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출근 잘하고 왔어요

헤헤~~ 조회수 : 917
작성일 : 2014-01-08 20:19:41
응원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30분이나 일찍와서 많이 뻘쭘했는데 잘하고 왔어요
아직 첫날이어서 잘 모르겠지만 몸은 함들지만 다녀보려구요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고 잘해볼께요
하지만 분위기가 사람들이 말들이 많은 편이어서 입조심만 잘하면 될 것 같아요
워낙 성격이 말수가 없는 편이어서요...

더 좋은건 미리 말함 부담없이 쉴 수 있대요
오전만 하고 오후에 드가도 되구요
물론 급여에서 까구요..
그래도 좋아요
IP : 125.177.xxx.7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14.1.8 8:43 P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오우 ㅡㅡㅡ
    여유있으시네요
    전 처음출근해 보름정도는 완전 이걸 도망을쳐 말어 아주고심에 고심이었거든요
    너무힘들어서 혼자울기도하구요 ㅠㅠ

    얼른 쉬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3405 현금으로 그냥 해결시 교통비를 따로 드려야할까요? 7 접촉사고 2014/01/13 1,656
343404 건강식 좀 알려주세요~ 1 2014/01/13 1,199
343403 택배보낼때 어느 회사 이용하세요? 5 ... 2014/01/13 1,233
343402 LG 트롬 건조기 쓰시는 분들 계세요? 8 건조시간 2014/01/13 10,934
343401 싱글맘들 안녕하신지요 12 싱글맘 2014/01/13 2,815
343400 내가 내 주장을 하면 사람들이 떠나가요 16 요즘 2014/01/13 4,033
343399 [단독] "프로포폴 女연예인 구속한 검사가 해결사 노릇.. 5 열정과냉정 2014/01/13 5,507
343398 아파트 매매... 두렵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21 루비 2014/01/13 6,834
343397 에센셜 오일이 잘 안나와요 4 피부광 2014/01/13 1,202
343396 세결여의 도우미아주머니 40 허진 2014/01/13 13,352
343395 술먹고 나서 팔이저린건.... 3 무엇이든물어.. 2014/01/13 4,418
343394 시댁 교회 문제 8 에휴 2014/01/13 3,177
343393 [뽐뿌]의사협회에서 주장하는 수가정상화란? 그리고 정부가 영리자.. 4 ㅁㅇ호 2014/01/13 1,255
343392 화학조미료(다시다, 미원 등)가 아니면 도무지 맛이 안나요. 32 늦은후회 2014/01/13 5,382
343391 cma 이용하시는 분~ 궁금 2014/01/13 1,294
343390 길고양이 밥주는 문제로 질문합니다. 7 길고양이 2014/01/13 1,270
343389 “일본군에게 몸 팔던 X들이” 일베,‘위안부 할머니’막말 논란 8 참맛 2014/01/13 2,073
343388 집값 올라간다” 발언 시작…무덤 가는 길 8 엉망진창 경.. 2014/01/13 2,881
343387 껍질을 포함한 통밀을 찾습니다. 2 아이짜 2014/01/13 3,188
343386 구역회비를 맘대로 쓴거 이해되나요? 12 교회 2014/01/13 2,677
343385 급)멸치다시 미역국에.. 5 초보 2014/01/13 1,795
343384 그릇 추천좀 해주세요 6 노하우 2014/01/13 1,664
343383 시댁에 관한 조언부탁드려요~ 21 우울한처자 2014/01/13 4,191
343382 시할머니 상을 당했는데 금요일이 시댁 제사예요 8 상관없는건가.. 2014/01/13 3,124
343381 맥북 터치패드 쓰면 팔이 너무 아파요..ㅠㅠ 5 ........ 2014/01/13 2,106