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태어난 호랑이띠는 어때요?
많이 게을러요... 일은 하는데 4시에끝나고 친구들비해서 같은 직종인데도 일 업무도 많이 없고요. 퇴근하면 또 집에와서 자요 ㅠ ㅋㅋ 확실히 낮에 태어나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렇게 활동적은 아니에요~어떠세요?
1. ....
'14.1.12 9:49 AM (175.195.xxx.20)띠랑은 무관한것 같은데.. 어머니가 호랑이띠이고 낮에 태어나셨다는데 워커홀릭이시거든요 하루에 서너시간 주무시구요
2. 아침호랑이
'14.1.12 9:50 AM (112.172.xxx.48)저는 아침호랑인데요.
어른들말씀으론 원래 호랑이띠가 게으른 편인데, 특히 아침호랑이가 제일 게으르대요.
밤에 사냥하는 동물이라, 아침엔 밤새 사냥해 먹고 배부르고 피곤해서 잠드는 시간이라나..ㅎㅎ
낮 호랑이도 잠자는 시간일테니 그 말대로라면 그나마 밤 호랑이가 제일 부지런하지 않을까요?
진짜 띠별로 그런게 맞을리 있겠습니까만...ㅎ3. ㅎㅎㅎㅎㅎㅎ
'14.1.12 9:50 AM (59.187.xxx.13)띠와 또 생시에 따라 성격등이 다르다는 건가요??
재밌는 관점이네요.
댓글들 궁금해집니다.
양띠 새벽 동트기 전에 태어나면 어떤 특징이 있는지 혹시 아시면 댓글 좀 부탁 드려요.4. 내생각
'14.1.12 9:52 AM (221.158.xxx.202)호랑이는 야행성이라 밤에 태어났다면 부지런히 일해야하는 팔자라네요ᆞ
가족을 먹여 살려야하는 경우도 있고요ᆞ
낮에 태어났다면 그 반대라 생각하면 될 듯ᆞ
님이 게으르다고했는데요ᆞ
바꿔 말하면 게으름을 피워도 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을 정도로
편한 팔자라 보여짐ᆞ5. 전 밤~~~
'14.1.12 9:57 AM (112.146.xxx.53)저도 호랑이띠 게을러요 ㅎㅎ
야행성이라 밤에 눈이 반짝반짝
믿거나 말거나지만
희안하게 밤에 청소하고 ㅋㅋ6. 궁금
'14.1.12 10:05 AM (39.7.xxx.70)저는 아침 호랑이인데 엄청 게으릅니다. 생활력은 강한편인데 게을러서 사회생활이 힘들어요. 게으른데 대한 자책이 심해지는 요즘입니다.
7. ...
'14.1.12 10:14 AM (112.151.xxx.163)낮 12시에 태어난 호랑이입니다. 이루 말할수 없이 게을러요. 어릴때부터 공부도 관심없어, 회사와서는 일도 관심없어, 그렇게 살고있습니다. 재벌집 딸로 태어나 평생 해외 여행이나 다니고 맛난거 찾아먹고 이렇게 사는게 최대의 동경입니다.
8. ..
'14.1.12 10:19 AM (218.38.xxx.162)울딸도 아침호랑이인데 엄청 게을 러요 ㅎ ㅎ
9. 행복한요즘
'14.1.12 10:35 AM (180.229.xxx.142)재밌네요...아침 11시에 태어난 제 딸은 활발한 성격이긴 한데...부지런하지는 않는 듯해요..
집에 있음 밖에 나가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고..집안에서 뛰어노는?...^^10. ㅎㅎ
'14.1.12 10:56 AM (211.36.xxx.130)아침10시호랑이 ᆢ저도잠많고게을러요ᆢ
밤에도그다지활동적이진않아요ᆢ11. ..
'14.1.12 11:03 AM (219.241.xxx.209)저 위의 내생각님 말씀대로 편한 팔자라네요.
여자의 경우 남편이 다 잘 벌어오니 바깥 일 안하고 전업주부를 해도 큰 갈등없이 무난하게 산다고..12. 에휴
'14.1.12 11:05 AM (115.139.xxx.20)띠가 호랑이라고 자신이 호랑이 아녜요.
띠는 조상이나 큰 사회무대예요.
호랑이날에 태어나야 호랑이죠.13. 우하하
'14.1.12 11:05 AM (119.70.xxx.159)요즘 아이들 다 게으르던데요.
그냥 성격과 환경, 버릇때문이겠지요.
울 친구 딸 밤호랑이띠ㅡ무지 게으르대요.
다른 친구 딸ㅡ낮호랑이 역시 게으름
우리 딸ㅡ오후호랑이 완죤 게으름뱅이
우리 아들ㅡ밤쥐띠, 역시 게으릅니다
고로, 띠랑 아무 상관없다는 생각.14. 낮호랑이
'14.1.12 12:29 PM (61.247.xxx.69)저두 아침에 태어난 호랑이 게으르단 얘기들었는데
저의 경우를 보면맞는거 같아요
전 11시30분인데 오전에는 꼼짝도 하기싫고 잠많이오고
저녁때쯤 되면 컨디션 살아나면서 그때부터 청소빨래
그리고 밤 늦게까지 놀다 자는편이거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42127 | 남편의 전부인 이름? 97 | 궁금 | 2014/01/10 | 16,217 |
| 342126 | 중3 아들이 턱이 아프대요 !! 5 | 급질문 | 2014/01/10 | 758 |
| 342125 | 급)건토란대요.. | 요리는 어려.. | 2014/01/10 | 3,676 |
| 342124 | 전세 구할 때 위치 문제 3 | 이사고민 | 2014/01/10 | 816 |
| 342123 | 코수술 후에 이물감 ㅠㅠ | ㅈㅈㅈㅈ | 2014/01/10 | 3,932 |
| 342122 | 안철수신당 지지도 ( 갤럽: 2014년 1월 2주) 7 | 탱자 | 2014/01/10 | 1,003 |
| 342121 | 프랑스 외무장관, 야스쿠니 신사참배 관련 日입장 두둔 1 | 샬랄라 | 2014/01/10 | 798 |
| 342120 | 스키장 처음 가요 (초등아이) 8 | 준비물 | 2014/01/10 | 1,277 |
| 342119 | 일드 추천해주세요 6 | 이번분기 | 2014/01/10 | 1,464 |
| 342118 | 급하게 여쭤요..ㅜ(신용정보기관) 4 | ㅜㅜ | 2014/01/10 | 742 |
| 342117 | 검버섯 등 색소침착 레이저 치료하신 분 계신가요? 3 | ... | 2014/01/10 | 3,878 |
| 342116 | 친했지만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가 우연히 만났는데 다시 재결합하기 .. 9 | ... | 2014/01/10 | 2,150 |
| 342115 | 성추행 쇼트트랙 코치 국가대표팀 발탁 2 | ..... | 2014/01/10 | 1,552 |
| 342114 | 강아지 장탈출 수술간단한 수술인가요?ㅜ | efugv | 2014/01/10 | 875 |
| 342113 | 오늘 미샤 데이 인가요?? 제품 추천 부탁드려요 11 | minami.. | 2014/01/10 | 3,893 |
| 342112 | 수족냉증 개선할 획기적인 방법..은 없겠죠? 11 | ddd | 2014/01/10 | 3,556 |
| 342111 | 대게 구입을 하고 싶은데요... | 대게 사랑 | 2014/01/10 | 684 |
| 342110 | 조심스럽게...피부가 거듭난 후기 올립니다. 190 | 피부 | 2014/01/10 | 25,701 |
| 342109 | 프라하 숙소, 어디에 잡는게 좋을까요 2 | 초보 문의 | 2014/01/10 | 3,983 |
| 342108 | 교육부, 편수조직 구성해 교과서 검정에 직접 개입 5 | 세우실 | 2014/01/10 | 672 |
| 342107 | 식샤를 합시다 뭐 이런 드라마가 12 | 악! | 2014/01/10 | 5,945 |
| 342106 | 이렇게 살아도 살아질까요?? 13 | ... | 2014/01/10 | 4,214 |
| 342105 | 콩나물 여러가지 활용해봐요 12 | 응용 | 2014/01/10 | 2,309 |
| 342104 | 목이 부었을때 4 | 가정의학과 | 2014/01/10 | 1,365 |
| 342103 | 조계사 앞에서 택시잡기 쉽나요 2 | 택시 | 2014/01/10 | 6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