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료민영화 전단계 원격진료…SK‧KT‧삼성 제휴하며 관심

朴 MB보다 더 위험 조회수 : 1,160
작성일 : 2014-01-09 11:56:47

의료민영화 전단계 원격진료…SK‧KT‧삼성 제휴하며 관심”

민주 김성주 “朴, MB보다 더 위험…국민건강‧교육을 돈벌이 대상 삼아”

민일성 기자  |  kukmin2013@gmail.com
 
 
 
 
 
IP : 115.126.xxx.1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ㅁ
    '14.1.9 11:57 AM (115.126.xxx.122)

    http://news.kukmin.tv/news/articleView.html?idxno=3108

  • 2. 의료민영화 결사반대
    '14.1.9 12:35 PM (180.227.xxx.92)

    의료민영화 하면 돈 없으면 죽어야 되니, 인구가 팍 줄수도 있겠네요 한숨만 나네 ㅅㅂ

  • 3.
    '14.1.9 12:57 PM (222.103.xxx.248)

    영리법인약국 저지 전국분회장 긴급 결의대회에서 조찬휘 회장과 분회장들이 '대재벌 살리려고 동네약국 다죽인다' 등의 구호를 제창하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이날 결의문을 통해 "원격진료에 이어 의료기관 영리 자법인 허용과 영리법인약국 도입계획을 잇달아 발표한 것은 정부의 짜여진 각본에 따라 의료민영화를 강행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며 국민 건강권을 훼손하고 보건의료서비스의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의료민영화 정책 중단과 영리법인약국 도입 방침 즉각 철회 등을 촉구했다. ⓒ 뉴스1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해 김 의원은 “경제민주화 복지를 내세웠던 박근혜 정부가 탄생하자마자 대표적인 공약인 기초연금 공약을 파기해버리고 경제민주화 공약은 완전히 실종시켰다”며 “줄푸세, 대표적인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나라를 끌어가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명박 정부는 전통적인 돈을 벌어온 분야인 토목, 4대강 등에서 돈을 벌려고 했는데 박근혜 정부는 더 위험하게도 절대로 돈벌이 대상으로 해서는 안 되는 국민건강과 직결된 의료분야, 미래 세대들을 교육시키는 교육 분야까지도 시장과 영리추구의 대상으로 삼겠다는 것”이라고 성토했다.

    의료민영화 저지 방침과 관련 김 의원은 “박근혜 정부는 야당의 반대를 피해가기 위해 정부가 직접 할 수 있는 시행령이나 시행규칙을 통해 추진하려는 꼼수를 쓰고 있다”면서 “입법권을 갖고 있는 국회를 무력화하는 정책이다”고 비판했다.

    그는 “계속 강행 추진된다면 근본적으로 의료영리화를 막기 위한 의료법 개정안들을 발의해 막아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 4. 000
    '14.1.9 1:21 PM (115.137.xxx.152)

    4대강, 광우병,민영화 촛불 들고 몇년인지...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기 너무 힘들어요.
    정신차리고 막아내지 않으면 촛불을 드는게 아니라 집안에 촛불 켜놓고 살게 될꺼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2641 강아지 입양해보신 분들 14 난감 2014/01/12 2,227
342640 겉다르고 속다른게 일반본성 인 듯 2 안녕 2014/01/12 1,637
342639 키톡 몇분 레시피들 너무 좋아요 15 . 2014/01/12 4,980
342638 치킨때메 스트레스 받네요. 16 불만 2014/01/12 3,993
342637 담낭제거후후유증 어떡해야하나요? 부탁드립니다 3 ㅇㅇ 2014/01/12 11,878
342636 겁 많은 사람도 대장내시경 할수있을까요 5 궁금 2014/01/12 1,892
342635 십년만에 이사갑니다.... 쓴 주부에요. 더불어 2014/01/12 2,160
342634 영어고수님들~(해석영작부탁아님) 5 ..... 2014/01/12 1,262
342633 얼마나 비위생적으로 다루면 3 그알 2014/01/12 1,931
342632 그것이 알고 싶다 계모 미친년들 정말 죽여버리고 싶어요 7 손님 2014/01/12 3,595
342631 어제 청소년들이 새해 첫 시국선언한거 보셨어요? 3 우리자식들 2014/01/12 1,057
342630 빈자리가 있는데도 굳이 남의 가방 놓여진 자리에 앉는 사람들 심.. 9 ........ 2014/01/12 2,749
342629 비염엔 가열식 가습기인가요? 2 화초엄니 2014/01/12 2,511
342628 부티나는스타일,,, 30 ,,, 2014/01/12 22,973
342627 서울 집값이 다른 주요 도시보다 비싼가요? 1 2014/01/12 1,656
342626 흑흑......빵먹고 싶어요 4 폴고갱 2014/01/12 1,570
342625 교회에서 나왔다면서 손난로 핫팩 준다면 받지 마세요 12 조심 2014/01/12 8,905
342624 아빠 어디가와 더 지니어스를 보며 느낀 건 12 분노 2014/01/12 5,390
342623 이제 와서 하고 싶어져 버렸습니다^^ 8 아침햇살 2014/01/12 4,287
342622 이영돈PD의 닭갈비 - 알고 먹어야겠네요 ㅠ 참맛 2014/01/12 3,301
342621 그것이 알고싶다류의 친엄마 사건도 있더군요 6 끔찍하다 2014/01/12 3,890
342620 피부가 넘 건조해서요 좋은 오일 추천 부탁드려요 4 여여 2014/01/12 1,965
342619 그것이 알고 싶다보는데 애기들 넘 안됐어요 6 유봉쓰 2014/01/11 3,043
342618 결혼 1년후생활 1 .".. 2014/01/11 2,092
342617 어제는 과메기가 먹고싶더니 오늘은 회가 먹고 싶네요 dd 2014/01/11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