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트와일라잇, 책으로 읽으신분?

궁금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14-01-11 15:10:05
계신가요?
초등 5학년이 읽어도 괜찮은 수위어 내용인지요?
도서관서 빌려왔는데.. 제가 읽고 내용파악하기엔 두께가 엄청나네요
도움 좀 주세요.

영화가 12세라 영화 먼저보고 책을 빌려왔어요.


IP : 203.226.xxx.2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4.1.11 3:19 PM (219.254.xxx.233)

    트와일라잇이 1부라면 괜찮을거 같네요. 요즘 애들 조숙한 편이죠. 거의 감정라인에 주력했어요.
    그닥 문체나 ...문학적 요소는없고요...단백한 로맨스소설쯤으로 보심될듯요.

    마지막 부..제목이....;;;;;;;;;;;;;;그건 주인공들의 성행위 장면이 제법 나와요. 그건 엄마가 아이에게 읽기긴 좀...ㅎㅎ;;

    책은 영 별로입니다. 그저 캐릭터들이 살아있어서 엉성한 스토리나 다른 모든 것들이 용서되는정도..

  • 2. **
    '14.1.11 3:22 PM (220.87.xxx.9)

    권하고 싶은 책은 아니예요.
    중고딩 정도 애들이 보는 하이틴 로맨스+ 환타지(벰파이어,늑대인간)예요.
    미국애들이 이책에 빠져서 벰파이어놀이를 많이 한대요.( 이책이 베스트셀러 된후 벰파이어 관련 환타지가 쏟아져 나옴.)
    좋아하는 이성 친구 목덜미 물어서 낙인(내꺼라는...)찍는 놀이...

  • 3. ...
    '14.1.11 3:24 PM (175.194.xxx.77)

    말그대로 환타지로맨스예요
    수위가 그다지 높지는 않지만 굉장히 유치합니다

  • 4. 재미는 있어요
    '14.1.11 3:28 PM (125.177.xxx.190)

    저희 아들도 5학년때 트와일라잇에 빠져서(?) 시리즈 다 읽었어요.
    저도 그냥 하이틴 로맨스 정도의 내용인줄 알고 처음에는 못읽게 인상썼는데 결국 읽었고
    저한테까지 하도 읽어보라고 해서 읽다보니 재밌더라구요. 술술 읽혀요.
    근데 정말 마지막 4편-브레이킹 던에서 좀 민망해요. 아이가 읽었다고 생각하니까요..^^
    뭐 어쨌거나 싸구려 소설 내용은 절대 아니예요. 좀 기발하고 상상력이 뛰어나다고 느꼈어요.
    일단 나중에 읽으라고 강하게 말은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8193 리틀 페이버 보신분 결말 좀 .스포유 .. 2014/01/29 769
348192 개룡남 깔만한 사람은 막상 얼마 없습니다. 24 개룡남? 2014/01/29 14,048
348191 시외가댁.. 13 한숨 2014/01/29 2,875
348190 3시간동안 15000원 재료비로 손만두 27개 = 비쌀만하다 9 파는 손만두.. 2014/01/29 2,520
348189 연말정산 안한다는 직원이 있는데요 8 정산 2014/01/29 6,038
348188 또 하나의 약속 2 격려 2014/01/29 808
348187 화상영어 해 보신 분~ .. 2014/01/29 563
348186 부산에구안와사 잘 보는 한의원요 6 고민 2014/01/29 1,434
348185 배드민턴 이용대 김기정 선수 자격 정지 사건 정리 (울화통주의).. 4 참맛 2014/01/29 2,026
348184 친정가야해서 시댁에 설 전날 가도 서운해하시지 않을까요? 27 친정은 자고.. 2014/01/29 2,572
348183 세무사시험 준비하려는데 좋은 학원 추천 부탁드려요~ 2 궁금이 2014/01/29 4,934
348182 명절날 혼자 지내시는분,,뭐하구 지내실건가요,, 1 혼자 2014/01/29 946
348181 테이블세팅에 접시 겹쳐 놓는 이유? 먹을 때는 어찌? 3 아리아 2014/01/29 7,687
348180 요~귀여운 악동을 두고 어찌 다녀올까요 8 2014/01/29 2,088
348179 요즘은 중고등학교에서 빡빡이 숙제 안시키겠죠? 8 선생 2014/01/29 1,394
348178 아들이 엄격한 사립고에 배정받고 모든걸 손놓았어요~~ 5 엉~~!! 2014/01/29 2,774
348177 감기오려고 하는데 내과 or 이빈후과 어디가야하죠? 3 랭면육수 2014/01/29 1,152
348176 구두쇠 시댁 시아주버님의 부탁...현명한 대처는? 16 짠돌이싫어 2014/01/29 5,777
348175 병원 야간잔료 시간 기준이요.. 2 궁금 2014/01/29 820
348174 AI 초 비상 속...방역차 주차장서 낮잠 자 손전등 2014/01/29 812
348173 가기 싫으네요 5 해피 2014/01/29 1,167
348172 진심 각자 집에서 지내면 좋겠어요 15 명절 2014/01/29 3,775
348171 펑할께요^^;;; 14 ㅡㅡ 2014/01/29 1,896
348170 해품달 다시보니 좋네요. 1 모여라꿈동산.. 2014/01/29 902
348169 열등감과 시기심으로 똘똘뭉친 마음을 푸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 있.. 11 ... 2014/01/29 3,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