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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안마기 돌리는 윗집 !

지나모 조회수 : 1,642
작성일 : 2014-01-10 01:22:55
우리 윗층 사람들 ㅡ
처음 이사와서는 허구헌날 층간소음 유발해서
두번인가 올라갔더니 어쩔거냐고 붙어보자고 개×랄을 떨던 인간들인데요
그나마 애들이 좀 크니까 소음이 잠잠한가 싶더니

날씨가 따뜻해져서 베란다 문열어 놓는 계절이면
물청소 한다고 한 양동이씩 밖으로 물을 끼얹는 바람에
열어놓은 된장항아리에 드러운 물이 튀기도 하고
베란다에서 손빨래하다 물세례를 받기도 했네요

인간같지않은것들하고 싸우기도 싫어서
그럴때마다 우리집 베란다 문을 닫곤 하는데

아니!
이시간에 안마의자를 벌써 30분째 돌리고 있네요

개념은 밥 말아 쳐 잡수신 인간들 ㅡ

층간소음에 시달려 보지 않은 분들은
모르실겁니다

너무 짜증이 나서 좀 격한 표현이지만 여기서나마
울화통좀 넋두리해 봅니다

IP : 116.32.xxx.1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4.1.10 6:51 AM (203.226.xxx.58)

    정말 자기들 편한것만 생각하는 인간들이네요~
    한시넘어 안마기라니~~
    저도 울윗집 오늘은 새벽에 출근하는지
    새벽6시쯤부터 욕실 물틀어대는 소리에 깼네요~
    출근하느라 일찍씼는것까지 뭐라하지는 못하겠죠~
    덕분에 제가깨서 잠못자고 있다는것~
    아파트는 괴로워요~~

  • 2. 어떡해요?
    '14.1.10 9:04 PM (211.207.xxx.196)

    안마의자 구입하려고 하는데 위아래집 소음 소리가 그렇게 많이 나나요?
    어떻게 하면 소리가 안 나게 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확실하게 알려 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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