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글 보니 엄마의 정보력이 중요하다는데ᆞᆢ
입학설명회 ? 엄마들과의 교류?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벌써 걱정되네요 ^^;;
1. 어설픈 엄마
'14.1.9 4:52 PM (59.0.xxx.113)어쩔수 없이 정보를 찾아 아이를 대학 보냈는데..
아이가 학교를 떠나서 ... 제가 나설 수 밖에 없었음...ㅠㅠ
일단 정보보다 내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하시고...
성적도 대충 알아야 하고...이 녀석이 갈수록 공부에 재능을 보일 것인가..
가름해보고... 대외 정보보다 내 아일 먼저 공부해야 합니다.ㅎㅎ
그러면서 어디서 입시 설명회 한다면 한 번 가서 들어보고...
신문 교육란도 꼼꼼히 읽어보고... 저는 원래 신문을 꼭꼭 봐요..ㅎㅎ
아이가 청소년시기엔 교육란을 더 꼼ㄴ2. 어설픈 엄마
'14.1.9 4:56 PM (59.0.xxx.113)교육란를 더 꼼꼼히 봤어요...
계속 보면 대한민국 입시 흐름이 눈에 들어옵니다.ㅎㅎ
어떤 아이 성적 이야기 하면 대충 어느 라인의 대학을 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ㅎㅎ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그런데 대외 정보 이전에 공부를 성실하게 해야 하는 것 같아요.3. 정보력
'14.1.9 5:49 PM (1.236.xxx.28)ㅋ 일단 아이가 뭘 잘하나... 어떤게 강점인가..
그리고는 엄마들 카더라..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결국엔 내아이는 내아이 방식이 젤 맞구요
잘하는 과목 을 높이 쳐주는 학교나 과..들이 파세요.
아무리 말해봤자 고3 그것도 3,6 모의 보고 슬슬 엄마들도 정신이 바짝 드십니다.
인터넷 이곳저곳 가입도 하시고.. 아이 원하는 과부터 고르기 시작..그리고 대학찾기... 전형 찾기..
정보가 넘치는 나라에서 뭔 걱정을 하세요. 정 그렇다면 대학입학처 한학교씩 꼼꼼히 찾아 내려 공부하세요.
전 자꾸 잊어서 따로 노트하고 또 자료 요청 하고.. 다시보고 또보고..흐유..4. 시크릿
'14.1.9 6:00 PM (219.250.xxx.184)일단 어머니회등의 학부모모임에 끼셔야돼요
필요없단말들도 있긴하지만
열개 쓸데없는말들속에 한가지 정보가숨어있는법이거든요
그걸 얻으려고가는거고
내가알고있는게있다면 나도 알려주기도하구요
그리고 인터넷카페
찾아보심있죠
먼저 입시치른 선배엄마들 진짜 도움돼요
흘리듯이 하는말하나하나를 놓치면안되겠죠5. .....
'14.1.9 8:02 PM (222.108.xxx.45)학년 어머니회 모임 엄마들중 학교 잘 간 아이 별로 못봤고요,엄마가 입시 정보 많아도 내 아이한테 맞는 정보여야 합니다. 앞으로 하고 싶은게 뭔지, 그와 연결된 학과 공부는 맞는지,거기서 나온 정보로 학교별 정보 확인합니다.수시라면 어떤게 필요한지, 정시라면 영역별 반영비율 확인해서 내 아이에게 유리한 정보를 습득해야지요. 다음카페 물배입시 교실 추천합니다.
6. 엄마 만나지 마세요
'14.1.9 9:00 PM (14.52.xxx.59)아이 성적이나 성향 잘 보시구요
그다음엔 갈만한 대학의 홈피를 샅샅이 보세요
그 다음에 메가스터디 비슷한데 설명회를 동영상으로 보시구요
입시사이트 1-2년전 상황을 다 읽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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