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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SNS 구독자 100만 넘어

삶은계란 조회수 : 1,928
작성일 : 2014-01-13 11:39:48

많은 사람들이 위로가 필요한 세상이라 그런 거겠죠?

저도 구독하고 있었는데 한달만에 100만이 넘었는줄 몰랐네요.

그만큼 스님 말씀이 파급력이 있다는 거네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1121709351&code=...

IP : 183.99.xxx.6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삶은계란
    '14.1.13 11:40 AM (183.99.xxx.6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1121709351&code=...

  • 2. 스님 알고나서
    '14.1.13 11:44 AM (175.200.xxx.70)

    인생이 더이상 괴롭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제게도 감사한 분입니다.

  • 3. 100만중에..
    '14.1.13 11:50 AM (118.32.xxx.208)

    실망하고 돌아선 이들도 상당합니다. 좀 억지로 띄우는 경향도 있어요.

  • 4. 햇볕쬐자.
    '14.1.13 11:53 AM (211.216.xxx.163)

    저도 그 중 한 명인데 공감가는 글도 있고
    아니다 싶은 글도 있긴해요.
    그래도 심심할때 읽어볼만한것 같아서 저도 받고 있어요.

  • 5. 삶은계란
    '14.1.13 11:55 AM (183.99.xxx.60)

    저도 인생이 많이 괴로웠는데 위로받고 있거든요. 모든말이 옳다는 건 아니구요.
    본인이 취사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 6. 이분
    '14.1.13 12:17 PM (175.209.xxx.55)

    누가 뉴라이트라고 하던데
    맞는지...

  • 7. 까놓고
    '14.1.13 12:21 PM (218.155.xxx.190)

    까놓고
    입으로는 나도 하겠어요
    목사포함 종교인사들 신도들이 내는 돈으로 포시랍게 지내면서
    말번지르르한거...난 완벽한양 구는거 혐오합니다

  • 8. ...
    '14.1.13 12:21 PM (121.160.xxx.55)

    수도생활은 언제하시나 하는 생각에 구독취소했어요...

  • 9. ....
    '14.1.13 1:07 PM (211.111.xxx.58)

    부부싸움건은 엄마가 저에게 한 말과 비슷하네요
    좋은면이 있음 그것만 보고 안 좋고 이해할수없는 부분은 내가 절대 고쳐줄수도 저 사람이 고칠수도 없으니 그냥 포기하고 피하고 넘겨야한다는 그래야 내가 살수 있다는 그런 말씀이였는데
    오랜세월 아버지와 살면서 수없이 부딪히고 갈등하다 깨닳은거거든요
    스님이 경험없이 입으로 나불대는거같아도 사실 보통 사람들은 십수년 깍이고 깍여 깨닫게 되는 내용들도 분명 있어요

  • 10. 저도
    '14.1.13 1:34 PM (49.50.xxx.179)

    처음에는 열심히 들었는데 들을수록 진심이 빠졌다는 생각과 인간에 대한 애정이 없다는 느낌이 들어서 안들어요

  • 11. 메이
    '14.1.13 2:36 PM (61.85.xxx.176)

    스님도 그러셨어요. 나는 예수처럼 중생들을 긍휼이 여기고 용서하는 마음은 없다고 그래서 그런 예수가 위대하다 생각한다고... 전 그런 솔직담백한 스님이 좋습니다. 그런마음 없음에도 있는척 가식떠는 성직자들 보다는 나아요.

  • 12. ㄱㄴ
    '14.1.13 2:53 PM (121.172.xxx.40)

    죽을 만큼 힘들 때 스님 말씀 접했는데 ..
    한줌 빛줄기 같았다고나 할까요.
    삶을 좀더 가볍게 받아들이게 해주시더군요.
    내 잘났다하는데서 괴로움이 오는거란 걸 깨닫게 해주시더군요.

  • 13. 흠...
    '14.1.13 2:55 PM (180.233.xxx.186)

    뉴라이트 중놈은 일베충 만큼이나 싫습니다.윤여준이나 법륜 이놈들은 뉴라이트 입니다.

  • 14. 00
    '14.1.13 6:44 PM (211.108.xxx.188)

    스님이 뉴라이트라니... 웃음 나옵니다 하하하.
    독립운동 이끄셨던 용성스님 법맥인 걸 자랑스러이 여기시고
    수익 마이너스라고 아무도 안 내는 발해사 책 적자감수하고 내시고,
    매년 대학생들 데리고 발해 고구려지역 민족사 탐방 프로그램 ㅅ운영하시고,
    미국 정부 고위층들 만나서 통일문제 이야기하고
    굶어죽어 강변에 떠내려온 탈북민 시신 보고 북한주민돕기 본격 시작하신 분인데 무슨 뉴라이트예요.
    식탁에서 사진 몇 장 찍힌 걸로 그러는 모양인데
    스님은 누가 불러도 가시는 분입니다.
    정치색 계급 도덕성 관계없이 어디든 가셔서 법문하는 게 법을 전하는 사람의 마음자세라 하셨어요.
    사진 같이 찍었다고 뉴라이트면
    지금까지 수천수만번은 더 뉴라이트 되겠네요.
    비난하려거든 좀 알아보고 그럴싸하게 합시다.

  • 15. 흠...
    '14.1.14 3:48 PM (180.233.xxx.186)

    뉴라이트 발기인대회에 참석해서 축사를 한게 같이 사진직은 정도라니 망발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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