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 뒷모습이 안스럽네요 ㅠㅠ
가까이 사시는분들중 시간여유 되시는 분들은 밥먹는시간만 도와주셔도 큰 도움이 될듯하네요~~
1. 에고
'14.1.15 3:29 PM (121.140.xxx.57)저 귀여운 내복 기저귀 엉덩이...
하나하나 다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싶어요2. ㅜㅜ
'14.1.15 3:30 PM (39.114.xxx.24)가까이 살았다면 달려가고 싶네요.
여긴 지방이라서...
주위에 저런곳이 있나 찾아보겠습니다.3. ㅇㅇ
'14.1.15 3:30 PM (180.69.xxx.110)귀엽고 안쓰럽네요. 에휴. 애들을 왜 무책임하게 낳아서리.
4. 아하.
'14.1.15 3:37 PM (58.237.xxx.12)저 보들보들한 머리. 말랑통통한 팔.다리
아가 좋아하는데 TV에 빠져있는 모습 안쓰러워요.5. 원글
'14.1.15 3:41 PM (1.247.xxx.14)그르게요~ 한명씩 불러서 밥을 먹일정도로 일손이 부족하니 티비 틀어놓는 방법이외는 대안이 없어보이기도 하네요. ㅠㅠ
6. 저아이들은
'14.1.15 3:47 PM (180.65.xxx.29)왜 입양이 안되는건가요?
7. 전에
'14.1.15 3:51 PM (126.4.xxx.242) - 삭제된댓글82에서 봤던거같아요
뒤집기정도 겨우 하는 아가들 큰방에 15명정도 모아놓고 장난감하나없이 테레비하나 놓여있던거
그 테레비가 하루종일 켜져있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맘이 아프네요8. ..
'14.1.15 4:04 PM (175.205.xxx.173)저도 저만한 애들 엄마라 너무너무 안타까워요..
아가들이 잘 자라기만 기도해줘야겠네요ㅠ9. 아...
'14.1.15 4:05 PM (58.103.xxx.5)저렇게 이쁘고 어린 아이들이...
저희 집에 애들이 모입고 커버린 내복 새거랑 장남감 쓸만한게 있는데 기부해도 되는지 물어봐야겠어요.
너무 멀고 제가 일하느라 직접 봉사는 못하고 물질적으로나마 무어라도 도와야겠네요.
아이고..가슴이 미어진다.ㅠㅠ10. 아...
'14.1.15 4:08 PM (58.103.xxx.5)기사에 있는 연락처로 전화해보니 저기는 그냥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이라, 혜심원으로 직접 연락하라고만 하네요. 흠...
11. ㅡㅡㅡㅡ
'14.1.15 4:40 PM (175.195.xxx.20)법이 바뀌어서 그냥 버려버리면 입양도 못해요. 친모 동의를 받아야하기 때문에 -_-
제발 아기 함부로 낳고 버리지 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2. ;;;;;;;;;;;;;;;
'14.1.15 4:47 PM (1.236.xxx.28)저도 우리 동네 자원봉사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잊고 지내왔던 이웃의 아픈 사연들을..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13. 아일마미
'14.1.15 6:46 PM (119.196.xxx.198)미디어 노출 너무 어릴때하면 안되는데요 ㅠ너무너무 안쓰러워요 저도 애기엄만데 ㅠㅠㅠ
14. 나도 엄마
'14.1.15 9:04 PM (61.47.xxx.143)작년에 봉사활동 다녀온 곳이네요.
다양한 연령층의 아이들이 좁은 공간에서 지내고 있었어요. 제 아이와 비슷한 또래 아이들과(4-5세) 놀아줬구요. 참 많은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어요.
말못하는 아이, 기저귀 못 뗀 아이, 옷입는것과 신발신는 것을 도와주려하면 서로 스스로 하겠다고 손을 뿌리치는 아이.... 슬펐어요. 선생님 한분이 십수명되는 아이를 혼자 돌보시더라구요. 저렇게 티비 보는 사이에 다른 아기들 밥먹이거나 목욕 시키실 거예요.15. 희야
'14.1.15 10:32 PM (182.209.xxx.110)에고...
아가들 너무 좋아 하는데 안아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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