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2주째 안가니 더 가기싫어요
시작했을땐 넘 좋더라구요.수영끝나고 샤워하고 집에 올때의 느낌 .
완전 상쾌하고 전신의 순환이 팍팍되는 개운함..
근데 하루 이틀 바쁘다는핑계로 빠지기 시작하니 점점더가기 싫어지네요.오늘은 꼭 갈꺼라고 작심했는데 아침부터 빵에 과자에 커피도 두잔씩이나 먹고나니 배부르고 뒤뚱뒤뚱한느낌 때문에 또 미누고싶어져요.이렇게 배부르면 수영도 잘안될꺼같고 그래서요 ㅠㅠ.ㅎ 핑계지만요. 수영복입은 내모습이 더 뒤룩뒤룩인거 같아 그게더싫고요.
아침에 아무것도 먹지말껄 그랬어요 ㅠㅠ
1. 수영
'14.1.9 8:22 AM (211.171.xxx.129)수영복입은 모습이 더 뒤룩뒤룩인거 같아 그게더싫고요
2. 수영장가면
'14.1.9 8:46 AM (110.47.xxx.109)다들 뒤룩뒤룩하던데 뭘그러세요?
얼른 일어나서 수영가세요
3개월정도 수영배우니... 어려워서그러는거죠?
그시기가 수영이 어려울때예요
수영배우다보면 위기가 몇번오는데 잘넘기면 나중에 인어공주가 됩니다
접영은 배워야 수영배웠다소리하지요~ㅎㅎㅎ3. ㅠㅠ
'14.1.9 9:01 AM (182.172.xxx.134)허리가아파서 평형이랑 접영은 배우면 안좋을수있다고 하네요.
어떤분이 평형배우다가 병원신세졌다고 배우지말라고해서 저도 안배우고 계속 기초반에서 자유형 배영만 줄창하고있어요^^;;
암튼 이젠 벌써늦었고 이따 자유수영이나 가서 몸좀 풀까봐요.감사해요 .4. 트랩
'14.1.9 9:28 AM (211.246.xxx.57)글서저는오늘꼭갈겁니다 산넘고물건너모타뽀트라도 훔쳐서라도 !!!!! 가야해가야해 남대문 구경가고싶지만 가야해~~~~~~~~~ ^^
5. 슬럼프
'14.1.13 1:55 PM (112.186.xxx.156)어떤 종류의 운동이든지 좀 슬슬 물릴 때가 있어요.
초반기의 열의가 식고, 조금 어느 정도는 할 줄 안다 싶을 때 그렇죠.
아니면 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있거나 고민이 많아서 운동에 마음 쓸 여유가 없다든지.
그런데 사실 운동은 해도해도 끝이 없는거라고 봐요.
어느 정도 한다는 것도 그렇죠.
잘 하는 사람에 비해서는 갈 길이 멀죠.
저도 그럴 땐 수영장에 가서 그냥 마냥 킥판잡고 발차기만 했어요.
수영이 완전 싫은 건 아닌데 그렇다고 안 하면 안되겠고..
발차기는 기본이니깐, 언제든지 해서 나쁠 건 없으니깐.. 하면서요.
그렇게 또 매일매일 하면서
나보다 잘 하는 사람 보고 배우면서
강사한테 교정 받으면서.. 이러다 보면 또 다시 재미가 붙어요.
그러니까 좀 열의가 식는 것 같아도 가세요.
일단은 꾸준히 해야지 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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