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생활을 대하는 '마음 가짐'에서부터 여성과 남성 간 차이가 난다

여의 조회수 : 1,382
작성일 : 2014-01-14 08:23:27

정년퇴직까지 하겠다는 평생직장 개념과, 승진에 한계를 두지 않는 미래 비전을 갖고 업무에 임해야 합니다."

여성 임원인 부행장보(업무개선그룹 담당)는 12일 더 많은 여성 임원들이 은행에서 배출되기 위해서는 여행원들의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부행장보는 직장생활을 대하는 '마음 가짐'에서부터 여성과 남성 간 차이가 난다고 강조한다.

그녀는 "여성과 남성은 직장을 생각하는 태도가 다르다"며 "책임감, 평생직장 개념 등을 여성들도 마음에 새겨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성들이 새로운 도전에 두려워하지 말고 남성들의 분야로만 인식됐던 업무에도 나서면서 자신들의 영역을 넓혀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여성들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끝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IP : 211.171.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14 8:28 AM (46.165.xxx.137)

    소위 대기업이라 하는 곳들도 출산휴가 쓰고나면 그 기간만큼 승진에서 멀어지는걸 아니까요. 유리천장이 괜히 있는지.

  • 2. 루나틱
    '14.1.14 8:33 AM (58.140.xxx.67)

    애초에 남성과 여성의 "차이" 가 있는데 문제는 그 차이가 안타깝게 "직장"에서는 많은 분야에서 남성이 유리합니다.. 차별이나 우열이나 그런게 문제가 아니고말이죠 예를들면 유연성은 여성이 "보통" 좋거나 "여초 직업"이 존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차이" 일 뿐입니다 직장은 "군대"와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여성이 불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군대에서 "여군"이 존재하고 직장에서 "성공한" 여성이 있고 뭐세상에 톰보이도 있고 게이도 있지 않습니까 여성스러운 남자 남성스러운 여자 사고방식만도 여성의 감성을 가진남자 남성의 감성을 가진 여성다 존재합니다... 직장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사고방식의 여성도 존재하고 그런 분들은 일부 다수 여성 부하나 상사 을 싫어하죠 왜냐면 그분들은 직장에 특화 되어있는데 직장에

    그냥 여기서 안타까운건 먹고살려면 "보통"직장이라는데를 가야하고... 거기 특화 된건 남성이라는것...
    여성이 특화된 분야도 넘처납니다 하지만 그 보편성에서 일반적인 직장이 너무 많아서 안타까운것일뿐..

    다시말하지만 우열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여성과 남성은 차이가 있고 보통 특화되는 분야가 다른데 안타갑게도 보통의 한국인이 먹고 사는 장소인 직장이라는데는 남성이 유리하다는 것일뿐...

  • 3. 루나틱
    '14.1.14 8:36 AM (58.140.xxx.67)

    여기서 우열을 찾는 남성들도 문제고 도매급으로 모든여자를 동일시하고 각각의 개체로 보지 않고 차별하는 경우도 문제고, 그런 사고방식이 굳어져서 여자를 아무 이유없이 차별하는 상황도 문제이지만.. 여성분들이 직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어쩔수 없이 직장에 특화된 사고방식으로 변경하거나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4. 블렘
    '14.1.14 10:15 AM (125.129.xxx.29)

    유리천장도 문제인데, 남직원에 비해서 시집가면 그만두지라는 마음으로 다니는 여직원들도 도움은 안되는거 같습니다.

  • 5. 23부터
    '14.1.14 10:18 AM (211.173.xxx.129)

    지금까지 20여년 가까이 직장생활하지만 요즘 정말 힘드네요. 결혼을 하지 말던지 해도 애는 가지지 말던지 해야 했던거 같아요. 저위에 나오는 얘기들 뭐 틀린 얘기는 아닌데 대부분 직장에서든 가정에서든 여자에게 희생을 요구하는게 당연한 분위기고 저렇게 살면 주변사람들에게 이기적이네 부모 자격이 없네 이런 소리 듣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오늘도 열심히가 아니라.. 전 오늘도 대출금 갚으려고 회사 다닙니다.. 앵벌이..

  • 6. 00
    '14.1.14 10:36 AM (193.18.xxx.162)

    예전에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시집가면 그만둬야지...하는 여자 저는 거의 못 봤는데...실제로 제 주위에 한명도 없어서요.. 결혼하면 다들 애키우려면 돈 더 많이 들어가니 더 악착같이 다니고, 요즘 여자들도 교육수준 높아지고 일에대한 욕심도 많아서 미혼들도 끝까지 자기 일 가지려고 하던데요..

    중간에 그만둘까 고민하는 경우는 육아 때문에 많지 않나 싶네요.. 애 어릴때 워킹맘은 정말 힘들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3818 5살차이 남매 스키 강습 한팀으로 묶으면 효율이 떨어질까요? 2 한번만더여쭤.. 2014/01/15 1,065
343817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ㅠㅠ 3 발뒷꿈치가... 2014/01/15 1,180
343816 국 끓일 때 다진마늘.. 왜이렇게 보기가 싫죠? ㅠ 14 2014/01/15 3,894
343815 선본남자 28 츠자 2014/01/15 4,573
343814 어떻게 생각하세요? 7 ... 2014/01/15 1,459
343813 눈처짐 수술 해보신 분... 옹이엄마 2014/01/15 4,365
343812 길음역 주변 떡집 소개해 주세요. 1 명절 2014/01/15 2,266
343811 She is a Korean 가능한가요 3 아카시아74.. 2014/01/15 2,952
343810 잰틀맨이란프로 보신분~ 3 ㅋㅋ 2014/01/15 1,169
343809 일본의 과거사에 분노하지만... go 2014/01/15 912
343808 법원에서 등기문자가 와서 당연히 사기라고 생각했는데 이거뭐죠? .. 6 Q 2014/01/15 3,743
343807 초3 남자아이들 뭐 좋아하나요? 5 이모 2014/01/15 1,303
343806 대장내시경 안해두되는데 의사가 일부러 하라고 하는경우도 있을까요.. 8 내시경 2014/01/15 2,306
343805 부정선거 뒤에는 상왕과 엠라인이 있다 10 변두리 2014/01/15 1,600
343804 애낳은게 벼슬이냐는 글 논조에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49 벼슬? 2014/01/15 3,612
343803 약용숯드셔본사람있나요? 1 돌아와볼턱아.. 2014/01/15 1,019
343802 바르셀로나가 왜 좋은지 알려주세요 17 ㅎㅎ 2014/01/15 3,195
343801 식물을 잘 떠나보내던 사람인데요.....(제목 수정했어요. 역시.. 13 꽃씨에싹이... 2014/01/15 3,022
343800 요즘 가끔 기황후 커버치는글이 있더군요... 뭐 여기도 하나 있.. 루나틱 2014/01/15 814
343799 홈쇼핑에서 과일 사보신 분~ 6 궁금 2014/01/15 2,083
343798 부동산에 특정 건물 월세 나오면 연락해 달라고해도 되나요? 2 부동산 2014/01/15 1,289
343797 순수의 시대 2 갱스브르 2014/01/15 1,077
343796 철도요금 내린다던 국토부' 운임인상 근거마련' 1 집배원 2014/01/15 815
343795 냉장고 악취제거 도와주세요 11 ,,,,,냉.. 2014/01/15 1,855
343794 진돗개 선물 6 선물 2014/01/15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