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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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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말 한혜진...

... 조회수 : 6,834
작성일 : 2014-01-12 08:38:46
진짜 이해불가 짜증 캐릭터네요.

안잤다고 이야기하면될걸 성수의 질문에 왜 눈물흘리며 눈 질끈 감는지....?

김지수에게도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나을걸 왜 그러고 있는지....?

계속 울고불고 하는데 이해가 안되니 짜증나고 밉기까지해요.

참 이쁜 얼굴인데 우는 얼굴로 보이고 웃는것도 안이뻐요.
IP : 119.64.xxx.7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12 8:42 AM (112.158.xxx.160)

    잤건 안잤건 진정 사랑이었다
    라니
    옆에 사람들 기염하게 만드는 종자 .

  • 2. 세트로
    '14.1.12 9:00 AM (118.46.xxx.192) - 삭제된댓글

    지진희도 왜 말을 안하는지 이해불가

  • 3. 한혜진
    '14.1.12 9:00 AM (223.62.xxx.3)

    연기 잘한다고 생각한적 없는데 잘하나봐요
    답답해하는 시청자들이 많네요

  • 4. 근데
    '14.1.12 9:02 AM (223.62.xxx.64)

    이건 연기의 문제가 아니라 대본 대사의 문제죠
    작가의 말도 안되는 설정 문제..

  • 5. 잘안보지만
    '14.1.12 9:08 AM (118.36.xxx.171)

    안잤다고 말하는건 보통 개념으로 그리 깊지 않은 관계다라는 의미도 있으니까요.
    잔 것보다 더 의미 있고 엄청 깊은 사랑이다라고 한혜진이 주장하는거 아닐까 하는데

  • 6. 그렇게 깊은 사랑이면
    '14.1.12 9:12 AM (117.111.xxx.158) - 삭제된댓글

    인생을 새로시작하던지 둘이 끝내놓고 나서
    자신의 양심의 가책때문에 남편한테 고백하니까 어이없죠.
    남편한테 복수하려는 차원이었나?...
    가정생활을 끝낼생각인거 아니면 누구말대로 신부님한테나 고해성사를 하던지하지...이래저래 현실감 떨어지는 드라마인듯

  • 7. 처음에는 보다가
    '14.1.12 9:15 AM (210.205.xxx.124)

    요즘엔 짜증나거 안봐요

  • 8.
    '14.1.12 9:37 AM (110.70.xxx.250)

    작가 정신세계 비현실적‥
    엄마 고두심 반응만 정상적이네요
    안잤으면 됐다 그걸 왜 고백을 하느냐?
    자신의 양심을 위해 고백하는 한혜진이 제일 웃김
    근데 안잤다고‥ ㅋㅋ

  • 9. ㅊㅊ
    '14.1.12 9:56 AM (68.49.xxx.129)

    "자고 싶었는데 우리사랑이 우스워질까봐 못잤어!" .................

  • 10. ㅇㄷ
    '14.1.12 10:11 AM (203.152.xxx.219)

    한혜진은 죄가 없죠, 작가가 싸이코임 ㅋ 무슨 심령소설 쓰나 ㅏ

  • 11. ...
    '14.1.12 11:09 AM (118.221.xxx.32)

    드라마잖아요
    속터지는 캐릭터 꼭 나오죠

  • 12. ..
    '14.1.12 11:28 AM (219.241.xxx.209)

    2회까지만 보고 안보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드라마.
    이렇게 후기만 봐도 깝갑한데
    계속 봤으면 저 답답함에 제 허파가 헤딱 뒤집혔을겁니다.

  • 13. 좋던데
    '14.1.12 11:32 AM (223.62.xxx.108) - 삭제된댓글

    전 미코가 짜증나서 보다 말았는데...
    10대들 상대로 쓴 드라마같아요
    따말 한가지만 기다려지는데 요샌 뒤늦게 왕가네인가
    하는 드라마도 괜찮게 보고 있네요

  • 14. 따말
    '14.1.12 6:28 PM (182.209.xxx.106)

    현실성이 떨어져서 짜증나요. 이제 안보려구요.

  • 15. 점두개님
    '14.1.13 6:47 AM (162.227.xxx.40)

    계속 보면서 그 답답함에 허파가 헤딱 뒤집히는 1인 여기 있습니다요...

  • 16. ....
    '14.1.13 7:44 AM (1.241.xxx.158)

    드라마니까요.

  • 17. ..
    '14.1.13 9:47 AM (49.1.xxx.159)

    초반에 이미 상대가 누군지 알았고
    둘은 끝냈는데
    앞으로 스토리전개를 어떻게 하려고 하나
    다른 상간을 또 발생시키려는 건가
    그게 아니라면 지루한 전개가 될 거 같아 은근 불안했는데
    결국 그리 답답하게 흐르네요
    무슨 말장난인지
    그래도
    간통죄를 심리부분은 측정이 불가하단 이유로
    법적으로 삽입여부로 판단하여 판결하는 현실에서
    접대부는 간통죄에서 대부분 면제된다는 모순을 항상 느끼던 중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 큰
    특별한 드라마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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