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글 썼는데요
구직 제의를 받았었어요
제가 결론만 내리면 확정되는건 확실한.
회사에선 급해서 빨리 추진하고 제 확답도
빨리 해줬으면 했고 그래서 고민하고 바로
다니겠다고 제의하신 분께 연락드렸고요
제의하신 분은 대표자는 아니시지만
그정도 위치시기도 하였고
일단 대표자님과 인사겸 면접보는 날을
잡아서 연락 주겠다고 했어요
지난주 금요일에 확답드리고 제의하신 분이
날 잡아서 연락 주신다더니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연락이 없어요
회사도 방문하고 같이 일할 사람과 얘기도
해보고 그쪽에서도 같이 일하기를
그렇게 원하더니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고
혹여 이런저런 사정이 생겼다고 해도
연락을 해주는게 예의 아닌가요?
내일 이라도 상황이 어찌 되는지 연락을
해봐야 할지 무턱대고 기다려야 할지
좀 황당하기도 하고 답답해서요
어떻게 할까요?(면접 연락 관련)
고민 조회수 : 1,045
작성일 : 2014-01-09 18:40:53
IP : 58.78.xxx.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프린
'14.1.9 6:50 PM (112.161.xxx.186)지난번도 예의 말씀하셔서요
저희도 면접 많이 보는 편인데요
구직인 예의 없는 경우가 허다 해요
출근 약속하고 연락없이 안오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면접약속 연락없이 안오는 경우도 그렇구요
회사는 글쓴님보다 훨씬 많은 사람을 상대하고 예의 없는 구직인을 더 많이 봐와서
구인 예의 또한 무뎌진거거든요
예의 따지지 마시고 일주일 정도 기다리셨으니까 궁금하심 전화를 해보세요2. 원글
'14.1.9 7:06 PM (58.78.xxx.62)이게 구직사이트에 구인정보 올려서
이력서 낸 사람한테 연락해서 면접보러
오라고하고 결과 주기로 하는거랑
다른 거잖아요
아는분이 저한테 1 대 1 로 연락을 해온거고
그쪽에선 급해서 제가 빨리 확답주기를
원했고 그래서 결정해서 연락 드린건데요
게다가 회사도 가보고 같이 일할 사람과
만나서 얘기도하고 꼭 와줬으면 했고요.
다 결정된 상황에서 대표자께 인사겸
면접식으로 인사하는 시간 잡아서 연락
준다더니 연락이 없으니 이게 정말
황당하고 답답해요
내일 연락 해볼까봐요
근데 기분 참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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