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분땜에 잠못이루는 이밤....

영웅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14-01-10 01:56:47
오늘 변호인보고와 참 마음이 미치겠습니다.
마음이 먹먹하고 분하고 보고싶고 미치겠습니다.
뇌쪽 수술한지 두달..아직 조심해야하는데
오늘 이슬이 한병을 그분께 주거니 받거니 혼자하고 있네요.
지켜주지못해 미안하고 억울하고 분합니다.
요즘아이들도 꼭봐야하는데 ....
지금도 비슷한일이 자행되고 있는것은 아닌지 의문이간다.
어쩜 빨갱이란소릴 아무한테나 지껄이는지 **
진심이 통하고 공평한세상이 오기를...
사악한이는 자동으로 처벌되는 세상이 오기를 꿈꿉니다.
IP : 1.236.xxx.13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밍기뉴
    '14.1.10 2:05 AM (203.226.xxx.170)

    저도...영화보는내내 지못미 , 지못미, 그랬네요.
    참 죄송하더라는....
    그날의 화창한 오월햇살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라디오에서 비보를 듣던 그때...ㅜ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2670 담낭제거후후유증 어떡해야하나요? 부탁드립니다 3 ㅇㅇ 2014/01/12 11,877
342669 겁 많은 사람도 대장내시경 할수있을까요 5 궁금 2014/01/12 1,891
342668 십년만에 이사갑니다.... 쓴 주부에요. 더불어 2014/01/12 2,158
342667 영어고수님들~(해석영작부탁아님) 5 ..... 2014/01/12 1,261
342666 얼마나 비위생적으로 다루면 3 그알 2014/01/12 1,931
342665 그것이 알고 싶다 계모 미친년들 정말 죽여버리고 싶어요 7 손님 2014/01/12 3,593
342664 어제 청소년들이 새해 첫 시국선언한거 보셨어요? 3 우리자식들 2014/01/12 1,056
342663 빈자리가 있는데도 굳이 남의 가방 놓여진 자리에 앉는 사람들 심.. 9 ........ 2014/01/12 2,747
342662 비염엔 가열식 가습기인가요? 2 화초엄니 2014/01/12 2,510
342661 부티나는스타일,,, 30 ,,, 2014/01/12 22,970
342660 서울 집값이 다른 주요 도시보다 비싼가요? 1 2014/01/12 1,656
342659 흑흑......빵먹고 싶어요 4 폴고갱 2014/01/12 1,568
342658 교회에서 나왔다면서 손난로 핫팩 준다면 받지 마세요 12 조심 2014/01/12 8,903
342657 아빠 어디가와 더 지니어스를 보며 느낀 건 12 분노 2014/01/12 5,388
342656 이제 와서 하고 싶어져 버렸습니다^^ 8 아침햇살 2014/01/12 4,285
342655 이영돈PD의 닭갈비 - 알고 먹어야겠네요 ㅠ 참맛 2014/01/12 3,300
342654 그것이 알고싶다류의 친엄마 사건도 있더군요 6 끔찍하다 2014/01/12 3,890
342653 피부가 넘 건조해서요 좋은 오일 추천 부탁드려요 4 여여 2014/01/12 1,965
342652 그것이 알고 싶다보는데 애기들 넘 안됐어요 6 유봉쓰 2014/01/11 3,041
342651 결혼 1년후생활 1 .".. 2014/01/11 2,091
342650 어제는 과메기가 먹고싶더니 오늘은 회가 먹고 싶네요 dd 2014/01/11 856
342649 홈쇼핑에서 파는 속눈썹연장효과.. 좋을까요? ㅇㅇ 2014/01/11 3,530
342648 일반 냉장닭과 냉동 친환경무항생제 닭중 뭐가 더 좋은건가요? 2 미안해사랑해.. 2014/01/11 1,226
342647 이 분 글 언제봐도 공감이 팍팍 되네요. 10 . 2014/01/11 2,690
342646 세월지나면 아이한테 화냈던게 젤 미안하겠죠? 9 육아 2014/01/11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