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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두개 흔들리는데 임플란트 해야 하나요?(남편)

겨울 조회수 : 3,955
작성일 : 2014-01-11 16:49:30

잇몸이 거의 내려앉았어요 어금니 두개가 흔들흔들 해요 금방뽑힐거 처럼

 

결국 임플란트 해야 하나요??

IP : 183.104.xxx.20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나틱
    '14.1.11 4:52 PM (58.140.xxx.67)

    게시판을 잘못찾으신듯요 여기는 82쿡이라는 사이트 자게이자 익명 게시판이지 82쿡 치과 Q&A게시판이아닙니다

    제가 저 치과의사인데요 안해도 됩니다 하면 안하실꺼예요? 병원이나가세요;;

  • 2. 의사한테
    '14.1.11 4:53 PM (123.228.xxx.62)

    물어봐야죠.
    잇몸이 안좋으면 임플란트도 힘들수 있어요.
    병원은 여러군데 다녀보는게 좋을거 같은데
    아플때 마음까지 쳐져서 여러군데 다니긴 힘들더라구요.

  • 3. 원글이
    '14.1.11 4:56 PM (183.104.xxx.205)

    윗님? 보소,,물어볼수도있는거지,,안해도된다 해라,,그건 내가 참고할 사항이요

    뭐가 그리 기분나쁘요?? 자게가 뭐요 이거저거 다 물어보는기 우때서요

    치과 글 많이도 물어봅디다,,당신은 뭐가 그리 잘났소

  • 4. 아줌마
    '14.1.11 5:03 PM (121.169.xxx.132)

    요즘 의술이 너무 좋아져서 잇몸치료 잘하시면 치아 살릴수 있어요 개인병원은 임플란트 하라 하는데 종합병원가면 치과도 파트별 나눠있으니 잇몸치료부터 받아보세요 제남편도 그랬거든요

  • 5. 루나틱
    '14.1.11 5:06 PM (58.140.xxx.67)

    183.104.xxx.205// 기분나쁘지는 않죠 단지 아무 의사자격증도 없는건 둘째치고 얼굴도모르고 아이디도 모르고 아이피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물어봐서 참고 하는것 보다 그냥 시간되는 날 의사한테가서 보여주는게 더도움이되고 중간에 82쿡에 질문하는 프로세스는 있든 없든 + -가 없고 아니 -는 있을수있는게 뭤도 모르는데 이상한 충고하는 사람도 만날수 있기에 그런 선입견 가지고 의사만나서 의사를 신뢰못할 가능성도 있기에 말씀드린겁니다.

    제가 여기서 처음에

    작성자 치과의사

    제가 치과의산데요 안가셔도 됩니다. 했으면 그거 믿으셨으려나요....? 아니면 치과 가셨으려나요, 치과 가실꺼면 왜 물어보시는거고 치과 안가실꺼면 진짜 의사인지도 모르는 사람 말 믿고 안가시는게 되는건데 말입니다.. 이세상에 하도 미친놈들이 많아서 별별 장난을 다하니까요.. 그래서 드린 말씀입니다만..

  • 6. 루나틱
    '14.1.11 5:08 PM (58.140.xxx.67)

    솔직히 여기다 물어보는 것중에서 전문가한테 상담해야 정확한것...등등등 아니 차라리 안하는게 낫거나 별상관 없는것보다 하는게 좋은 경우를 예를드는게 더 빠르겠네요

    그냥 일반적인 경험, 삶의 경험 그리고 생활의 경험 같은거를 질문한다거나 어디에 무슨 추천이라거나 그런거 정도아니면 물어보는 이유를 잘모르겠습니다.

  • 7. 루나틱
    '14.1.11 5:09 PM (58.140.xxx.67)

    근데 이건 의학적인 조언이 필요하고... 약은 약사에게 병은 의사에게.. 치과의사는 의사는 아니지만 일단 한국에서는 의사라고 불리우고 치학 쪽 전문가니까 치과의사 한테 가라는게 나쁜건가요?

  • 8. 루나틱
    '14.1.11 5:09 PM (58.140.xxx.67)

    아 마지막질문에 대한 답변 저 잘난건 크게 없는데요

  • 9. 우리남편도
    '14.1.11 5:14 PM (61.252.xxx.37)

    치아 전체가 안좋아 치과 다니는데 치아를 빼서 치료하고 다시 심어주는 시술도 하더라구요.
    정 살릴수 없는건 그냥 빼구요. 얼른 치과 먼저 가는게 좋겠어요.

  • 10. 루나틱
    '14.1.11 5:16 PM (58.140.xxx.67)

    자 보세요.. 윗님도 그냥 얼른 치과 먼저 가는게 좋겠어요 잖아요

    그냥 치과가세요;; 왜 여기서 이러고 계시나요;; 저정도면 오늘 발견은 아니셨을 텐데.. 오늘은 늦었으니까

    월욜날 월차를 내든 가계를 닫든 하고 가시는거 추천.. 몸이 천냥이면 눈이 900냥이라던데 그럼 나머지 100냥중 99냥은 이라고 생각합니다.

  • 11. 루나틱님
    '14.1.11 5:25 PM (125.181.xxx.153) - 삭제된댓글

    댓글 쓰실 때 저렇게 도배하지 마시고 되도록 한댓글에 글 쓰시면 안될까요.
    다른 분들 댓글 읽기가 힘들어서요.

  • 12. 루나틱
    '14.1.11 5:26 PM (58.140.xxx.67)

    125.181.xxx.153// 수정법을 모릅니다.. 수정가능한가요 댓글? 생각나는대로 쓰니 저렇게 되는것일 뿐입니다

  • 13. ㅇㅁㄴ
    '14.1.11 5:53 PM (222.103.xxx.248)

    칼슘제 드세요

  • 14. 봄바람2
    '14.1.11 6:01 PM (182.212.xxx.137)

    루나틱님. 치아문제를 자기게시판에 물어 본 원글님보다 루나틱님이 더 이상해요
    본인 표현법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아셨으면 합니다.

  • 15. 왜 여기서 열을 내?
    '14.1.11 6:16 PM (118.37.xxx.118)

    루나틱~~~~~~~~

    누가 칫과 갈 줄 몰라서 물어.....행간을 좀 읽어봐바요

    위....아줌마~님 같은 유도리있는 대답을 원하는 거잖아욧!

    여기 자게의 대다수 질문은....경험담을 듣고싶어서지 뭔~;;;

  • 16. 바위나리
    '14.1.11 7:18 PM (1.239.xxx.146)

    루나틱님.원글님이 몰라서 경험담이라도 듣고자 글올렸는데..왜 그렇게 사납게 댓글달죠? 보고있는 저도 짜증나네요.원글님황당하실듯..

  • 17. ...
    '14.1.11 7:53 PM (121.130.xxx.221)

    살릴 수 있는 이면 최대한 살리세요... 임플란트또한 잇몸이 안좋으면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잇몸이 주저앉아서 어금니에 작은 사이즈 임플란트 심는분도 봤어요...

    암튼 최대한 살릴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시고 치료하시는게 좋을듯해요.
    임플란트도 안되면 그다음단계는 틀니니까요 ㅠ

  • 18. 원글님
    '14.1.11 8:06 PM (121.200.xxx.194)

    얼마나 마음이 답답하시겠어요,
    되도록 본인치아를 보전하는 치료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어떤 치료를 하든 대학병원을 추천하고싶어요
    제 의견은, 개인치과보다는 대학병원치과를 가시길 바랍니다
    의술도 의술이지만 대학병원은,.. 의사개인의 영업이 아니니 굳이 고가의 치료를 권하지 않을거 같아요.

  • 19. ...
    '14.1.11 8:06 PM (119.207.xxx.199) - 삭제된댓글

    개인이 하는 치과보다는 대학병원이 나을듯 해요. 과잉 진료가 덜 하니까요.

  • 20. 물어볼 수 도 있지
    '14.1.11 8:25 PM (211.202.xxx.240)

    오바질 하는 사람 한 명 보이네요.
    근데 치과 의사신데 파리 날리시나봐요?
    치과의사들 하루종일 정신없이 바쁘던데 님은 여기서 상주하는거 보면.

  • 21. 루나틱
    '14.1.11 11:07 PM (175.125.xxx.143)

    님 집에 뭔일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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