자가 나이먹도록 직장생활하는거 추하다고 보는 시선도 있어요. 이런 분들이 바라는 부인의 사회활동은
    봉사활동, 사회적 지위에 걸맞는 교양활동..정도랍니다.

  • 6.
    '14.1.15 8:32 PM (211.36.xxx.216)

    이댓글달린 원글에는 황당했지만
    이런댓글다는사람도진짜한심해요
    여자는 남편의종속물처럼생각하는 불쌍한사람이죠
    자기아들이 자기같은여자만나서 생고생해보믄
    정신차리려나요

  • 7. ..
    '14.1.15 8:53 PM (112.170.xxx.82)

    어디서 개가 짖나 하고 무시하는게 좋아요 열받으면 지는거임.

  • 8. ...
    '14.1.15 9:24 PM (24.209.xxx.75)

    원글님 기분 이해해요.
    저는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들었어요.

    "저희 남편은요, 여자가 나서는 거 싫어해요."
    아직 30대가요. 저랑 동갑인 여자라 제 귀를 의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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