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숭이띠들이 인간관계 깊게 얽히는 거 싫어한다는데....

원숭이 조회수 : 5,076
작성일 : 2014-01-15 09:18:39

원숭이띠들 사주에 외로움이 있어

혼자있는 거 좋아하고

인간관계도 항상 어느정도 선을 유지한다고 하대요..

저는 정말 그렇거든요..

다른 원숭이띠분들은 어떠신가요?

그런면이 있으신가요....?

     

IP : 218.38.xxx.20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5 9:21 AM (116.127.xxx.246)

    띠랑 상관 없는거 같아요. 저 원숭이 띠고 친구들 다 원숭이 띠인데
    저는 사람이랑 어울리는 거 싫고 혼자 하고 혼자 있는 거 좋아하는데 제 친구들은 안 그래요.
    그래서 혼자 있고 싶어도 친구들이 항상 연락하고 만나고 그러게 되요.

  • 2. 띠 문제가 아니고
    '14.1.15 9:23 AM (118.36.xxx.58)

    개인성향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나이드니 인간관계에도 적극적--->소극적으로 변합디다.

  • 3. ...
    '14.1.15 9:24 AM (220.78.xxx.99)

    제 주위는 안그래요
    그럼 동갑인 같은반 아이들 성격이 다 같나요?

  • 4.
    '14.1.15 9:24 AM (61.76.xxx.161)

    띠랑은 아무 상관없어요

  • 5. ...
    '14.1.15 9:26 AM (211.244.xxx.179)

    제가 원숭이띤데 그런 경향이 있어요. 주위에 사람들은 많은데 어느 일정선까지만 허용해요.인간관계가 얼키고 설키는 게 젤 싫어요.

  • 6. ..
    '14.1.15 9:27 AM (1.254.xxx.100)

    저도 성격 완전 그래요. 은둔형 외톨이에 가까운..
    그래서 사주에 원숭이띠들은 결혼 늦게 해야 한다더군요.

    근데 얼마전 아침에 태어난 원숭이띠 낮에 태어난 원숭이띠 뭐 그런글 있었던거 같은데 ..뭔 내용이었나요. 제목만 보고 안 읽어서...저는 아침 7시에 태어났는데..

  • 7. 냠편
    '14.1.15 9:28 AM (61.83.xxx.73)

    원숭이띠이고 혼자 있는거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줄로만 알았어요.
    그런데..배드민턴 치고 나서 완전히 달라졌어요.
    사람들 만나는거 좋아하고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요.
    띠랑은 상관없이 사람은 환경에 따라 변한다고 생각해요.

  • 8. ..
    '14.1.15 9:31 AM (211.224.xxx.57)

    제 주변 원숭이띠들은 그 반대던데요. 튀는거 좋아하고 주목받는거 좋아하고 인맥넓히기 좋아하고 재주도 있고. 그래서 띠대로 성격이 가는건가 했는데요?

  • 9. 딹띠는 맨날
    '14.1.15 9:37 AM (180.65.xxx.29)

    남쫀다는 저희 시모랑 똑같은 말 하시네요.

  • 10. 아아
    '14.1.15 10:00 AM (183.101.xxx.9)

    21세기 맞나요.

  • 11. 음...
    '14.1.15 10:11 AM (119.78.xxx.254)

    제 동생, 친한 사촌동생, 시동생, 동서..제 주변 가까운 동생뻘들 원숭이띠들 많은데요.
    인간관계 깊이 얽히기 시러하는건 잘 모르겠고, 좀 특이하고 잘놀고...자뻑 심한게 공통점이에요. 싸가지가 있는 편은 아닌듯...

  • 12. ㅇㄷ
    '14.1.15 10:13 AM (203.152.xxx.219)

    웃자고 하는 얘긴지 진짜로 하는 얘긴지..
    웃자고 하는 얘기라고 하기엔 넘 진지해보이고;;
    한해에 태어난 그사람들 성격이 다 같단 말인가요?
    -_-;;;

  • 13. ㅇㅇ
    '14.1.15 10:14 AM (119.194.xxx.163)

    저 원숭이띠인데 정말그래요 혼자있어도 절대 외로움 안타구요 혼자있는게 세상에서 제일 편해요

  • 14. 기ㅏㅌ은반
    '14.1.15 10:15 AM (211.36.xxx.159)

    같은반 애들은 성격이 다 똑같겠네요

  • 15. ......
    '14.1.15 10:24 AM (58.233.xxx.66)

    저 돼지띠인데


    혼자 있는 시간이 제일 좋아요
    가족 말고는 일정선 이상 가까워지는 거 불편하구요

  • 16. ..
    '14.1.15 10:26 AM (222.107.xxx.147)

    전 원숭이띠인데
    정말 그렇긴 해요.
    집에 있는 거 정말 좋아하고
    가족들하고 있는 거 좋아도
    다 나가고 나면 더 좋고~

  • 17. 47세 원숭이
    '14.1.15 10:32 AM (124.56.xxx.47)

    인간관계 괜찮고, 친한 사람 많고, 온동네 사람들과 다 인사하고 다니고,
    나름 인기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확실히 선 지켜요.
    친정엄마나 여동생들하고도 심지어 자식들과도 약간의 심리적인 거리를 조금 두는데
    그게 사이 안좋다거나 운둔형이라는 의미는 아니어요. 세상에서 제일로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얽히는 거 싫고, 단짝으로 붙어다니는 거 싫고,
    그런데 잘 놀고, 사람들 좋아해서 많이 만나요.
    거리를 둔다고 늘 혼자 지낸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 같이 놀때 잘 놀고,
    혼자서도 잘 놀고,
    다만 주기적으로 혼자 노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원숭이띠들이 개성강하고, 특이하다는 건 저도 매우 강하게 느낍니다. ㅋㅋㅋ

  • 18. 원글
    '14.1.15 10:59 AM (218.38.xxx.202)

    심지어 저는 남편하고도 거리를 좀 두는게 편해요..

  • 19. 원글님 성격입니다
    '14.1.15 11:12 AM (180.65.xxx.29)

    모든 원숭이 띠가 그런게 아니라 여기댓글만 봐도 띠랑 상관 없잖아요

  • 20. 진홍주
    '14.1.15 12:02 PM (218.148.xxx.121)

    우리집 원숭이도 정말 잘 놀아요...잘 튀고요

    근데 일정선을 안 넘어요....경계선 그어놓고 나도
    안 넘을테니 너도 넘어오지마..이런 느낌을 받죠
    그래서 인간 관계는 깊이는 얇지만 깔끔해요

  • 21. 제 동생이랑
    '14.1.15 12:13 PM (119.70.xxx.163)

    제 아들넘 원숭이띠인데 친구 오지게 많아요..ㅋㅋㅋㅋㅋ
    사람들과 엄청 잘 어울리고 친구들이 몰려옴

  • 22. 농담반
    '14.1.15 1:18 PM (211.217.xxx.253)

    원래 사주라는게 그렇죠. ^^
    별자리며 궁합이며 다들 재미삼아 그런거 아닌가요?
    너무 진지하게 믿는것도 그렇지만, 너무 진지하게 쌍심지켜고 뭐라하는것도 우스워요. 그냥 재미반으로 "나는 안그런데? ㅎㅎ 나는 그런데??ㅎㅎ" 이러고 넘기시면 될듯.

    저도 원숭이띠에, 거기다가 원숭이달에 태어났다며, 천성이 외롭고 사람과도 거리를 두는 사주라 결혼도 늦게 하거나 안할수고 있다고 하는 말 곧잘 들어요. 거기다가 기본성향도 그렇구요. 그냥 그런 말 들을때 "오...그런가 ㅎㅎ" 하고 재밌게 생각하긴 해요.

  • 23. 흐~~남편이
    '14.1.15 1:54 PM (220.127.xxx.227)

    원숭이띠인데 저보다 바빠요
    집에 들어옴 안나갈라고 들기는하지만
    외려 돼지띠인 제가 은둔형외톨이 스타일인뎅

  • 24. 우리 남편
    '14.1.15 7:54 PM (118.44.xxx.4)

    원숭이띠.
    사람 없으면 못견딥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4456 지금 아파트 단지들은 수십년 지난 후 어떻게 될까요? 19 ... 2014/01/17 7,553
344455 넉넉한 집안에서 자랐는데 브랜드 이름을 하나도 모를 수가 있을까.. 72 뭘까 2014/01/17 15,449
344454 일베, 대자보 찢을 땐 응원…檢 송치되니 ‘불 구경’ 싸움 붙이기.. 2014/01/17 940
344453 첨가물 안들어간 훈제오리 추천해주세요 4 훈제오리 2014/01/17 1,793
344452 알러지 약? 1 옻닭 2014/01/17 697
344451 요즘 츠자들의 이상형은?? zzz 2014/01/17 547
344450 멋스런 안경테 브랜드나 판매처좀 알려주세요 꼭꼭~~ 6 54살 아줌.. 2014/01/17 2,268
344449 연말정산이 몬지..신랑과대판햇네요 14 2014/01/17 4,312
344448 정말정말 신 백김치로 뭘 할수있을까요? 6 2014/01/17 2,556
344447 사람들은 사람이 생긴대로 놀아주길 원하는것같아요........ 1 dd 2014/01/17 1,219
344446 모델 이수혁 매력있지 않나요? 8 목소리도 2014/01/17 2,295
344445 이런거 어디에 신고할수 있나요? 2 어디 2014/01/17 787
344444 신혼부부 생활비좀 봐주실래요? ^^ 12 .. 2014/01/17 7,294
344443 친구의 어이없는 행동. 14 친구일까 2014/01/17 4,629
344442 서울에서 밀떡 살수 있는곳 있을까요? 6 .... 2014/01/17 2,790
344441 4·3 국가기념일로 지정… 내일 입법예고 '여야 환영' 2 세우실 2014/01/17 1,034
344440 회사원이 입고 다니기에.. 이 패딩 어떨지요? 5 얇은 패딩 2014/01/17 1,458
344439 장롱에 있는 옛날양복 어떻게 하세요? 3 유행 2014/01/17 1,742
344438 새차 구입후 나는 냄새 1 여왕개미 2014/01/17 969
344437 배우자 연말정산 소득공제에 관한 문의 1 요즘 2014/01/17 4,130
344436 분당 아파트가 위험한가요? 16 .. 2014/01/17 8,506
344435 정수기 수명. 1 정수기 2014/01/17 1,985
344434 오메가 3 처음 먹고있는데 이런 증상들이 일반적인건가요?? 3 오메 2014/01/17 5,201
344433 5세 아들이 가래소리 나는 기침이 심한데요,엑스레이를 찍고 고민.. 1 가습기 살균.. 2014/01/17 6,552
344432 초등학교 아들 교정 때문에 질문드립니다.. 4 .. 2014/01/17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