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무살 된 딸이
다 벗고 잰 몸무게가 36키로네요..
키가 150이 좀 안되긴 하지만
너무 심한거죠?
수능 끝나고
집에서 놀고 먹고 자고 하는데도
살이 오를 생각을 안하네요...
원래 입이 짧긴 하지만
절 닮아서
먹는게 다 배로만 가는 체형이예요...
다른데는 피골이 상접했는데
뱃살은 있네요....
어떡하면 보기좋게 살이 오를수 있을까요..?
올해 스무살 된 딸이
다 벗고 잰 몸무게가 36키로네요..
키가 150이 좀 안되긴 하지만
너무 심한거죠?
수능 끝나고
집에서 놀고 먹고 자고 하는데도
살이 오를 생각을 안하네요...
원래 입이 짧긴 하지만
절 닮아서
먹는게 다 배로만 가는 체형이예요...
다른데는 피골이 상접했는데
뱃살은 있네요....
어떡하면 보기좋게 살이 오를수 있을까요..?
피골은 상접했는데 뱃살만..심각한 저체중 맞네요. 지방이 하도 모자라서 그게 배로 몰리는겁니다..그나마 있는 지방이 장기기관, 자궁을 보호하려구요.. 제가 딱 150에 38인데 말라빠졌단 소리 듣습니다. 저희 언니 같은 키에 35였을때 식이장애였구요. 무조건 일단 먹이세요. 볼륨 적고 칼로리 많이나가는거 - 견과류, 건과류, 오일, 버터 이런거 이용한 메뉴로요. 무조건 고칼로리 메뉴 와장창 한꺼번에 먹기보단 꾸준히 계속 먹는게 중요해요.
헉 11살울딸 146에 36키론데 말랐단 소리들어요.
반에서 키는 딱 중간이라 매일 우유 강제로 먹여요
운동해서 근육을 늘리세요...단백질섭취 늘리시고요 탄수화물은 약간 줄이시구요
윗분과 생각이 좀 달라요.. 일단 제대로 먹어서 영양분이 쌓인 담에 운동을 해야 돼요..일반인들은 병행해야 하지만 심각한 저체중한테는 병주고 약주는 꼴이라 더 탈나요.
스무살이면 성장기 어린이도 아니고 다 자란 어른인데
놀고 자고 먹이면 살이 배에만 붙어요 운동을 하면서 먹이고 재우셔야죠.
150 키에 40킬로이하면 너무과하게 마른건 아니에요.
자꾸 움직이게 하세요 그래야 식욕도 동하고 골고루 근육이 붙습니다.
제가 171에 46키로에요 제 몸보며 든 생각은 운동을해서 근육을 늘리는게 시급하다 생각들구요 또 식욕이 생기려면 운동을 해야하는게 맞습니다 걷기같은 가벼운 유산소 말고 순간적으로 체력 소모가 큰 운동을 하세요 배고파집니다
그건 키 160이 몸무게 48킬로라는거랑 비슷한거 아닌가요?
아닌가..
20대인데 158에 46킬로인데요
저보다 10센티쯤작으면 10킬로 적다 봤을때 38킬로네요
아주 깡마른건 아닌데요
150이 40안돼면 그럴수도 있지~ 라는 분들이 계신데 150대에 40안돼는거랑 160대가 45인거랑은 또달라요. 우리몸에 장기기관 등 최소한의 무게가 있거든요. 170에 40몇도 있는데 150에 40안돼면 그닥 마른거 아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성인 사람이 가질수 있는 최소한 + 뼈에 가죽만 씌우면 한 32 정도 나와요 (거기까지 가봄)
연예인 체중/몸이랑 비교해서 쟤네들도 저런데 뭐..이렇게 안심하시면 안되구요. 대부분 연예인들은 건강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억지로 그 위험한 체중 유지하는 사람들입니다. 제일 확실한 척도는 생리 여부..그리고 골밀도 검사 해보세요.
중학생때 키 151정도에 37kg인가 그랬었는데
마른듯 했지만 보기 흉할정돈 아니었어요.
성인이 아니라 성장기라 괜찮았을지도 모르겠네요
맞아요.. 뼈대 자체가 가늘어요..
제가 결혼전까지
153 키에 몸무게 39정도 나갔어요
보기싫게 말랐다... 까지는 아니고
몸 자체가 그냥 초딩몸매에요
가슴이나 허벅지는 있는 편인데 나머지 골격자체가 말랐어요
저는 밥도 많이 잘 먹는 편이고
특별하 약한 체질은 아니에요
그냥 꼬꼬마 스타일인거죠 ㅜㅜ
150정도 되는 키였고 37키로 정도였는데, 좀 찐다하면 38ㆍ아파서 말랐다 하면 36이러더라고요ㆍ말라보이긴한데 크게 아파보이거나 약골이거나 그렇지도 않아요ㆍ너무 마른 분도 pt받고 몸무게 늘리기도 하더라고요ㆍ
위에 초딩딸 키랑 비교하거나, 정상적인 성장이냐 묻는 댓글은 맘 속으로만해도 될것을ㆍㆍㆍ
뼈대 자체가 가늘어도 36은 일단 문제있을 수 있는 체중이에요. 그게 본인에게 맞는, 문제없는 체중이라고 해도 적어도 오키로 이상은 더 찌우는게 앞으로 건강이나 앞날을 위해서도 이상적이구요.
제가 161인데 41키로에요
근데 따님 키가 너무작아서 그렇지 아주 저체중은 아닌거같아요
키가 작으니 뼈다가 가늘수밖에요
너무 안먹어서 키가 안자란건지...
몸무게보다 키가 더 걱정스러운정도네요
162에 38이었어요.
출산 후 살이 붙긴 했지만.. 어디 가나 말랐단 소리 들었어요.
일단 체력이 없었어요.
조금만 걸어다녀도 그 다음날 앓아누울 정도;;
원체 자주 아프고 골골 대서, 타고 나길 그런 줄 알았는데... 엄마는 강하다더니 체력이 붙더라고요.
근육량 생기니 먹는 것도 달라지고요.
운동이 우선일 것 같아요.
시간 있을 때 운동시켜보세요.
따님 미래를 위해서요^^
강수지 키 저만하던데요..? 163
150이 안되면 ..40킬로 적당해요
전 163에 43나가도 별로 안말랐어요.. 그냥 좀 말랐다 정도지.. 기아 난민 수준 아니고.. 엉덩이 뒤에 살도 있고..
저 중1때 160 이고 35였나.. 36인가했는데 건강했어요. 보기엔 너무 별로였지만..
딱 기아 난민 수준이랄까요 ...
심각하진 않은거 같은데요.
제가 160초반대인데 미혼 때 40정도였는데 별 문제 없었음.
지방에 뱃살에 몰리는 이유를 첫댓글님 때문에 알았네요.
나쁘지는 않은데요.
중학생때 친구들이 다 36, 37킬로 였어요.
150은 좀 안되구요.
좀 말랐기는 했지만 보기 좋았고.. 운동짱 잘하고 왕체력들이었네요.
일부러 찌울필요까는 없고 그냥 운동 좀 하면 될것 같은데요.
여기 한 5-6키로 찌면 또 고민하실걸요 통통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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