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와 요리중 어디에 힘쓸까요?
둘다 신경쓰면 방이 깨끗해질수없다는것을요.
요리를 이것저것 재밌게 만들다보면
냉장고 부엌자질구레한것들 쓰레기통 수납장 등등
완전 초지저분하게되고
깨끗하고 정리된 멀끔한집에서 살려면
음식은 사먹던가 포기해야 한다는것을요
30대후반 자취녀 이쁜방서 살려면 요리를 포기해야할까요?
아님 건강에는 음식섭생이 중하고, 시집갈준비도 해야하니
(아직 남자도 없슴 --;;;)
요리를 선택하고 정리정돈을 어느정도 포기할까요?
혼자사는 살림 어떤걸 선택하는게 지혜로울까요?
1. ...
'14.1.11 12:45 PM (118.221.xxx.32)둘다 적당히 ..해야죠
2. ㅇㅇ
'14.1.11 12:47 PM (175.211.xxx.149)저도 직장다니며 자취했었는데 결벽증 있어 먹는 건 대충 먹고 집은 엄청 깨끗하게 유지했어요. 근데 영양상태 개판돼서 악성 빈혈, 면역력 저하, 감기 달고 살고 신종플루 걸리고.. 지금 남편인 남친이 밥해주고 병원 데리고 다녀서 좋아졌어요. 근데 결혼하고 나니 남편이 밥은 잘 하는데 한 번 하고 나면 온 집안 지구최후의ㅡ날로 만들어서 제가 엄청 뭐라고 하네요. 정말, 두 가지를 다 가질 순 없는 듯.
3. ㅇㅇ
'14.1.11 12:48 PM (175.211.xxx.149)님 아무리 그래도 건강이 최고에요
4. 적성대로...
'14.1.11 12:50 PM (211.214.xxx.66)드런집에 사는것이 힘들면 청소에..
대신 먹는건 적당히..
적당히먹는것이 힘들면 식생활에..
대신 더런집은 참는걸로...
저도 이런 고민하다가..
둘다 완벽히 하기는 힘들다 결론...
청소와 정리 80 식생활 20 으로 결론ㅜㅜ5. 자취녀
'14.1.11 12:51 PM (223.62.xxx.124)그게.. 적당히 둘다 하려다보면 결국집이 개판(?) 되더라구요 ㅠ
베란다도없는 원룸 오피스텔이라 자질구레한것들 숨길수없어 괴롭더라구요
남친 생기면 이쁜방에 초대해서 스파게디만들어주고 차한잔 주려던게 희망사항이었는데 현실은 남친이 이방보고 놀래서 도망갈것같아요 ㅠ6. 안녕
'14.1.11 1:17 PM (222.106.xxx.45)돌아가면서 해보시구 어떤 때 행복한지 잘 생각해보세요.
행복하게 사시면 되죠
전 집 깨끗하다고 칭찬하거나 더럽다고 욕하는 사람은 없는데 음식 잘 먹으면 가족들이 행복하고 칭찬하기에 음식 쪽입니다만7. ㅇㄷ
'14.1.11 1:58 PM (203.152.xxx.219)세식구 잘 차려먹고 살아도 깨끗한 편인데, 물론 콘도나 모델하우스 같을 순 없겠죠만은
다 차려먹은후 식탁위에나 싱크대 위에 아무것도 놓지 말고 제자리 찾아서 집어넣어주면
깨끗해요.. 정리를 잘해야죠 대신
남은 음식등은 버릴건 얼른얼른 버리고 밀폐용기에 담을건 담아서 냉장고등에 잘 보관해놓고
이런게 중요함8. ..
'14.1.11 2:05 PM (180.230.xxx.83)다~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먹는걸 포기할순 없죠
청소는 너무지저분 하지만 않을정도로
먹는게 남는겁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42808 | 요새 대학생 스마트폰, 노트 3얼마주면 되나요?? 4 | .. | 2014/01/12 | 1,385 |
| 342807 | 헉... 염수정이 새 추기경이라고요, 42 | ,... | 2014/01/12 | 19,724 |
| 342806 | 지금 제주입니다.혼자 왔어요ㅎ 23 | 편하네 | 2014/01/12 | 5,184 |
| 342805 | 아이 조청 많이 먹여도 되나요? 3 | 조청 | 2014/01/12 | 1,595 |
| 342804 | 아까 ebs에서 한 노마 레이를 보니 1 | 노마 | 2014/01/12 | 1,172 |
| 342803 | 닭볶음탕에 늙은호박 넣었더니 대박~ 2 | // | 2014/01/12 | 2,825 |
| 342802 | 왕가네식구들 20 | 아 진짜 | 2014/01/12 | 8,040 |
| 342801 | 모레 후쿠오카 여행 가는데요~~ 7 | 여행 | 2014/01/12 | 2,194 |
| 342800 | 마지막까지 힘들게 하는 전남편..ㅠㅠ 이혼신고문제요. 5 | 울고싶다 | 2014/01/12 | 3,970 |
| 342799 | 집 문서만 있으면 매매가능한가요?? 2 | // | 2014/01/12 | 2,636 |
| 342798 | 남자 없다고 징징대는 친구한테 어렵게 사람 알아보고 주선했더니 6 | ㅇㅇ | 2014/01/12 | 3,012 |
| 342797 | 런닝맨에서 ㅋㅋ 광박 2 | joy | 2014/01/12 | 1,883 |
| 342796 | 세번 결혼하는 여자 속의 세 남자 중 어떤 남자...? 8 | 궁금 | 2014/01/12 | 3,275 |
| 342795 | 공인중개사 시험 문의 할께요. 4 | 문의 | 2014/01/12 | 1,509 |
| 342794 | 저희집 고양이가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요 8 | g | 2014/01/12 | 2,268 |
| 342793 | 젊은 엄마들이 가보고 싶은곳 추천해주세요 11 | 조언 | 2014/01/12 | 1,771 |
| 342792 | 그릇이 너무 많아요 11 | 식구수대로만.. | 2014/01/12 | 3,455 |
| 342791 | 지금애기들감기증상어떤가요 | 감기 | 2014/01/12 | 897 |
| 342790 | 정말 하루 종일 먹게 되네요.. -_- 12 | 하루종일 | 2014/01/12 | 3,444 |
| 342789 | 별에서 온 그대 M/V- 돌고 돌아도 7 | 별그대 | 2014/01/12 | 1,461 |
| 342788 | 62세에 이혼하신 엄마의 후폭풍 46 | 둘째딸 | 2014/01/12 | 23,963 |
| 342787 | 안철수, 이번엔 박원순을 위한 양보는 없다? 26 | 탱자 | 2014/01/12 | 2,050 |
| 342786 | 삶의 이탈~~ 1 | ^^; | 2014/01/12 | 905 |
| 342785 | 뮤지컬'영웅'보려는데 혹시 문제되는 점있나요? 12 | 문화생활 | 2014/01/12 | 1,002 |
| 342784 | 내사랑 준준브라더스 2 | 무명씨 | 2014/01/12 | 1,5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