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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유망한 문화예술가 피아니스트 전부인에게 청부살해당해...

충격이네. 조회수 : 13,664
작성일 : 2014-01-13 14:07:34

http://media.daum.net/series/112517/newsview?seriesId=112517&newsid=201401130...

 

아직 수사전이지만

지인들이 쓴 댓글로 보니

전부인이 장난 아니었나보네요.

돈노리고 의도적으로 접근해서 결혼했다

이혼하면서 여자가 남자한테 위자로 7천만원 주기로 하고 이혼

(위자료를 여자가 물어주는거 보니 이혼과실은 여자쪽에 있었나보네요)

근데 그거 주기 싫고 도리어 받을돈 있다고 1억 받아오게 청부살인을 시키고

여자 무섭네요.

 

저기 조문객으로 최정윤 유인촌이 간걸로 봐서 저업계에서는 유명한사람인거같은데

결혼 정말 잘해야지 세상 무섭네요.

IP : 203.249.xxx.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3 2:12 PM (119.69.xxx.42)

    완장 유인촌...

    찍지마 찍지마 아이 씨x 열뻗쳐서

  • 2. 첫댓글 지못미
    '14.1.13 2:29 PM (211.202.xxx.18)

    영화같이 우리나라 유망한 예술가 한사람이 죽어갔는데 유인촌은 싫습니다만 고인의 죽음을 추모하는것까지 그런식으로 하셔야하는건지.

    이분 현장검증할때 4억줄테니 너희들끼리 찔러보라고 한게 형님이었군요
    저런 여자도 변호인 선임할수있으니 그렇다치고 죽이라고 한적 없다고 밀고가는군요.
    진짜 뻔뻔한 여자네요.

  • 3. 뭔가
    '14.1.13 2:32 PM (110.47.xxx.150)

    여자도 피아니스트라는데 돈 때문에 벌어진 사건으로 보기에는 액수들이 좀...

  • 4. 예술가들 집안이 부자 아니면
    '14.1.13 2:41 PM (125.182.xxx.63)

    돈이 안됩니다..윗님.
    원래 부자들의 놀이터가 미대 음대 체대 에요...

  • 5. busybee
    '14.1.13 2:43 PM (223.62.xxx.100)

    요즘 뉴스거리가 사회구조적인 문제는 입 꽉 다물고 주로 개인적인 파렴치한, 사기, 치정살인, 패륜, 연예 뉴스로 도배들을 해대니 와~ 하고 달려들기가 이젠 지겨울 뿐

  • 6. 집안이 부자가 아니면
    '14.1.13 2:43 PM (110.47.xxx.150)

    '피아니스트'라는 명함을 가지기 힘들죠.

  • 7. ㅎㄹ
    '14.1.13 2:54 PM (115.126.xxx.122)

    유인촌같은인간은 좀 나서지 말기를...
    저 인간이 나서니...사건의 중대함이...
    팍 떨어지는 느낌...

    유인촌이 싸질러 놓은 똥들이 아직도 있는데..
    그만뒀다고..없는 걸로 하라고라?..

    막장들마들이 하나같이..가해자편에서 가해자 용서하는
    막장들마들 길들여졌는지....가해자들한테 너그럽기가...

  • 8. ㅁㅇㄹㄴ
    '14.1.13 3:25 PM (211.228.xxx.251)

    있는 놈들이 더 함 꼴랑 7천,, 아니 (7천-의뢰비)라는 소액 주기 싫어서 사람을 어휴..

  • 9. 옛말에
    '14.1.13 4:17 PM (182.172.xxx.227)

    이런말이 있다네요.빨리 망할려면 주식을 하고 천천히 망할려면 자식을 예능시켜라 .그만큼 돈벌긴 힘들고 부자 아니면 힘들정도로 돈은 많이 쓴단 뜻이겟죠.

  • 10. 천하의 악녀..............
    '14.1.14 12:30 AM (119.149.xxx.223)

    저런 게 또 오지게 살고 싶어함...........
    변호사 쓰고 오만 ㅈ ㄹ 다할 거임..............ㅋㅋㅋㅋㅋㅋ

  • 11. ,,
    '14.1.17 10:57 PM (1.224.xxx.195) - 삭제된댓글

    방금 방송 봤는데 거짓말을 떡먹듯이 하는 여자
    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자기가 의사라 사칭하고 사기친 여자랑 닮은꼴이예요
    피아니스트 ㅇㅇㅇ 실명도 떴네요

  • 12. ...
    '14.1.18 1:08 AM (219.165.xxx.180)

    사실 인지는 모르겠지만 daum기사 검색해서 보니 리플에

    "처음부터 돈을 노리고 접근해 상습적인 거짖말과 돈을 갈취해오다 진실이 탄로날까봐 살인교사 까지 한 아주 나쁜년입니다.
    처녀라고 속이고 유학했다고 속이고 등등 남자는 항상 양다리를 거치며 돈을 뜯어 왔고 고인과 3개월 사면서 2억이상을 해먹고 시어머니,시누이에게 협박을 하다 탄로가 나니 벌써 다른 이십대 남자와 동거생활을 하기 시작하고 모든 짖들이 탄로가 날까 싶어니 청부 살해한것입니다"


    사실이라면 대박...근데 진짜 저런 사람 겪어 본 적 있어요. 완전 사이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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