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에 양가 부모님들께 머플러(총 4장) 선물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은 맞벌이고 돈들어갈 때가 없어서 준비하는 거지만
좀있음 애도 태어나고 그땐 저도 전업맘으로 살아야해서
저만큼의 선물은 못할 것 같아요.
다음 명절때도 저만큼 안해드리면 서운해 하실 것 같은데
그냥 처음부터 간소하게 해드리고 생신 때 챙기는 게 나을까요?
제사비, 용돈에다 추가로 하는 선물이라
담에 선물이 빠지면 서운하실 것 같아요.
이번 설에 양가 부모님들께 머플러(총 4장) 선물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은 맞벌이고 돈들어갈 때가 없어서 준비하는 거지만
좀있음 애도 태어나고 그땐 저도 전업맘으로 살아야해서
저만큼의 선물은 못할 것 같아요.
다음 명절때도 저만큼 안해드리면 서운해 하실 것 같은데
그냥 처음부터 간소하게 해드리고 생신 때 챙기는 게 나을까요?
제사비, 용돈에다 추가로 하는 선물이라
담에 선물이 빠지면 서운하실 것 같아요.
제사비랑 용돈도 따로 드릴 예정이구요..
용돈으로 몰아 드리세요
머플러같은거 돈들여 사봤자 어른들이 좋아하나요
현금으로 하세요 . 그리고 맞벌이 안해도 명절에는 챙깁니다
그렇게 생각 하면 아무것도 못해요 시부모도 며느리에게 할필요 없죠 뭘 해주면 또 바랄까 생각하면
겨울인데 제대로 된 머플러가 없어보여서요.. 낡은 것들..
저희 친정부모님도 그렇구요. 어른들 머플러 좋은 거 돈아까워 잘 안사셔서요.
잘안사는 분들은 필요 없어서 그래요 현금을 제일 좋아합니다
제목참.. 싸가지 없네요.
그냥 .. 그렇다구요. ㅎ
여기는 너무 모든선물을 돈으로 하래요
마음으로 정성껏 고른 선물이면 현금보다 낫죠뭘
근데 명절에 차례비같은거 하시면 따로 선물하지마세요
바라실듯...
제목이 참.....
바라긴 뭘 또 바라나요?
님네 아이 낳아서 아이 돌잔치 할때 시부모님한테 얼마를 바라시는데요.
한번 하면 쭉해야됩니다 머풀러 사드리고싶으면 지금 사서 보내세요 명절 선물이라는 인식이 생기면 계속하셔야됩니다
제경험이네요 뭐든 한번하면 계속 바라신다는 ㅠㅠ
명절선물이라는 인식..
사람 심리가 아무래도 좀 그렇죠;;
차라리 다른 날 드려야 겠어요.
이번엔 용돈만^^
그냥 용돈이랑 제사비만 드리세요.
너무 잘 하시려고 하지 마시고 수준에 맞춰서 정도껏만 하시면 됩니다.
신경이 쓰이시면...윗님 말씀처럼 명절전이나 지나서 따로 사 드리는것도 괜찮겠네요.
양가 부모님이 딱히 바라지 않아도 신경이 쓰일수도 있으니 전 이해해요.
있는건데ᆞ드리는 그순간에 그기쁨으로
만족한거지ᆞ담에 바랄까바 이순간을
머뭇거린다면 안드리는게 낫겠죠ᆞ
첫명절이신가요?
용돈 드리실거면 선물 생략하세요.
한번 드렸다고해서 계속 바라시진 않겠지만, 머플러같은 선물 필요했던게 아니라면 고마워하지도 않아요.
걍 남들만큼만 하시는게 관계에 이롭답니다.
오바하지마세요..
근데 이곳에 답글들보니 어버이연합에서 오셨나...
돈과 따로 드리는건 한번으로도 족해요
하면 더좋지만..
버거우면 선물세트 작으만한거 사서 가셔요 견과류세트 작은건 1만원 안넘던데요
눈에 들어오면 드리세요.
바란다고 때 마다 해주실것도 아니잖아요.
선물한번 하는데 너무 야박하게 재시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44210 | 밑반찬 뭐해드세요? 8 | oo | 2014/01/16 | 2,965 |
| 344209 | 남편이 로또를 사왔는데 2 | ㅎ | 2014/01/16 | 1,692 |
| 344208 | 초등학교 1학년..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6 | .. | 2014/01/16 | 1,358 |
| 344207 | 어린시절 불우했던 가정환경의 남자 1 | ........ | 2014/01/16 | 1,484 |
| 344206 | 최연혜 코레일사장 총선 나가려고 철도노조 강경진압했나? 1 | 집배원 | 2014/01/16 | 846 |
| 344205 | 산소 1 | 겨울밤 | 2014/01/16 | 991 |
| 344204 | 다이어트중 체지방 -2.8, 근육+2 헐크될까 겁나요.. 5 | 인바디 | 2014/01/16 | 1,510 |
| 344203 | 해외 주재생활 할려니 우울해서 11 | 잘 사는법?.. | 2014/01/16 | 3,696 |
| 344202 | 친구가 제 남자친구 외모지적질(?) 을 해서 너무 서운하고..... 8 | .... | 2014/01/16 | 2,721 |
| 344201 | 진짜 삼류대... 4 | ㅇㄱ | 2014/01/16 | 2,886 |
| 344200 | 엔카 중고차 2 | 엔카 중고차.. | 2014/01/16 | 1,622 |
| 344199 | 27살 여자가 36살 남자와 선을 보는건 어떤경우일까요? 19 | seon | 2014/01/16 | 8,596 |
| 344198 | 만화 비천무를 이제 다시 보는데 5 | fgh | 2014/01/16 | 1,385 |
| 344197 | 슈퍼맨이 돌아왔다 자막이랑 나레이션 재미없어요 ㅠㅠ 24 | 슈퍼맨 | 2014/01/16 | 4,320 |
| 344196 | 최연혜, 새누리 황우여 대표 찾아 ‘인사청탁’ 논란 9 | 논란 와중에.. | 2014/01/16 | 970 |
| 344195 | 스마트폰 요금제 조언 부탁드려요 2 | 요금제 복잡.. | 2014/01/16 | 770 |
| 344194 | 이마트 사이트 개편 정말 짜증나요 11 | ㅇㅇ | 2014/01/16 | 2,947 |
| 344193 | msg 부작용? 8 | msg | 2014/01/16 | 2,617 |
| 344192 | 밥솥에서 밥 펄 때.. 주걱으로 휘젓는(?)거 왜 그러는 거예요.. 7 | 밥좋아 | 2014/01/16 | 4,649 |
| 344191 | 절친이 남자친구 생겼을때 넘 서운 6 | 절친이 | 2014/01/16 | 2,415 |
| 344190 | 남편의 무심하고 골난듯한 태도. 2 | ㅇㅇㅇㅇ | 2014/01/16 | 1,535 |
| 344189 | 이유식에 쓰는 야채재료 3 | 호빵이 좋아.. | 2014/01/16 | 783 |
| 344188 | 시중에파는거품염색제~ 3 | ᆢ | 2014/01/16 | 1,322 |
| 344187 | 수출업 실무에 관하여 질문합니다. | ... | 2014/01/16 | 590 |
| 344186 | 해바라기씨 호박씨 1 | 견과류 | 2014/01/16 | 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